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KODEX 머니마켓액티브

488770 코스피200 기타
26.10.23 장마감

105,930

25 (0.02%)

전일 105,905
고가 105,932
저가 105,925
시가 105,930
52주 최고 105,932
52주 최저 102,925
시가총액(억) 118,954
거래량(주) 555,913
거래대금(백만) 58,886
  • 파킹형인데 한 달 새 -4%…잘못 고르면 손실[ETFvsETF]

    파킹형인데 한 달 새 -4%…잘못 고르면 손실[ETFvsETF]

    국내외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자 단기 자금을 맡기는 파킹형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 파킹형 ETF는 하루만 맡겨도 일정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파킹형 ETF의 기초지수가 다양한 만큼 잘못 고르면 오히려 원금 손실을 볼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파킹형 ETF는 40개다. 파킹형 ETF는 KOFR(한국무위험지표금리), SOFR(미국 무위험지표금리), CD(양도성예금증서)을 기초자산으로, 투자자가 하루만 맡겨도 단기 금리에 따른 이자를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파킹통장과 비슷하지만, 주식처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다. 파킹형 ETF는 원금보장형 상품이 아닌 만큼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 있다. 실제로 전날 기준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4. 3%다. TIGER 미국초단기(3개월이하)국채(-3. 71%),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3. 63%), KODEX 미국달러SOFR금리액티브(합성)(-3.

    2026.10.22 08:36
  • AI·반도체 ETF 쏟아지는데…돈은 '파킹형'으로 대피

    AI·반도체 ETF 쏟아지는데…돈은 '파킹형'으로 대피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 ETF(상장지수펀드)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지만 정작 투자자들의 자금은 MMF(머니마켓펀드) 등 파킹형 상품으로 향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의 성장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증시 변동성이 다시 확대되면서 공격적인 투자보다 현금성 자산 확보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14일 금융투자업계와 ETF체크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이후 한국거래소(KRX)에 신규 상장된 ETF 29개 중 AI·반도체 관련 상품은 17개로 약 59%를 차지했다. 신규 상장 상품 10개 중 6개가 관련 ETF인 셈이다. 이달에도 신규 상장된 5개 상품 가운데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 DS AI반도체액티브, SOL 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 등 3개가 AI·반도체와 관련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업종 전반에 투자하는 상품을 넘어 HBM(고대역폭메모리), D램, 낸드플래시 등 세부 산업에 집중하는 ETF까지 등장하며 상품 구성도 다양해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자금 흐름은 다르다. 최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주식형 ETF보다 단기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파킹형 ETF에 자금이 몰린다.

    2026.10.14 15:10
  • "증시 들어가, 말아" 돈 많이 몰리는 ETF 봤더니...'극과 극' 행보

    "증시 들어가, 말아" 돈 많이 몰리는 ETF 봤더니...'극과 극' 행보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들이 한쪽에선 몸을 사리고 다른 한쪽에선 공격적으로 베팅하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대기자금을 넣어두는 파킹형 ETF에 조 단위 자금이 몰리는 동시에 AI·반도체 ETF의 순자산도 수천억원씩 불어났다. '리스크 오프(위험자산 회피)'와 '리스크 온(위험자산 선호)'이 한 시장에서 동시에 나타난 셈이다. 23일 ETF 체크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순자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ETF는 KODEX 머니마켓액티브로 1조3985억원 증가했다. 머니마켓액티브 상품은 대표적인 파킹형 ETF다. 파킹형 ETF는 단기 자금을 예금처럼 운용할 수 있게 설계된 상품이다. 투자처를 정하지 못한 돈을 잠시 넣어두려는 투자자들이 주로 찾는다. 주로 채권이나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해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것이 특징이다. 머니마켓액티브 외에 단기채권 ETF,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액티브 ETF, KOFR금리액티브 ETF 등이 파킹형 상품으로 분류된다. KODEX 머니마켓액티브 외에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이 3666억원, ACE 머니마켓액티브에 3188억원,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에 2312억원 등이 같은 기간 몰렸다.

    2026.09.23 11:28
  • 주식 팔고 현금 쥔 개미들…'107조' 대기자금 여기로 몰린다

    주식 팔고 현금 쥔 개미들…'107조' 대기자금 여기로 몰린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을 둘러싼 대기성 자금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은 9월 들어 매도세로 돌아서며 관망 흐름이다. 미국 금리 변화에 대한 촉각과 AI(인공지능) 속도조절론 등의 변동성 재료가 등장함에 따라 위험자산 비중을 줄여 차기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는 과정이라는 분석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이하 예탁금)은 107조560억원으로 100조원대에 재진입했다. 상반기 한때 사상 최고치인 130조원대 후반까지 예탁금이 뛰기도 했지만, 8월 이후 90조원을 하회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달 4일 93조원대까지 내려갔다가 지난 9일 다시 100조원 선을 넘겨 110조원대를 바라본다. 예탁금은 투자자들이 주식 매매를 위해 증권사 계좌로 이체했거나 주식 매도 뒤 그대로 두고 있는 대기성 자금이다. 1년 전만 해도 예탁금은 60조원대 수준이었다. 투자자들의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지표인 신용거래융자도 32조~33조원대다. 지난달 한때 28조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사상 최대 수준 복귀에 오래 걸리지 않았다.

