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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오딘Q 일평균 매출 15억 전망…목표가 23%↑-현대차
카카오게임즈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 회복에 힘입어 내년 출시 예정인 신작으로 흑자 전환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승호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5일 리포트에서 "카카오게임즈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만3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트레이딩 최선호주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상향은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른 조치다. 현대차증권은 카카오게임즈의 2027년도 매출 전망치를 기존 8185억원에서 9222억원, 영업이익 전망치를 960억원에서 1201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최 연구원은 "도깨비의 세계 국내 매출 상향 조정과 최근 공개된 2027년 2분기 글로벌 출시작을 반영"했다며 "2027년 하반기 가디언메이든과 오딘의 중국 출시 등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달 8일 출시한) 도깨비의 세계는 리니지라이크 장르 대비 수 배의 트래픽과 높은 리텐션을 기록하고 있어 장기 흥행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최 연구원은 "최근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중국 SLG(시뮬레이션게임)가 하락하고 MMORPG 비중이 올라가는 추이가 관측돼 내년 1월 출시 대기 중인 오딘Q에 긍정적"이라며 "오딘Q는 초기 30일 평균 일 매출 규모를 15억원 수준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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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서 희망 봤다…턴어라운드 기대감↑
카카오게임즈가 '도깨비의세계'를 앞세워 본격적인 실적 반등에 나선다. 도깨비의세계가 무거운 과금 체계 없이 매출 순위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데다가 후속 라인업까지 착실히 준비하고 있어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4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91억원, 영업손실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했고 영업 적자가 지속됐다. 당기순손실도 140억2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공백과 기존작의 매출 하향 안정화 요인이 지속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도깨비의세계 실적이 온기 반영되는 다음 분기부터 실적 반등을 자신하고 있다. 도깨비의세계는 무거운 과금 요소 없이도 출시 5일 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는 도깨비의세계의 한국적 세계관을 앞세워 내년 2분기 글로벌 모바일 및 스팀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장기 흥행 IP(지식재산)로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 후속 라인업으로는 대표 IP(지식재산권)인 '오딘'의 세계관을 확장한 핵심 기대작 '오딘Q 발키리스콜(오딘Q)'를 내년 1월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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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대형 신작 출시…내년 턴어라운드 목표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약 691억원, 영업손실 약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한 이번 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6%, 전분기 대비 약 8%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 사업 부문별로는 PC 온라인 게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7%, 전분기 대비 약 17% 감소한 약 185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전분기 대비 약 4% 감소한 약 506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실적에는 신작 공백과 기존작의 매출 하향 안정화 요인이 지속 영향을 미쳤다. 카카오게임즈는 4분기 신작 '도깨비의세계' 가시적 성과에 힘입어 향후 턴어라운드를 위한 분위기 쇄신을 이어간다. 지난 10월 출시한 '도깨비의세계'는 출시 닷새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에 오른 이래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착한 과금 구조 △한국 전통 감성의 2. 5D 도트 그래픽 △인기 웹툰 '멸귀수도전' IP 기반 탄탄한 스토리 △발 빠른 이용자 소통 등으로 호평받으며 다양한 RPG(역할수행게임) 이용자층까지 폭넓게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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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투자본부 2부] 디케이티 vs 나노엔텍 vs 카카오게임즈 vs 삼성전자,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황민혁 MTNW 어드바이저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권해영 MTNW 어드바이저 ▶▶▶ 마스터의 전략 황민혁 관심주 ① 디케이티 - 비에이치와 시너지 효과 기대 - 폴더블폰 시장 확대 수혜 - 목표가 32,000원 / 손절가 22,000원 황민혁 관심주 ② 나노엔텍 - 헬스케어 사업 확대 - 주주가치 제고 노력 - 美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시 헬스케어 수혜 기대 - 목표가 6,000원 / 손절가 4,000원 ▶▶▶ 세 가지 시선 배준호 관심주 - 카카오게임즈 - '도깨비의 세계' 구글 매출 1위· 앱스토어 2위 - 내년 1분기 흑자 전환 예상 - 외국인· 기관· 연기금 순매수 유입 - 목표가 13,500원 / 손절가 10,500원 권해영 관심주 - 삼성전자 - 내년 메모리 생산 물량의 80% 이미 공급계약 -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와 5년 장기 공급계약 - 내년 1분기부터 D램 평균판매가 상승 주도 전망 - HBM 매출 내 HBM4 비중 2배 확대 전망 - 내년 영업이익 555조 전망… 고성장세 확정적 - 최근 하락은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밸류 조정 - 목표가 240,000원 / 손절가 160,000원 생방송 '여의도 투자본부 2부'는 매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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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 카카오게임즈 '본업' 집중… 제2 도약 노린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카카오게임즈가 새로운 경영체제와 대주주를 기반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게임 본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동시에 3000억원 규모의 투자재원을 활용, M&A(인수·합병)와 신작 확보에 속도를 냈다. 카카오게임즈는 2016년 엔진과 다음게임의 합병으로 출범했다. 초기에는 플랫폼을 활용한 채널링 사업에서 출발해 직접 게임을 서비스하는 퍼블리싱으로 영역을 넓혔다. 이후 엑스엘게임즈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등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플랫폼·퍼블리싱·개발을 아우르는 사업구조를 구축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비롯,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아키에이지 워 △배틀그라운드 △패스 오브 엑자일 등으로 포트폴리오도 확대했다. 최근 2년간은 사업구조를 다시 손봤다. 카카오VX와 세나테크놀로지, 넵튠 지분을 잇따라 매각하고 자회사 메타보라의 웹3 게임사업 지분도 루디코바홀딩스에 넘겼다. 비핵심 사업을 줄이고 게임사업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서다. 전환점은 지난 6월이다. 카카오게임즈는 LY주식회사를 전략적 파트너이자 새로운 대주주로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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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카카오게임즈, 라인야후 손잡고 '제2의 도약'…신작 공세 본격화
창립 10주년을 맞은 카카오게임즈가 새로운 경영 체제와 대주주를 기반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게임 본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동시에 3000억원 규모의 투자 재원을 활용, M&A와 신작 확보에 속도를 낸다. 카카오게임즈는 2016년 엔진과 다음게임의 합병으로 출범했다. 초기에는 플랫폼을 활용한 채널링 사업에서 출발해 직접 게임을 서비스하는 퍼블리싱으로 영역을 넓혔다. 이후 엑스엘게임즈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등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플랫폼·퍼블리싱·개발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비롯해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아키에이지 워', '배틀그라운드', '패스 오브 엑자일' 등으로 포트폴리오도 확대했다. 최근 2년간은 사업 구조를 다시 손봤다. 카카오VX와 세나테크놀로지, 넵튠 지분을 잇달아 매각하고 자회사 메타보라의 웹3 게임 사업 지분도 루디코바 홀딩스에 넘겼다. 비핵심 사업을 줄이고 게임 사업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서다. 전환점은 지난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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