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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유니폼 판매 1위 주인공은 김도영, 2위는 그럼 누구?
KBO 리그에서 최고의 인기 구단 중 한 팀으로 꼽히는 KIA 타이거즈. 그런 KIA의 올 시즌 현재까지 유니폼 판매 1위는 모두의 예상대로 김도영이었다. 김도영은 이제 KIA는 물론,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는 김도영의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타이거즈를 응원하는 팬들이 정말 많이 보인다. 그렇다면 2위는 누구일까. KIA 관계자에 따르면 올 시즌 현재까지 유니폼 판매 2위는 타이거즈 영구 결번을 사실상 예약한 양현종, 2022시즌에 앞서 '6년 최대 150억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은 나성범도 아니었다 2위의 주인공은 바로 김호령이었다. 관산초-안산중앙중-군산상고-동국대를 졸업한 김호령은 2015 신인 드래프트 2차 10라운드 전체 102순위로 KIA에 입단했다. 그리고 올해로 KIA에서만 12년째 뛰고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다. 그리고 역시 프랜차이즈 스타답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호령이었다. 김호령은 올 시즌 42경기에 출장해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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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건강하니 안현민이 사라졌다' 햄스트링 다친 신인왕, 복귀 '더' 미뤄진다 "6월 중순에나 올 것 같다"
향후 한국야구 미래를 책임질 2003년생 라이벌의 경쟁이 조금은 더 미뤄질 전망이다.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3)의 복귀가 6월 중순까지 늦춰졌다. KT 이강철(60) 감독은 15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안현민은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 6월 중순에나 올 것 같다"고 밝혔다. 안현민은 지난달 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주루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부상 당시에도 상황은 심각해 보였다. 타구가 유격수 김주원의 글러브에 맞고 굴절돼 외야로 향했고, 안현민은 2루로 급하게 가는 과정에서 통증을 느꼈다. 두 차례 검진 결과 안현민의 오른쪽 허벅지에는 피가 많이 고여 찢어진 부위를 확인하는 데만도 최소 한 달 이상의 재활이 예고됐다. 같은 날 왼쪽 햄스트링을 다친 허경민(36)도 같은 한 달 재활 소견을 받았지만, 예정대로 지난 12일 수원 SSG 랜더스전에서 복귀한 것과 차이가 나는 이유다. 사령탑도 답답할 따름이다. 안현민은 임호초(김해리틀)-개성중-마산고 졸업 후 2022 KBO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38순위로 KT에 입단해 프로 4년 차인 지난해 꽃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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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KIA에 '2번 타자 김도영'은 없나→사령탑이 직접 밝혔다 "2번 자리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우승 명장' 이범호(45) 감독의 뜻은 참으로 명확했다. 'KBO 리그 최고의 타자'로 자리매김한 김도영(23)의 타순에 관해 적어도 2번 타자로는 쓰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KIA 타이거즈는 14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KIA는 지난 12일 두산전 패배 후 2연승에 성공, 2승 1패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19승 1무 20패로 5할 승률까지 1승만을 남겨놓게 됐다. 리그 순위는 단독 5위. 반면 두산은 2연패에 빠진 채 18승 1무 21패를 마크했다. 리그 순위는 한화 이글스와 함께 공동 6위에 자리했다. 이날 KIA는 박재현(우익수), 김선빈(지명타자), 김도영(3루수), 아데를린(1루수), 김호령(중견수), 윤도현(2루수), 한승연(좌익수), 김태군(포수), 박민(유격수) 순으로 짜여진 선발 라인업을 들고나왔다. 최근 그동안 주로 4번 타자로 나섰던 김도영이 3번 타순으로 전진 배치된 게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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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IA 드디어 폭발적 '완벽 타순' 찾았다! '2선빈→3도영→4아데를린→5호령→무려 8안타 합작' 두산전 1패 후 위닝시리즈라니... [광주 현장리뷰]
KIA 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의 주인공이 됐다. KIA는 14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KIA는 지난 12일 두산전 패배 후 2연승에 성공, 2승 1패로 위닝시리즈를 장식했다. 19승 1무 20패로 5할 승률까지 1승만을 남겨놓게 됐다. 반면 두산은 2연패에 빠진 채 18승 1무 21패를 마크했다. KIA는 박재현(우익수), 김선빈(지명타자), 김도영(3루수), 아데를린(1루수), 김호령(중견수), 윤도현(2루수), 한승연(좌익수), 김태군(포수), 박민(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황동하였다. 두산은 정수빈(중견수), 손아섭(지명타자), 박준순(2루수), 카메론(우익수), 김민석(좌익수), 양의지(포수), 오명진(1루수), 박지훈(3루수), 박찬호(유격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벤자민이었다. 먼저 점수를 뽑은 건 두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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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IA 변화무쌍 라인업 보소→또 대거 바꿨다 '김도영 3번 전진 배치-8G 5홈런 괴물 타자 4번 출격' [광주 현장]
KIA 타이거즈가 전날(13일) 승리에도 불구하고, 그 라인업을 그대로 들고나오지 않은 채 변화를 줬다. 무엇보다 'KBO 리그 최고의 타자' 김도영을 3번으로 전진 배치했다. 여기에 '8경기 5홈런' 괴력의 주인공인 아데를린을 바로 뒤에 붙이면서 KIA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KIA는 14일 오후 6시 30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KIA는 지난 12일 두산에 1-5로 패했으나, 전날 9-2로 승리하며 주중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이날 위닝시리즈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KIA와 두산 모두 18승 1무 20패를 마크하며 나란히 리그 공동 5위에 자리하고 있다. KIA는 박재현(우익수), 김선빈(지명타자), 김도영(3루수), 아데를린(1루수), 김호령(중견수), 윤도현(2루수), 한승연(좌익수), 김태군(포수), 박민(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황동하다. 전날과 비교해 타순에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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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우승 차지한 이강인 '겹경사!' 스타랭킹 1위 또 해냈다... 9주 연속 질주
'골든보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9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강인은 7일 오후 3시 1분부터 14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46차 투표에서 1만 4616표를 획득했다. 이로써 이강인은 1만 325표를 얻은 프로야구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을 제치고 스타랭킹 46차 1위를 차지했다. 이강인은 지난 38차 투표부터 9주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날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프랑스 리그1 우승을 확정지었다. PSG는 지난 2021~2022시즌부터 5시즌 연속이자 통산 14번째(최다)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거머쥔 부산 KCC에 나왔다. 'KCC 에이스' 허웅(33)이 4079표를 기록했다. '손샤인' 손흥민(34·LAFC)는 1347표로 4위,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542표로 5위였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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