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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PD와 하작가 깜짝 놀라게 할 전설 등장 예고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멤버들을 놀라게 한 ‘전설의 목소리’가 등장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에서는 ’80s 서울가요제를 흥행시키고 돌아온 유재석 PD와 하하, 허경환, 주우재 작가들이 의기투합해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차 예선 청음회 현장이 담겨 있어 기대를 끌어올린다.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내밀며 현장이 후끈 달아오른다. 그 가운데 ‘목소리가 지문’인 참가자들이 줄지어 등장해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든다. 특히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전설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이에 하하는 벌떡 일어나 “이 분이 진짜 참가한다고 했어?”, “이 목소리를 어떻게 잊겠습니까?”라며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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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의 ’95 서울가요제’ 누가 참가했나?...이소라→리센느 미나미 소환
예고 영상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인 '놀면 뭐하니?’의 ‘’95 서울가요제’가 또다른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주간의 결방 후 돌아오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 작가 노민선)가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놀면 뭐하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예고 영상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부터 가요제 참가자를 추리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영상 속 참가자들의 얼굴은 알 수 없지만, 목소리 단서만으로 누구인지 추측하는 반응이 쏟아지는 것. ‘사랑일뿐야(김민우)’를 부른 참가자는 독보적인 목소리를 뽐내며 귀를 사로잡았다. 레전드의 참가를 기대하는 댓글 반응이 이어져, 참가가 사실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내 사랑 내 곁에(김현식)’를 소파 위에서 편안하게 부른 남성 참가자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김완선)’를 산뜻하게 소화한 여성 참가자도 추리 욕구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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