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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남지현, 바레 강사 된 근황…탄탄한 몸매 '눈길'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36)이 바레 강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바레의 본질, 웰니스의 본질, 정신과 육체 모두 최대한 잘 건강하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아닐까"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남지현이 호텔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지현은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해 '핫 이슈' '미쳐' '볼륨 업'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팀이 해체한 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했으며 현재는 바레 전문 스튜디오를 열고 강사로 활동 중이다. 바레는 발레의 기본 동작에 요가·필라테스·근력운동을 접목한 전신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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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세븐틴·아일릿·아이브·엔믹스·코르티스…한국방송대상 팬심 대결
리센느와 세븐틴, 아일릿, 아이브, 엔믹스, 코르티스 등 K팝 그룹들이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최우수 가수상을 놓고 팬심 대결을 펼친다. 올해는 한국방송대상 역사상 처음으로 시청자 투표 결과를 100% 반영해 수상자를 결정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국방송협회는 다음 달 5일 자정까지 아이돌챔프 앱을 통해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최우수 연기자(남·여), 최우수 예능인(남·여), 최우수 가수 부문 온라인 시청자 투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중 관심을 모으는 최우수 가수 부문에는 리센느, 세븐틴, 아일릿, 아이브, 엔믹스, 코르티스를 비롯해 엔하이픈, 에이티즈,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제로베이스원, NCT WISH, 올데이 프로젝트, 알파드라이브원, 엑소 등 총 15개 팀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는 한국방송대상 최초로 시청자 투표 결과를 100%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방송 콘텐츠의 최종 평가자인 시청자의 선택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최우수 연기자상과 최우수 예능인상도 남녀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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