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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99.9% 영숙' 올인했지만…"이성적 호감 글쎄" 사실상 거절
광수가 영숙에게 직진 의사를 분명히 했지만 영숙이 사실상 광수의 호감을 거절했다. 1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9회에서는 여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영철과 광수가 짜장면을 먹으며 서로의 애정 전선을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광수는 영숙을 향한 확고한 마음을 드러냈다. 광수는 "마음이 99. 9%가 영숙이다. 나는 한 번 빠지면 못 헤어 나오는 것 같다. 영숙님의 자기소개를 듣고 더 마음이 커졌다"며 흔들림 없는 직진 의사를 밝혔다. 이에 영철이 "제대로 둘이 대화를 해봤냐"고 묻자 광수는 "못 해봤다. 배려 아닌 배려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게 패착의 원인인 것 같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후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영숙은 광수에게 "뭐 좀 드셨어요?"라고 물으며 안부를 챙겼다. 광수는 "저희 진짜 맛있는 거 먹었다"고 답했지만 아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영숙이 "바람 좀 쐬고 오겠다"고 하자 광수는 "영숙님 저도 같이 나가도 돼요?"라고 말하며 산책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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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상철, '질문 폭격' 영숙에 기 빨렸나 "이성적인 끌림 없어"
31기 상철이 영숙과의 1대1 데이트 후 이성적인 호감은 크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대화가 이어지는 내내 서로 다른 텐션과 성향 차이를 드러낸 두 사람은 데이트 후 극명하게 엇갈린 속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9회에서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첫 데이트가 진행된 가운데 현숙과 영숙의 선택을 받은 상철이 2대1 데이트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현숙의 갑작스러운 중도 하차로 인해 자연스럽게 1대1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상철은 데이트 초반 "영숙님은 첫인상 선택도 했었다. 이야기해보고 싶어서 타이밍을 봤는데 잘 안되더라"고 말하며 대화 분위기를 풀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두 사람은 성향 차이를 드러냈다. 영숙은 적극적으로 대화를 주도하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 "퇴근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냐" 등 쉴 틈 없이 질문을 던졌다. 상철은 짧은 답변으로 반응했고 다소 힘들어 보이는 표정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과 송해나는 두 사람의 대화 흐름에 대해 "서로 주파수가 잘 안 맞는다", "상철이 버거워하고 있다", "기 빨리고 있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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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현숙, 집안 사정으로 '나는 솔로' 중도 하차…'외조부상' 소문까지
31기 현숙이 첫 데이트 도중 갑작스럽게 퇴소했다. 상철, 영숙과 함께 2대1 데이트에 나섰던 현숙은 부모님으로부터 급한 연락을 받았고 결국 솔로 나라를 떠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1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9회에서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첫 데이트가 진행된 가운데 상철이 현숙과 영숙의 선택을 받아 2대1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숙은 상철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변호사라는 직업 자체가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다 보니 친해지면 말이 편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 사람은 어색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 속에서 첫 데이트를 시작했다. 이후 현숙은 상철의 차에 탑승하기 전 영숙과 가위바위보를 했고 그 결과 뒷좌석에 앉아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게 됐다. 하지만 이동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현숙은 갑작스럽게 아버지의 전화를 받은 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현숙은 "아빠. 내가 잘 말씀드리겠다. 중간에 가야 한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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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택할 수도" 영호, 옥순 직진에 첫 데이트부터 '최커' 확신
31기 영호가 옥순과의 첫 1대1 데이트 후 강한 호감을 드러냈다. 옥순의 적극적인 리드 속에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간 영호는 "최종 선택할 수도 있겠다"는 속마음까지 털어놓으며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를 예고했다. 1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9회에서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첫 데이트가 진행된 가운데 영호가 옥순의 선택을 받아 1대1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트에서 옥순은 "말 편하게 하셔도 된다"며 먼저 분위기를 이끌었고 이후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말을 놓으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옥순은 자신보다 한 살 많은 영호에게 "오빠는 나한테 궁금한 거 없냐"고 적극적으로 물으며 대화를 주도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영호가 다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옥순은 "소개팅 한 번 해봤다고 그랬지?"라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었다. 이어 옥순은 "내가 물어본 이유가 대화를 주도하는 게 불편할까 봐 그렇다. 계속 대화 주제를 꺼내도 괜찮냐"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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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갑자기 울 것 같아" 정희, 영식♥정숙 핑크 기류에 결국 눈물
첫 데이트 후 서로 호감을 확인했던 영식과 정희 사이에 정숙이 변수로 떠올랐다. 1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9회에서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첫 데이트가 진행된 가운데 영식이 정희의 선택을 받아 1대1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트 도중 정희는 영식에게 "또 얘기해 보고 싶은 사람 없어요?"라고 물으며 다른 솔로녀에게도 관심이 있는지 떠봤다. 이에 영식은 "정숙님과는 아직 인사도 못했다"고 솔직하게 답했고 정희 역시 "정숙님도 좋은 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첫 데이트를 마친 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호감이 한층 커졌음을 드러냈다. 정희는 "밥 먹는 내내 챙겨주셔서 좋았다. 외모도 이상형에 가깝고 자기관리도 잘하고 텐션도 나와 비슷하다"며 "호감이 더 커졌다"고 밝혔다. 영식 역시 정희를 향한 긍정적인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영식은 "슈퍼 데이트권을 사게 되면 무조건 정희에게 쓸 것 같다"며 "골프 등 취미도 비슷해서 좋아 보였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영식을 둘러싼 정희와 정숙의 미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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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타일 아냐" 31기 첫 데이트 희비…영철·광수 나란히 '고독 정식'
31기가 첫 데이트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누군가는 원하던 상대와 가까워졌고 누군가는 기대와 다른 선택에 복잡한 속내를 드러낸 가운데 영철과 광수는 결국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채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15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9회에서는 31기 솔로남녀의 첫 데이트가 여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됐다. 이날 영수는 정숙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에 나서게 됐지만 반응은 기대와 달랐다. 영수는 "부담스러웠다"며 "저녁 시간에 유쾌하지 않은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뿐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숙은)7명 중에서 제일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말해 선을 그었다. 영호는 옥순의 선택을 받아 1대1 데이트를 하게 됐다. 옥순은 "영호와 상철이 마음에 든다"면서도 "영호는 전 남자친구와 성격이 비슷하다. 머리로는 결혼 상대로 상철이 더 좋은 사람인 걸 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본능적으로는 영호에게 끌린다. 회피형이고 수동적인 것 같지만 마음이 간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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