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22,510
245 (1.1%)
-
60% 수익 vs 12% 배당...금융고배당ETF, 뭘 고르지?[ETFvsETF]
코스피 상승세와 주주환원 기대감 등이 맞물리면서 금융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가 높은 수익률을 내고 있다. 다만, 같은 금융 고배당 ETF라도 증권과 은행 주 중 어떤 종목을 더 담았느냐에 따라 수익률과 분배율 차이가 났다. 18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국내 금융사에 투자하는 고배당 ETF는 7개다. 지난 12일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로, 61.68%를 기록했다. 이후 △'RISE 코리아금융고배당'(수익률 38.63%)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37.48%)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34.37%) △'KODEX 금융고배당TOP10'(34.37%)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26.13% 순이다. 'WON 초대형IB&금융지주'은 지난달 20일 상장했다. 1주일 수익률은 13.93%를 기록했다. 올해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펼치며 증권 주 상승
-
변동성에도 살아남은 은행ETF…주주환원까지 기대감↑
은행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극심한 변동성 장세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올린데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까지 커지고 있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1주일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 상위권 대부분을 은행 ETF가 차지했다. 'KODEX 은행'과 'TIGER 은행'은 각각 1주일 수익률 14.62%를 기록했다. 이후 'RISE 200금융'(수익률 13.81%),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13.48%),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13.47%), 'TIGER 200 금융'(13.09%), 'KODEX 금융고배당TOP10'(12.65%) 등도 두자릿수 수익률을 올렸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은 1.41%였다. 매수와 매도 사이드카가 번갈아 발동될 정도로 코스피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동안 은행 주들은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은행 주들의 4분기 실적이 과
-
1억 넣었으면 2억 됐다…'수익률 1등' 고배당ETF는?[ETFvsETF]
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완화가 추진된다는 소식에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내 고배당 ETF 수는 34개에 달하고, 순자산은 7조원이 넘는다. 은행 등 금융주를 집중적으로 담은 ETF부터 정부 정책 수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담은 ETF까지 상품도 다양하다. 1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고배당주 ETF로 분류되는 상품은 34개다. 이들 순자산은 전날 종가 기준 7조784억원에 달한다. 이 중 가장 순자산이 큰 ETF는 'PLUS 고배당주'로, 순자산이 1조7434억원이다. 해당 ETF는 2012년 상장해 오랜 시간 동안 국내 대표 고배당주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유동시가총액 상위 200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30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금융업종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한다. 그 다음으로 순자산 규모가 큰 ETF는 'KODEX Top5PlusTR'다. 이 ETF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개 종
-
'분리과세' 기대감 3.5조 몰렸다…눈여겨 볼 고배당 ETF 5종
고배당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에 대한 분리과세 논의가 진행되면서 시장의 시선이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로 쏠리고 있다. 별도 세율이 적용되면 배당 소득이 커질수록 더 큰 세금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국내 첫 1조원 규모의 고배당 ETF가 탄생하기도 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국내에 상장된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 AUM(순자산총액)은 올해 들어 3조5684억원 증가한 4조7048억원이다. 한화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주는 국내 첫 순자산 1조원 고배당 ETF로 이름 올렸다. 해당 ETF의 AUM는 지난해 말 기준 4532억원에서 지난 29일 1조6986억원으로 약 10개월 만에 1조2000억원 넘게 증가했다. AUM가 둘째로 큰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다. 같은 기간 2284억원에서 6943억원으로 3배 이상 몸집을 키웠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이나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KODEX 고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