    2026.09.15 16:17
  • "역대급 롤러코스피, 대피하자"...MMF에 1.4조 몰렸다

    "역대급 롤러코스피, 대피하자"...MMF에 1.4조 몰렸다

    코스피가 연일 급등락을 반복하자, 최근 한 달간 MMF(머니마켓펀드) ETF(상장지수펀드)에 1조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코스피 변동성이 갈수록 심화하자 파킹형 상품으로 피신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에 지난 일주일간 5049억원이 유입됐다. 'TIGER 머니마켓액티브'와 'RISE 머니마켓액티브'에는 각 1048억원과 1603억원이 들어왔다. 같은 기간 MMF ETF 14종에 유입된 총 자금은 8233억원이다. 최근 한 달로 기간을 넓히면 MMF ETF 14종에 1조4578억원이 몰렸다. KODEX 머니마켓액티브(자금유입액 4595억원), TIGER 머니마켓액티브(4329억원), RISE 머니마켓액티브(3576억원), '1Q 머니마켓액티브'(1013억원)에는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 MMF ETF에 자금이 몰린 것은 최근 한 달간 코스피 변동성이 심화했기 때문이다. MMF는 C

    2026.08.03 16:45
  • '이왕 굴리는 자금, 달러로...' 달러 파킹형 ETF가 13배 수익률 높아

    '이왕 굴리는 자금, 달러로...' 달러 파킹형 ETF가 13배 수익률 높아

    원/달러 환율이 한 달 넘게 1500원대에 머물면서 달러 MMF(머니마켓펀드) ETF(상장지수펀드)가 단기 자금 운용처로 주목받고 있다. 단기 금리 수익에 환차익까지 더해지면서 달러 MMF ETF 수익률이 원화 MMF ETF를 최대 13배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전일 기준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2.15%를 기록했다. 6개월 수익률과 1년 수익률은 각각 8.26%, 18.45%로 국내 상장된 단기자금(파킹)형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원화 MMF ETF의 수익률은 0.16%~0.26% 수준에 형성되며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HK 머니마켓액티브', 'KIWOOM 머니마켓액티브', PLUS 머니마켓액티브'는 나란히 0.16%의 수익률을 나타냈다. 원화 MMF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KODEX 머니마켓액티브'도 0.26%에 그쳤다. MMF ETF는 투자를 위한 대기성 자금을 예·적금 이상의

    2026.06.24 16:47
  •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지난해 국내 증시 활황 속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도 급상승했다. 수익률 1위 상품은 한 해 동안 180% 가까이 오른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가 차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S&P500에는 개인투자자만 3조6000억원, 총 4조3000억여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같은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ETF 순자산총액은 300조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ETF 시장은 2023년 6월 100조원, 지난 6월 200조원 달성 후 약 반년 만에 100조원이 늘면서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수익률 1위 ETF 상품은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였다. 해당 상품의 수익률은 177.84%였다.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규모 전력 확보에 원자력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원자력 관련 주가가 상승한 영향이다. 원자력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반도체 관련 밸류체인과 방산 부문에서 높은 수

    2026.01.01 07:00
  • 삼성자산운용, 올해 개인 ETF 순매수도 1위…총 순자산 113조 돌파

    삼성자산운용, 올해 개인 ETF 순매수도 1위…총 순자산 113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이 올해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개인순매수 1위 자산운용사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올해 순자산 증가액도 업계에서 가장 컸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는 올해 첫 거래일 이후 지난 26일까지 누적 개인 순매수가 13조5493억원으로 6조3340억원이었던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개인순매수 업계 점유율은 지난해 32.1%로 2위였지만, 올해 38.9%로 1위에 올라섰다. KODEX ETF의 순자산총액은 113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66조원 수준에서 70% 이상 성장했다. 국내 ETF 시장 점유율 38.2%로 1위를 지켰다. 올해 국내 ETF 시장에서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 상품 중 7개가 KODEX 상품이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KODEX 미국S&P500과 KODEX 미국나스닥100이 각각 개인 순매수 1조7232억원과 1조4903억원으로 여전히 사랑받는 가운데 투자자금 국장 복귀의 신호탄을 알린 KODEX 200도 1조46

    2025.12.29 14:21
  • "어디로 가야하죠?"…파킹형 ETF로 모인 돈, 원화 말고 달러로

    "어디로 가야하죠?"…파킹형 ETF로 모인 돈, 원화 말고 달러로

    달러에 투자하는 MMF(머니마켓펀드)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원화 MMF ETF를 약 8배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에 육박하면서 MMF ETF의 기본적인 수익인 단기 금리뿐만 아니라 환차익까지 누릴 수 있게되면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76%, 6개월 수익률은 10.87%다. 6개월 수익률은 단기자금(파킹)형 ETF 중 수익률 1위다. MMF ETF는 투자 대기성 자금을 예·적금 이상의 수익을 누리면서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단기 '파킹형' 상품의 일종이다. 이 중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는 환전없이 미국 단기자금 시장에 달러로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달러 기반 MMF 상품이다. 반면, 원화 MMF ETF인 SOL 머니마켓액티브, 1Q 머니마켓액티브, HANARO 머니마켓액티브, KODEX 머니마켓액티브, TIGER 머니마켓액티브, ACE 머니

    2025.12.07 14:55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