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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빅나티 디스곡에 반박 "내가 폭행? 먼저 맞아, CCTV 있다"
가수 빅나티(22)가 래퍼 스윙스(39)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노래를 공개했지만, 스윙스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빅나티는 16일 새벽 유튜브를 통해 "INDUSTRY KNOWS"라는 제목의 노래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빅나티는 2019년 스윙스가 창업한 레이블 WDP(위더플럭 레코즈)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이를 거절하면서 스윙스와 갈등을 빚게 됐다. 사건이 벌어진 건 2년 전쯤. 둘은 서울 마포구 상수동 한 클럽에서 마주쳤는데, 함께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었다. 이때 빅나티는 스윙스가 술에 취해 자신을 밀치고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빅나티는 또 스윙스가 소속 아티스트의 동의 없이 저작인접권을 팔았다는 주장도 내놨다. 그러면서 스윙스가 저작인접권 판매 수익으로 고가 차량을 구입했으며, 이로 인해 재키와이, 우슬라임, 한요한, 기리보이, 릴타치 등 아티스트가 소속사를 떠난 것이라고도 했다. 스윙스는 곧바로 SNS를 통해 반박에 나섰다. 그는 먼저 빅나티를 WDP로 영입하려 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빅나티가 계약에 합의한 상태에서 계약서 서명 전날 다른 레이블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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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프랑스 외교장관과 통화…"마크롱 대통령, 국빈방한 준비 만전"
조현 외교부 장관이 24일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교장관과 전화통화를 통해 오는 4월로 예정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방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올해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맞아 마크롱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방한이 이뤄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유럽 정상의 첫 국빈방한이기도 한 만큼 뜻깊은 일정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바로 장관은 "마크롱 대통령의 방한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 양국 관계를 다방면에서 더욱 높은 수준으로 격상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바로 장관은 이와 함께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한 프랑스의 입장을 설명하며 "장기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 및 글로벌 경제와 국제 유가 안정을 위해 여러 국가들 간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이와 관련 계속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조 장관은 "중동지역의 평화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항행이 한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각국의 안보와 경제에 매우 중요하다"며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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