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한국서 목발 짚은 매디슨이 시작이었다" 토트넘 충격 "홈 승리보다 십자인대 파열 선수가 많다니..."
토트넘이 시즌 내내 부상 병동에 시달리고 있다. 부상자 중 십자인대 파열 선수만 3명에 이른다. 글로벌 스포츠전문 ESPN은 28일(현지시간) "토트넘이 기나긴 부상자 명단 때문에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EPL 34라운드 울버햄튼 원정에서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15경기 연속(6무 9패) 무승 늪에서 빠져나온 토트넘은 EPL 잔류 불씨를 겨우 살렸다. 리그 4경기를 남기고 승점 34(8승10무16패)로 강등권인 18위에 자리해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다. 승리의 기쁨도 잠시였다. 주력 공격수 사비 시몬스가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것이다. 네덜란드 국가대표친 시몬스는 오는 6월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무산됐다. 시몬스뿐 아니라 스트라이커 도미닉 솔란케도 근육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현재 토트넘의 부상 실태는 참담하다. 올 시즌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올린 홈 승리는 단 2번이다. 반면 십자인대가 파열된 선수는 3명에 달한다.
-
"토트넘 2부 가면 안 갈래요"... 오현규, 'UCL 유력' 맨유로 향한다 "포스트 손흥민 계획 물거품"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팀들의 관심이 뜨겁다. 영국 '팀토크'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튀르키예 무대에서 '골 폭풍'으로 스카우트들을 매료시킨 한국인 스트라이커 오현규를 주목하고 있다"며 "그를 영입하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현규는 지난 2월 약 1400만 유로(약 243억원)의 이적료로 헹크를 떠나 베식타스에 합류했다. 당초 백업 자원으로 분류됐으나, 최근 10경기에 출전해 7골 2도움이라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오현규의 활약상을 설명했다. 토트넘과 맨유는 오현규의 여름 이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매체는 "손흥민의 존재로 한국에 거대한 팬덤을 보유한 토트넘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신임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공격수 영입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이어 "도미닉 솔란케는 부상으로 고전 중이며, 히샬리송은 기복이 심하다. 랑달 콜로 무아니 역시 완전 영입 옵션이 있음에도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입력하신 검색어 굴리엘모 비카리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굴리엘모 비카리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