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정원오에 파란 재킷 입힌 정청래, "지지율·사랑 쑥쑥 올라가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등과 함께 현장 최고위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서는 6. 3 선거 첫 영입인재로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 변호인 출신 전태진 변호사를 영입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는 17일 정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태웅 용산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최고위를 열었다. 정 대표는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에게 당의 상징인 파란 재킷을 직접 입혀주고 악수했다. 그러면서 "성동구민이 극찬한 검증된 일꾼, 서울 유일의 3선 구청장, 성동구의 기적을 일궈낸 성공한 행정가가 서울시장 후보라 든든하다"고 했다. 정 대표는 정 후보를 향해 "정말 유능한 사람, 원없이 일할 사람, 오늘 지금 정원오가 답"이라는 '삼행시'를 읊기도 했다. 지퍼를 위로 올려주면서는 "지지율도 사랑도 쑥쑥 올라가라"고 했다. 이어 강 후보에 대해서는 "도시행정 경력만 30년에 달하는 베테랑으로 서울시 행정, 기획, 조정실장을 거치며 누구보다 현안을 꿰뚫고 있는 용산 전문가"라며 "정 후보와 강 후보가 서울과 용산을 바꿔놓을 드림팀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
민주당 6.3선거 1호 인재영입 전태진 변호사, 울산남갑 보궐 출마
더불어민주당이 울산 남갑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전태진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6월3일 선거 1호 영입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인재 영입 행사를 열고 전 변호사를 소개했다. 전 변호사는 울산 출신으로 학성고를 나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33기로 현재 법무법인 동헌 대표변호사다. 전 변호사는 김상욱 의원의 울산시장 선거 출마로 오는 6월 치러지는 울산 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간다. 전 변호사는 "울산은 지금 정체상태에 빠져 있다"며 "산업과 도시 전반이 노후화하고 있으며 정치적으로는 지역주의와 정치혐오가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지금 울산에 가장 필요한 정치인은 중앙정부와 사사건건 대립하는게 아니라 정부와 협력하면서 울산에 필요한 부분을 이끌어내는 참된 일꾼"이라며 "중앙정부는 물론 다양한 정부공공기관과 함께 일한 경험을 살려 울산의 변화와 발전을 꼭 이끌어내겠다"고 했다. 정 대표는 "(자리를 비워주는) 김상욱 의원도 젊고 참신한 일꾼인데, 전 변호사도 영입하게 돼 울산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며 "전 변호사는 공익성 강한 훌륭한 변호사이며 동시에 강한 승부욕과 의지를 가진 문무 겸비 덕장"이라고 추켜세웠다.
입력하신 검색어 전태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전태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