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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넷째주(9월22일~10월1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범고래(40.60%) △노환준(39.48%) △남준(32.64%) △간절함(32.09%) △동탄짝귀(30.06%)가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대회 초반부터 지금까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를 할 수 있는 '자율형' 참가자가 상위권을 독식했다. 추석 연휴 전에도 5위 안에 이름 올렸던 남준과 범고래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추석 전 1, 2위였던 쉬었음청년(19.41%)과 고려대통계학과(8.73%)가 각각 12위, 55위로 내려왔다. 자율형을 제외하고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비서실장(23.75%)이 전체 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최근 3800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고공행진하는 코스피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로 뉴욕 증시가 충격을 받고 있어 국내주식, 특히 국내 반도체 투자자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금투자형 1위는 동탄창투(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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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 있는 자율형 TOP5 또 싹쓸이…6위는 국내주식형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둘째주(9월22일~10월2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쉬었음청년(16.55%) △고려대통계학과(14.20%) △남준(12.86%) △범고래(9.76%) △정훈(9.35%)이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 9월22일~26일에 이어 '자율형'에서 상위권을 독식했다.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쉬었음청년과 3위를 차지했던 고려대통계학과는 한 계단씩 올라 1, 2위를 거머쥐었다. 6위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rlagusco(9.01%), 7위는 글로벌형에 △화성으로 돔황챠(8.64%), 8위는 연금투자형에 △미래로(8.56%)였다. 1위를 차지한 쉬었음청년은 레버리지·인버스를 활용한 단타 매매로 수익률을 극대화했다. 쉬었음청년의 회전율은 409.18%로 타 참가자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쉬었음청년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KODEX 반도체레버리지,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PLUS K방산레버리지, TIGER 차이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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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 담았더니 '한달 52% 수익'…대박 난 ETF, 지금 타도 될까
미국 양자컴퓨터 기업에 투자하는 양자컴퓨팅 ETF(상장지수펀드)들이 1개월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최근 아이온큐 등이 성과를 내고, 양자컴퓨팅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주들이 급등한 덕분이다. 다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만큼 유의해서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의 1개월 수익률은 52.36%를 기록했다. 전체 ETF(레버리지·인버스 제외) 중 수익률 1위다. 양자컴퓨팅 ETF는 양자컴퓨터를 개발하고 활용하는 과정을 아우르는 양자컴퓨팅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양자컴퓨터는 기존의 일반 컴퓨터가 정보를 0과 1의 비트(bit)로 처리하는 방식과 달리, 0과 1 사이의 상태를 가질 수 있는 큐비트(Qubit)로 연산한다. 큐비트를 활용하면 수많은 경우의 수를 동시에 표현하고 연산 횟수를 줄여 빠르게 최적의 답을 찾을 수 있다. 또 다른 양자컴퓨팅 ETF인 PLUS 미국양자컴퓨팅TOP10(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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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답은 미국?"…2조 몰린 美 펀드 수익률도 15%
미국 증시가 최근 살아나면서 국내 북미펀드 3개월 평균 수익률이 15%를 기록했다. AI(인공지능) 산업 성장에 따라 빅테크 주가가 상승하고,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산된 영향이 컸다. 이 기간 북미펀드에 자금도 2조원 넘게 몰렸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날 기준 북미펀드(ETF 포함) 212개의 3개원 평균 수익률은 15.56%를 기록했다. 일주일과 1개월 수익률은 각각 2.49%와 6.16%다. YTD(올해 첫 거래일부터 현재까지) 수익률은 -1.26%로 여전히 마이너스지만, 최근 개선되고 있다. 자금 유입도 이어지고 있다. 기간별 자금유입액은 △3개월 2조248억원 △YTD 9조9996원 △1년 20조4412억원이다. 김선화 삼성자산운용 ETF운용2팀장은 "트럼프 미국 정부가 지난 4월 초 상호관세 세율을 발표한 이후 미국 증시가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이후 미국 기업들의 호실적, 내년 금리 인하 기대감, 지정학적 충격 이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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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한 마디에 또다시 들썩…양자컴퓨팅 ETF 주목도↑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양자컴퓨팅 상용화가 "손에 닿을 미래에 있다"고 발언하면서 관련 ETF(상장지수펀드)도 상승했다. 12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이날 국내 시장에 상장된 양자컴퓨팅 테마 ETF 5종 모두 상승 마감했다. 가장 수익률이 높았던 상품은 수익률 2.66%를 기록한 신한자산운용의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이다. 하루 만에 한 주 수익률(3.76%)의 70%를 채운 것. SOL 미국양자컴퓨팅은 최근 1개월(21.62%), 3개월(58.92%) 수익률에서도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 다음으로 수익률이 높은 상품은 1.45% 수익률을 거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글로벌양자컴퓨팅액티브다. 양자컴퓨팅 ETF 중 유일한 액티브 상품이다. 가장 먼저 양자컴퓨팅 ETF를 상장한 키움투자자산운용의 KIWOOM 미국양자컴퓨팅은 1.41%, KB자산운용의 RISE 미국양자컴퓨팅은 1.14%, 한화자산운용의 PLUS 미국양자컴퓨팅TOP10은 0.2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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