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한화 필리 조선소, 美 미사일 시험 계측선 건조 수주…"골든돔 기여"
한화 필라델피아 조선소(필리 조선소)가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의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MRIV)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필리 조선소는 이날 홈페이지에 게시한 성명에서 "미국 선박 건조 관리 전문 기업 토트 서비스와 함께 미국 MDA의 MRIV 건조 사업자로 선정됐다"며 "필리조선소가 선박을 건조하고 토트 서비스가 선박 건조 관리를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MRIV는 미사일 시험 발사 때 미사일의 비행속도, 고도, 궤적을 추적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미국은 1965년에 건조된 퍼시픽 트래커 호, 1970년에 건조된 퍼시픽 콜렉터 호 두 척을 MRIV로 운용 중이다. 필리 조선소는 이들을 대체할 '골든 디펜더' 두 척을 건조할 예정이다. 필리 조선소가 건조할 첫 번째 MRIV는 2030년 인도 예정이다. 러셀 보트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은 "새로운 함정은 미국의 해상 지배력 회복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뒷받침하는 것은 물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골든 돔 시스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시선강탈] 원익IPS vs 한화시스템 vs LS ELECTRIC vs 한화엔진,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원익IPS - 삼성전자, 2040년까지 반도체에 2100조 투자 발표 - 인기 반도체 ETF… 원익IPS 담고, LG이노텍 빼고 - 반도체 기업의 설비 투자 확대, 발주 가능성 ↑ - 목표가 160,000원 / 손절가 130,000원 명성욱 관심주 - 한화시스템 - 조선· 방산· 원전 최근 낙폭 심화… 가격 매력적 - 미국 필리조선소 최대주주 - 트럼프, 해군 증강 위해 "한국 기업 살펴볼 것" - 목표가 80,000원 / 손절가 58,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LS ELECTRIC - 노후 전력망 교체라는 시대적 수혜 지속 - 송전 이후 배전반 수주 물밀듯이 이어져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랠리 지속 전망 - 목표가 300,000원 / 손절가 160,000원 최태훈 관심주 - 한화엔진 - 친환경 이중연료 엔진 시장 글로벌 1위 - 독보적인 고선가 엔진 매출 인식 본격화 - 2028년까지 수주잔고 ↑…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목표가 65,000원 / 손절가 4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급등수사본부] ESS 배터리 핵심 소재 제조기업 '삼아알미늄' vs 낙폭 심화 따른 가격 매력 부각 '한화시스템'
▶ 진행 - 박수연 앵커 ▶ 출연 - 아이린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아이린 추천주 - 삼아알미늄(006110) - ESS 배터리 핵심 소재 제조기업 - ESS향 알루미늄 매출 17% → 31% 확대 - 26년 본격적인 흑자전환 기대 - 하반기 풀캐파 가동 기대 - 목표가 39,000원 / 손절가 33,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명성욱 추천주 - 한화시스템(272210) - 낙폭 심화 따른 가격 매력 부각 - 미 필리조선소 최대주주… 우주· 위성통신 모멘텀↑ - 전투체계· 레이더· 전자광학장비 등 개발 공급 - 목표가 80,000원 / 손절가 58,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K조선 3사도 스마트화 가속..AX·DX 조직 키운다
국내 주요 조선사들이 AX(인공지능 전환) 추진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인력난과 안전 문제,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경쟁이 심화되면서 디지털 전환이 조선소의 생산성과 품질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고 있어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1일 미래사업본부를 신설하면서 기존 AI(인공지능) 및 시스템 개발 조직 등을 산하로 배치했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CEO) 직속으로 운영되는 이 조직은 AX와 DX(디지털 전환)를 통합 추진한다. 조직의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미래사업본부장이 ADX 총괄을 겸임하고 있다. 특히 미래사업본부는 삼성중공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는 FDC(부유식 데이터센터)와 FSMR(부유식 소형모듈원전)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CEO 직속 조직으로 RX(로보틱스 전환) 센터도 두고 있다. RX센터는 △로보틱스 제품·기술 개발 △자율제조공장 기술 개발 △휴머노이드·피지컬 AI 기술 개발 △로보틱스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 등을 맡고 있다. HD현대그룹도 속도를 내고 있다.
-
숙련공 작업감각 로봇에 이식…네오아크로보틱스,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조선·건설 현장의 인력난을 해결하는 피지컬 AI(인공지능) 로봇 자동화 스타트업 네오아크로보틱스가 5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퓨처플레이가 리드했다. 2024년 4월 설립된 네오아크로보틱스는 절단·용접·물류 등 산업 현장에 필요한 로봇 자동화 토털 솔루션을 개발한다. 조선·건설 산업은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지만 위험도가 높아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다. 네오아크로보틱스는 이 문제를 로봇 자동화로 풀어낸다. 숙련공의 작업 방식과 노하우를 데이터로 학습해 로봇이 그대로 구현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핵심 기술은 3차원 형강 절단 로봇 시스템이다. 비전 AI가 △앵글 △H-빔 △채널 △파이프 등 다양한 형강 자재의 형상과 위치, 변형까지 측정해 최적의 절단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기존에는 4명이 함께 하던 수작업을 1명이 관리하는 구조로 바꿔 생산성을 50% 이상 높였다.
-
'마스가' 본격 시동 신호?…미국, K조선에 전투함·급유함 정보 요청
미국이 K조선의 군함 건조 역량을 확인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 전쟁부와 해군은 최근 국내 조선사들에 전투함 및 급유함 건조에 관한 정보 요청(RFI)을 요구했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은 이와 관련한 역량을 미국 측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스가(MASGA,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차원에서 진행된 과정으로 해석된다. RFI는 정부가 가격, 인도 조건, 기타 시장 정보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하는 절차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달 G7(주요 7개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건조해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미국 측이 자신들의 조선업 재건 전까지 한국에 군함 제작을 맡길 가능성은 수년째 꾸준히 제기되는 중이다. 현행 법 하에서는 미 해군함의 미국 밖 건조는 불가하다. 번스-톨레프슨법 등에 따르면 미국 조선소에서 건조한 군함만을 미 해군에서 운용할 수 있다. 이 법의 개정 여부에 조선 업계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일단 한화는 미국 필리조선소를 통해 현지 군함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입력하신 검색어 필리조선소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필리조선소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