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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재중, 日 톱스타도 입 벌어진 도쿄집…시청률 3.1% [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의 일본 절친 시로타 유가 한국과 일본 방송의 차이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지난 3일 방송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과 남보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치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에서는 김용빈의 대파김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3. 1%, 분당 최고 4. 3%를 기록하며 전주보다 소폭 상승했다. 앞서 도쿄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한 김재중은 이날 젊음의 거리 하라주쿠를 찾았다. 현지인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그를 알아보고 환호한 가운데 도쿄 중심부에서는 김재중의 대형 사진이 걸린 건물과 포토부스, 전용 음료 자판기까지 포착돼 한류스타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김재중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일본 지사도 방문했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대표 김재중을 보고 직원들은 깜짝 놀랐다. 그는 직원들에게 직접 담근 김치와 음료를 선물한 뒤 단골 노포 초밥집에 들렀다. 이후 김재중은 오랜 절친인 일본 배우 시로타 유를 집으로 초대해 한식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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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너무 무서워" 남보라, 출산 3일 앞두고 응급 수술
배우 남보라(36)가 출산 과정을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남보라의 출산 과정이 그려진다.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했던 남보라는 출산 예정일을 3일 앞두고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는다. 그러나 검진 도중 담당의로부터 곧바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듣는다. 남보라는 남편에게 전화해 "나 혼자 너무 무섭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는다. 이후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수술실로 향한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수술 끝에 콩알이는 무사히 세상에 나온다. 방송에는 당시 긴박했던 상황과 남보라가 아이와 처음 만나는 순간이 공개된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 6월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지막 검진에서 양수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대로 있다간 아이가 힘들어질 수 있다고 해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됐다"며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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