검색
KODEX 26-12 회사채(AA-이상)액티브
473290
코스피200
기타
26.04.20 09:03 현재
10,780
10 (-0.09%)
전일
10,790
고가
10,790
저가
10,780
시가
10,790
52주 최고
11,000
52주 최저
10,685
시가총액(억)
5,584
거래량(주)
113
거래대금(백만)
1
-
"어떻게 바뀌는 거야" 헷갈리는 개미들, 돈 둘 곳은?…'여기'로 피신
이재명 정부의 세제개편안 실망감에 증시가 요동치는 가운데, 방향성을 잃은 투자자들이 손실 부담 없이 금리 이익을 취하는 이른바 '파킹형' ETF(상장지수펀드)로 피신하고 있다. 시장의 격렬한 반응에 세제개편안 재검토 소식도 나오면서 정책 향방을 확인하려는 투자자들이 숨고르기에 돌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자금유입이 가장 많았던 ETF는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이었다. 해당 ETF에는 2376억원이 유입됐다. 해당 ETF는 CD(양도성예금증서) 91일물 금리를 일할 계산해 일복리로 투자하는 구조다. 매일 수익이 쌓이는 구조이기 때문에 대기성 자금이 몰리는 파킹형 상품으로 분류된다. 최근 일주일간 자금유입이 많았던 ETF 상품 상위 20개 중 파킹형 상품은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을 포함해 총 5개다. △KODEX 26-12 회사채(AA-이상)액티브(8위, 484억원)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9위, 480억원) △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