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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인천 계양 3기 신도시 등 전국 3641가구 분양
다음주 인천 계양 3기 신도시를 비롯해 전국 8개 단지 총 3641가구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2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마지막주 전국 8개 단지 총 3641가구(일반분양 192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인천 계양 A6블록 본청약과 경기 광명시 소하동 '광명시티프라디움에듀하임', 경남 진주시 판문동 '진주판문지구레이크써밋웰가',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금강펜테리움에코리버' 등의 청약이 예정돼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사전청약한 412가구를 제외한 251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A6 블록은 인천계양지구 내에서도 입지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며 경명대로와 벌말로 확장공사 추진으로 서울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 지하철 1호선 박촌역도 가깝다. 경기 광명시 소하동 '광명시티프라디움에듀하임'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2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26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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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국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30분
추석 당일인 25일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에서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귀성길은 오후 1~2시, 귀경길은 오후 3~4시쯤 가장 심한 정체가 나타날 전망이다. 특히 귀경 방향은 이번 추석 연휴 가운데 가장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 2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684만대로 전망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6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귀성 방향 정체는 오전 6~7시쯤 시작해 오후 1~2시쯤 절정에 이른 뒤 오후 7~8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 방향은 오전 7~8시쯤 정체가 시작돼 오후 3~4시쯤 가장 심해진 뒤 다음 날인 26일 오전 2~3시쯤 풀릴 전망이다. 이날 오전 11시50분 기준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는 차량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모습이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에서는 청주~청주휴게소 부근 17㎞, 북천안 부근~안성 10㎞, 신탄진휴게소~죽암휴게소 9㎞ 구간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 방향도 남이분기점~죽암휴게소 부근과 회덕분기점~비룡분기점이 각각 10㎞ 구간에서 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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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분양 큰 장…반포 재건축·동탄 대단지 쏟아진다
추석 연휴 이후 수도권 아파트 분양시장이 큰 장을 연다. 서울에서는 올해 청약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서초구 반포동 '디에이치 클래스트'가 11월 분양을 준비한다. 경기에서도 동탄2신도시를 비롯해 화성·의정부·파주 등에서 대단지 공급이 이어진다. 2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10월부터 연말까지 수도권에서 분양을 계획한 단지는 56곳으로 총 4만356가구 규모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40개 단지, 2만6585가구로 전체의 65. 9%를 차지한다. 서울에서는 7개 단지 7489가구, 인천에서는 9개 단지 6282가구가 각각 분양에 나선다. 월별 물량은 10월 1만9985가구, 11월 9517가구, 12월 1만854가구 등이다. 가장 관심을 끄는 단지는 현대건설이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 클래스트다. 총 5007가구 규모로 오는 11월 분양 예정이다. 한강 변에 들어서는 강남권 대단지인 데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청약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는 강동구 강일동 '고덕강일3단지'도 10월 공급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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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R 김민훈 등 역대 최다 11명"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출신 선수 '2027 KBO 신인' 지명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은 지난 21일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연맹 소속 유소년 야구단 출신 선수 11명이 지명됐다고 밝혔다. 연맹은 "재작년 8명, 작년 10명에 이어 올해는 역대 최다인 11명으로 늘어나며 3년 연속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22일 전했다. 연맹에 따르면 삼성 라이온즈에 1라운드 7순위로 뽑힌 김민훈(광주진흥고)은 광주YMCA유소년야구단에서 야구를 시작하며 선수의 꿈을 키웠다. 광주YMCA유소년야구단은 KIA 타이거즈에 10라운드 지명된 이진관(광주동성고)까지 한 해에 2명의 KBO 신인 지명 선수를 배출했다. 두산 베어스 선발 최승용이 나온 경기 남양주야놀유소년야구단은 박준서가 두산에 지명되면서 김성재(두산), 유정택(키움 히어로즈)에 이어 3년 연속 프로야구 선수를 배출하게 됐다. 충남 아산시유소년야구단에 이어 연맹에서는 두 번째 기록이다. 올해 청원고 왼손 에이스로 활약한 신형승(경기 남양주에코유소년야구단 출신)은 4라운드에 SSG 랜더스에 선택됐고, 올 시즌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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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첫 입주 '인천계양'에 서울 출퇴근용 광역버스 신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3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입주를 시작하는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의 서울 출퇴근 교통망 구축에 나선다. LH는 입주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기존 철도망과의 연계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천계양지구는 총 1만8000가구가 들어서는 3기 신도시다. 오는 12월 A2블록(공공분양 747가구)과 A3블록(신혼희망타운 538가구)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LH는 A2·A3블록 입주 전인 10월 개통을 목표로 7701번 시내버스 신설을 추진한다. 7701번 버스는 차량 6대를 투입해 작전역-계양구청-임학역-인천계양지구-계양역 구간(26. 1㎞)을 하루 54회 운행할 예정이다. 종점인 계양역에서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과 공항철도로 환승할 수 있다. 공항철도를 통해 홍대입구·서울역 방향 등 서울 도심·서북권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김포공항역에서 서울 5호선·9호선 및 서해선으로 환승하면 여의도 등 서울 서남권으로도 이동할 수 있다. 7701번이 도입되면 기존 5개 노선과 합쳐 총 6개 시내버스 노선이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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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4년 연속 수주 1조 돌파… 9월에만 5200억 따냈다
대보건설이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4년 연속 수주액 1조원을 넘어섰다. 대보건설은 올해 누적 수주액이 약 1조1200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9월에만 총 5200억여 원 규모의 대형 토목공사 2건을 따내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대보건설은 지난 18일 계양~강화 간 고속도로 2공구 적격자 선정을 위한 심의에서 컨소시엄이 낙찰자 지위를 부여받았다. 해당 사업은 김포 풍무동에서 검단신도시를 거쳐 강화까지 연결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이다. 2공구는 5. 8㎞ 규모로 총 공사비는 4300억원이다.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인천 계양구 상야동에서 검단신도시와 김포한강신도시를 지나 강화군 강화읍까지 약 30㎞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조원 규모다. 앞서 대보건설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 2공구도 수주했다. 공사비는 941억원이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일원 약 171만㎡ 부지에 주거·산업·상업 기능을 갖춘 자족형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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