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결혼의 완성' 남궁민, 독보적 아우라..."내가 데리러 갈게"
'결혼의 완성'이 남궁민, 김대명, 이설, 이상희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6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극을 이끌어 갈 주연 4인방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극을 이끌어 갈 주연으로 남궁민은 아내와 이혼 위기에 처한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 역을 맡았다. 또한 김대명은 강태주의 아내인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하는 노만희 역, 이설은 노만희에게 납치를 당하는 강태주의 아내 고세윤 역, 이상희는 곤경에 빠진 고세윤 앞에 홀연히 나타난 의문의 여자 김경애 역을 각각 맡았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결혼의 완성'의 캐릭터 포스터에는 주연 배우들이 선사할 범죄스릴러의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먼저, 남궁민은 납치된 아내를 찾기 위해 고뇌에 빠진 강태주의 심적 부담감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포스터 속 깊게 고개를 숙인 채 비장한 분위기를 드리운 강태주.
-
'결혼의 완성' 이설, 독기 선전포고...남궁민 표정 돌변
'결혼의 완성' 이설이 독기 어린 선전포고로 남궁민의 표정을 180도 돌변하게 만든다. 25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극 중 고세윤 역의 이설이 남궁민을 향해 경고를 던지는 선전포고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본방송에서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는 고세윤이 남편 강태주(남궁민 분)에게 차가운 시선을 보내는 장면이다. 고세윤은 남편 강태주가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을 무시하려 하지만 이내 고개를 들고, 서운함과 원망, 애증과 분노가 뒤엉킨 복합적인 감정으로 강태주를 응시한다. 결국 고세윤의 입에서 나온 한마디가 강태주의 표정을 얼어붙게 만든다. 이와함께 폭풍이 몰아치기 직전의 불안감이 드리운다. 과연 고세윤이 남편을 향해 던진 서늘한 선전포고가 부부 사이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키게 될까. 이 장면에서 이설은 차분한 절제의 연기를 보여줬다고. 특히 이설은 고세윤이 가진 상처와 분노 등 복잡한 심리와 터져버린 '아내의 각성'을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그려내 극적 긴장감을 배가시켰다고 한다.
-
'결혼의 완성' 남궁민, 이설 향한 살벌 눈빛...파국의 전조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이설을 향한 살벌한 눈빛으로 파국의 전조를 예고했다. 24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극 중 주인공 강태주(남궁민 분)와 아내 고세윤(이설 분)의 살얼음판 대치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은 강태주와 이설이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연회장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무언의 대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우리함께병원 원장 강태주와 이사장 고세윤이 축하 분위기가 가득한 연회장에서 서로를 향해 차가운 냉기를 발산하고 있다. 강태주는 샴페인 한 모금과 함께 예상하지 못한 도발을 하는 고세윤을 서늘하고 살벌함 담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에 고세윤은 강태주의 살벌한 시선을 외면하려고 작정한 듯한 모습이다. 강태주와 고세윤이 시간이 멈춘 듯 정지된 채 단 한마디 말도 없이 격렬한 눈빛 충돌을 일으키면서 이혼 초 읽기의 위태로운 상황이 고스란히 드러낸다. 두 사람의 냉랭한 대치가 이혼으로 치닫는 운명을 가를 분수령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방송 전 스틸컷을 통해 강태주 역의 남궁민과 강태주 아내 고세윤 역의 이설이 복잡한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내면서 두 사람의 연기 대결도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
[단독] '예비 아빠' 남궁민, '옥문아' 뜬다...'결혼의 완성' 열일 홍보
배우 남궁민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뜬다. 24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남궁민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촬영을 진행했다. 남궁민은 KBS 2TV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방송을 앞두고 적극적인 홍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데 이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옥문아'까지 연이어 찾는다. 평소 예능 출연이 드문 남궁민이 주연 배우로서 작품을 알리기 위해 열일에 나선 모습이다. 앞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철저한 자기관리 이미지와 다른 반전 식습관과 유쾌한 입담을 공개했다. 관리식으로 채워진 냉장고를 소개하는 한편, 한 번 입맛이 돌면 오랜 시간 먹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남궁민의 편안한 예능감이 호응을 얻은 만큼 '옥문아'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하는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범죄자와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
'결혼의 완성', 이설 목 움켜쥔 남궁민...파란 예고 메인 포스터
남궁민이 주연을 맡은 '결혼의 완성'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올여름 주말 안방극장을 서늘하게 만들 범죄스릴러 탄생을 예고했다. 22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 강태주(남궁민 분)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오는 7월 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결혼의 완성' 메인 포스터에서는 불안하고 위태로운 극 중 부부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메인 포스터 속 강태주는 입을 굳게 다문 차가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한 채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끌어안은 듯한 포즈를 취한다. 또한 강태주가 고세윤의 목을 움켜쥐며 조르고 있는 위협적인 분위기가 불안감을 높인다. 강태주의 분노 서린 눈빛이 이 부부에게 감춰져 있는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고세윤은 공포에 휩싸인 채, 두려움이 엄습한 표정이다. 그는 강태주와 극과 극 다른 감정선 대비를 보인다.
-
'슬의생' 김대명, 푸근함 사라진 근황…"홀쭉? 받은 돈 있어서"
배우 김대명이 배역을 위해 체중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KBS2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하는 배우 남궁민과 김대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대명은 흥행한 전작들인 '미생'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캐릭터와 달리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연진들이 "홀쭉해졌다", "살이 되게 많이 빠졌다"며 김대명의 변화를 언급했고, 김대명은 담담하게 "역할에 따라 살을 찌우기도 하고 빼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김성주가 "김대명씨도 그렇게 하시는군요"라고 말하자 김대명은 "받은 돈이 있어가지고"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 안정환 역시 "보통 ㎏당 가격을 책정하냐"며 농담을 던졌고 김대명은 "시가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배역을 위해 체중 증감을 마다하지 않는 프로다운 면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김대명의 새로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잘생겼다" "눈매가 살아난다" "새로운 매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입력하신 검색어 결혼의 완성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결혼의 완성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