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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술자리 15분컷' 한지민 폭로 인정…"3잔 마시고 필름 끊겨"
배우 고수가 자신의 주량에 대한 동료 배우 한지민 폭로를 인정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배우 고수, 이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수는 오미자 원액을 담을 빈 병을 마련하기 위해 위스키를 마셨다고 밝혔다. MC 김성주가 "위스키를 좋아하냐"고 묻자 고수는 "한 잔 정도 마신다"고 답했다. 이때 고수는 "얼마 전 한지민 씨가 '저는 술자리 15분 컷이다'라고 했더라"라며 자신의 주량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얼마 전 회사 회식을 하는데, 밤 9시쯤 도착했다. 지민 양이 '오빠 3잔 마셔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어떻게 안 먹을 수 있나. 세 잔 딱 마셨다. 여기까지 기억난다"며 회식에 늦어 벌주를 마셨다가 필름이 끊겼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집에 도착해서 보니까 10시더라"라며 회식 1시간 만에 기억을 잃고 귀가한 웃지 못할 일화를 전했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그 자리에 한 20분 있었던 것"이라며 당시 고수의 타임라인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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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출연 가수, 14세 소녀 살해 혐의 체포…차량서 훼손 시신 발견
미국 가수 d4vd(21·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4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경찰은 이날 d4vd를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d4vd는 보석 없이 구금된 상태이며, 사건은 오는 20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 송치될 예정이다. 앞서 LA 경찰은 지난해 9월 8일 d4vd 명의로 등록된 테슬라 차량 트렁크에서 심하게 훼손된 상태의 시신을 발견했다. 해당 차량은 지난해 7월 말부터 d4vd가 살던 저택 인근 도로에 한 달 이상 방치돼 있다가 보관소로 견인된 상태였다. 차량 보관소 직원이 이틀째 보관 중인 차량에서 악취가 난다며 경찰에 신고하면서 사건이 알려졌다. 시신의 신원은 2024년 4월 실종된 LA 남동부의 레이크 엘시노어 출신의 에르난데스로 밝혀졌다. 그는 15번째 생일 바로 다음날 시신으로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에르난데스는 발견되기 수 주 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으며, 사인은 아직 알려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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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멍청이 맞지? 그럼 꺼져" 6살 아들 깨우다 '충격적 욕설'... '복싱 전설' 타이슨 퓨리 '멘붕'
전설적인 복싱 챔피언 타이슨 퓨리(38)가 6살 아들에게 거친 욕설을 듣는 굴욕을 맛봤다. 영국 '더선'은 14일(현지시간) "지구상에서 가장 거친 남자 중 한 명인 타이슨 퓨리조차 어린 아들의 짜증 앞에서는 속수무책인 모습이 넷플릭스 시리즈를 통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집시 킹'으로 불리는 퓨리는 링 위에서 가장 강력한 파이터들을 길들여왔지만, 일곱 아이를 둔 아빠의 일상에서는 그 명성이 통하지 않았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투혼의 가족: 퓨리네 집' 시즌 2의 한 에피소드에는 퓨리의 고된 아침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베르사체 샤워 가운을 걸친 그는 대저택의 한 침실로 들어가 "얘들아, 일어날 시간이다. 아침이야"라며 아이들을 깨웠다. 그러자 잠이 덜 깬 6살 아들 아도니스는 몸을 뒤척이며 "아빠 바보야, 아니면 멍청이야?"라고 물었다. 당황한 퓨리가 "왜?"라고 되묻자, 아도니스는 "그냥 하나만 골라"라고 쏘아붙였다. 퓨리가 체념한 듯 "난 멍청이야"라고 답하자, 아도니스는 전 통합 헤비급 챔피언인 아빠를 향해 "응, 그러니까 꺼져(f**k off)"라고 응수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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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조 4855억 벌고 빚더미' 역대 최강 복서, 이 무슨 추태인가? '돈다발 자랑' 모두 쇼였다 "실상은..."
이런 추태가 또 없다. 현역 시절 10억 달러(약 1조 4855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리며 돈을 과시해 온 복싱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49)가 잇따른 미납 고소에 휘말리며 체면을 구기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메이웨더가 카리브해로 향하는 전용기 대금 수십만 달러를 지불하지 않아 또다시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법원에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메이웨더와 그의 측근들은 지난 9월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로 향하는 전세기 비용 10만 5690달러(약 1억 5700만 원)를 제트셋 에어크래프트 측에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심지어 메이웨더의 법적 분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보도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지난 2월에도 임대료 미납과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보석 대금 체납 등으로 세 차례나 고소를 당했다. 특히 플로리다의 한 보석상과 분쟁 과정에서 합의된 400만 달러(약 60억 원)의 배상금조차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와중에 돈 자랑은 끊이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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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뉴욕대 꿈 꿔"…'뉴저지의 대치동' 임장 나선 손태영-권상우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뉴저지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미국의 학군지를 임장했다. 손태영은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 '뉴저지의 대치동 누구나 한 번쯤은 살고 싶어하는 드림하우스 구경 간 손태영♥권상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미국 뉴저지 부촌에서 임장을 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손태영이 향한 곳은 학군지 데마레스트에 있는 저택이었다. 188평으로 일반저택 2-3배 크기를 자랑하는 저택은 널찍한 주방과 마당, 채광 환한 지하층에 지상 복층까지 3개층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중개인은 "이 주변 고등학교들이 10점"이라며 근방이 상위 10% 고등학교들이 존재하는 곳임을 강조했다. 이에 손태영이 "한국에서 대치동처럼 여기도 학군이 좋으면 아무래도 집값이 비싸냐"라고 물었다. 이에 중개인은 "아무래도 그렇다. 학교가 있으면 안전하다는 보장이 있다"라며 "공립을 안 보내시더라도 학군 좋은 데 사는 이유가 안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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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억원 예비신랑 재산도 소소해 보이네...'자산 2.3조' 여가수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가 오는 7월 미국 뉴욕에서 결혼한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최근 두 사람의 결혼식 '세이브 더 데이트'(예비 초청장)가 이미 발송됐다"며 두 사람이 오는 7월3일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두 사람은 미국 로드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바 있다. 스위프트가 해당 지역에 대형 저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다만 매체는 더 많은 하객을 수용할 수 있는 장소를 찾기 위해 계획을 변경했다고 후문을 전했다. 스위프트는 뉴욕에도 펜트하우스를 보유하고 있다. 뉴욕은 팝가수 부부 비욘세와 제이지, 헤일리 볼드윈과 저스틴 비버, 머라이어 캐리 등 수많은 스타가 웨딩마치를 울린 도시이기도 하다. 평소 7월4일 독립기념일을 가장 좋아하는 날로 꼽은 스위프트가 전날인 7월3일로 결혼식 날짜를 정한 것도 눈길을 끈다. 올해는 미국 독립 250주년이기도 하다. 특히 억만장자 스타 커플의 탄생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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