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광수, 모솔 탈출 파이팅"...국토부 장관 '나는 솔로' 깜짝 등장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선 33기 솔로 남녀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지인 배웅을 받으며 등장한 광수는 카메라를 보자마자 긴장한 내색을 드러냈다. 1995년생인 광수는 "(솔로로 산 지) 31년 됐다. (사랑이란 감정을) 평생 모르다 나중에 깨닫는 거 아닐까 싶어 나오게 됐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부산에서 나고 자란 광수는 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졸업 후 3년 반 만에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현재 국토부 소속 5급 공무원이라는 그는 "국민 생활에 밀접한 게 많다 보니 국토부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직장 동료들의 응원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김 장관을 비롯한 국토부 직원들은 나란히 서서 "국토부 광수, 좋은 분 모셔와"라고 외쳤다. 김 장관이 "광수, 모솔 탈출 파이팅"을 선창하자 다른 이들이 "파이팅"을 따라 외치기도 했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국토부 장관님이 '광수 모솔탈출 파이팅'이라니.
-
'나솔' 28기 영자·영철, 결혼 6개월 만에 파경…"혼인신고 안 해"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영자(가명)가 영철(가명)과 결별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이어져 결혼까지 했지만 약 6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영자는 3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최근 저의 상황에 대해 많은 분께서 걱정 어린 문의와 메시지를 보내주셨다"며 "한 분 한 분 직접 말씀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제가 연예인이나 공인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맞는지 오랫동안 고민했다"며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 주신 분들께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영자는 "상대방과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졌다"며 파경 사실을 직접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이별 사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다"면서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
'나솔사계' 커플 2쌍 탄생, 8기 영수♥여자 2호·26기 영철♥여자 4호 최종 선택 [종합]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최종 커플이 두 쌍 탄생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3박 4일간의 여정 끝에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나솔사계'에서 여자 2호, 여자 3호가 8기 영수와 두 번째 '2:1 데이트'에 나섰다. 여자 3호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나 식당에 도착해서도 8기 영수, 여자 2호의 눈치를 봤다. 8기 영수의 마음이 여자 2호에게 기운 것을 확인한 것. 또한 여자 3호는 아버지에게 문자 메시지를 받고 답을 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눈물을 터뜨려 분위기를 다운시켰다. 여자 3호는 "이런 꼴 보이려고 나온 건 아닌데, (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아버지한테 부끄러웠다. (둘에게) 방해되는 요소가 되고 싶지도 않았다"라고 토로했다. 여자 2호는 여자 3호의 말에 언짢은 기색으로 자리를 뜨며 화장실로 갔다. 이에 8기 영수는 여자 3호에게 "방해한 게 전혀 없다.
-
'나솔사계' 3호, 8기 영수 '갈팡질팡'에 결국 눈물 "난 끝이야"
8기 영수가 여자 2호와의 데이트를 선택한 동시에 3호에게 미련을 보이자 3호가 결국 영수를 밀어냈다. 23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5회에서는 여자 3호가 결국 8기 영수를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 2호와 도시락 데이트를 끝난 8기 영수는 이내 3호에게 다가가 "산책 좀 할까"라며 말을 걸었다. 3호는 "추운데 여기서 얘기하면 안 될까요?"라며 우회적으로 영수의 산책을 거절했지만 주변에서 부축이자 결국 방에서 대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이때 3호는 "(저녁 데이트 상대로) 8기 영수를 선택했다. 선택한 이유는 아까 얘기를 하다가 중간에 끊겨서였다. 다른 이유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8기 영수는 "3호 님이 눈에 밟혔다"며 3호에게 여지를 줬다. 이때 3호는 "이제 그런 얘기 안 듣고 싶다"며 "솔직하게 나랑 성향이 다른 것 같다. 다대일 데이트 때는 영수님이 2호님이랑 너무 잘 맞다고 생각했다"며 영수를 밀어냈다. 또 3호는 "내가 빨리 빠져주고 싶다.
-
"속궁합 잘 맞는다더라" 선 넘은 나솔 출연자...시청자들도 '싸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일반인 출연자가 마음에 둔 여성 등이 모인 자리에서 '속궁합' 발언을 해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8일 32기 돌싱 특집으로 꾸며진 ENA·SBS 플러스 예능 '나는솔로'에서는 랜덤 데이트를 마친 출연자들이 숙소에 모여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옥순과 데이트를 마치고 들어온 상철은 "궁금해서 '나는솔로' 출연 전에 사주를 봤다"며 "선택하는 날인 3월24일에 이마가 볼록 나온 여성이 나를 선택할 거라고 하더라. 그 사람과 결혼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야기를 들은 나머지 출연자들은 일제히 옥순을 쳐다봤다. 옥순이 유독 또렷한 이마 라인을 가지고 있어 사주 내용과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어진 상철의 발언이었다. 상철은 "거기에 속궁합도 엄청 잘 맞는다고 하더라. 결혼 생활도 정말 즐거울 거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순간 거실에는 어색한 정적이 흘렀다. 갑작스럽게 속궁합 이야기가 나오자 모두 당황한 분위기였다. 해당 발언은 보는 시청자들까지 불편하게 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나솔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나솔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