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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폐지 줍는 근황…리어카 가득 채워 "2000원 벌었다"
배우 최강희가 폐지 수거에 도전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에는 '[폐지 줍는 할아버지의 수입] 돈이 되는 고물은 따로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강희는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리어카를 끌며 직접 체험에 나섰다. 어르신은 "새벽 3시30분에 나온다"며 "장사 끝나고 (폐지를) 내놓는 시간이기도 하고 차가 적어 안전하다. 오전 6시30분쯤이면 고물상이 문을 열어 3000원에서 5000원 정도 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심심하면 한 바퀴 더 돌고 그렇지 않으면 친구들과 막걸리 한잔하기도 한다"고 했다. 이후 최강희는 어르신과 함께 폐지 줍기에 나섰다. 어르신은 상자를 정리하고 끈으로 묶는 작업을 반복하며 "구부렸다 펴는 게 허리에 부담이 크다"고 했다. 그러면서 "상자를 주울 때는 테이프를 떼고 납작하게 포개서 쌓아야 한다"고 자신의 노하우를 전했다. 또 어르신은 폐지 가격에 대해 "킬로그램당 50원"이라며 "리어카 가득 실어도 3000~5000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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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축의금 한 번에 500만원...뿌린 돈 합치면 억 단위" 깜짝
방송인 전현무가 축의금으로 낸 돈이 '억 단위'에 달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엄지인 아나운서가 결혼을 앞둔 후배 남현종을 위해 예식장 멘토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인은 축의금 액수를 두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축의금으로 얼마를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엄지인은 "우리 둘이 벌이 차이가 크지 않다. 예식장 대관료도 무료고, 내 소개로 온 건데 5만 원으로 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밥값만 10만원인데 엄지인 정도면 30만원은 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엄지인은 "우리 회사에서 30만 원 하는 사람을 못 봤다"고 답했다. 전현무도 직장인들의 축의금 문화에 공감했다. 전현무는 "직장인들이 축의금을 그렇게 크게 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큰 금액이 들어오면 실수로 낸 것 아니냐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연진은 지금까지 가장 많이 냈던 축의금 액수도 공개했다. 김숙은 "이영자와 최화정, 박소현, 송은이, 최강희에게 전부 1000만원씩 하기로 했는데 아무도 안 했다"며 "한 번에 결혼하면 전 재산 날아갈 판"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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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축구와 주먹감자 악연' 케이로스, 월드컵 58일 앞두고 가나 사령탑 부임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시절 한국 대표팀 벤치를 향해 이른바 '주먹 감자'를 날려 논란이 됐던 카를로스 케이로스(73·포르투갈) 감독이 가나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소방수'로 부임했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케이로스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월드컵 개막까지 불과 58일을 앞둔 시점이자, 지난달 성적 부진을 이유로 오토 아도(가나) 전 감독을 경질한 지 2주 만이다. 가나축구협회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포르투갈, 이란 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던 케이로스는 월드컵 경험도 풍부해 가나 대표팀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앞서 가나축구협회는 월드컵을 앞두고 A매치 평가전 5연패 늪에 빠지자, 월드컵 개막까지 72일 앞둔 지난달 아도 감독과 동행을 끝내고 새 사령탑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파울루 벤투(57·포르투갈)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등이 후보로 거론됐으나, 가나축구협회의 최종 선택은 벤투가 아닌 오히려 한국 축구와 악연이 있는 케이로스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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