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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손아섭, 오늘(25일) LG와 잠실 라이벌전 'DH' 선발 출격, 사령탑 "지금 컨디션 끌어 올리는 단계" [잠실 현장]
최근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부터 영입한 두산 베어스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장한다. 이날 경기서는 지명타자로 나선다. 그리고 올 시즌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민석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두산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전날(24일) LG와 올 시즌 첫 잠실 라이벌전에서 접전을 펼치다가 불펜이 무너진 끝에 1-4로 패했다. 이 패배로 두산은 지난 23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 이어 2연패에 빠졌다. 두산은 9승 1무 13패를 마크하며 리그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손아섭은 전날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팀의 유일한 타점을 올린 가운데, 아쉽게 안타를 생산하지는 못했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 손아섭(지명타자), 박준순(2루수), 양의지(포수), 카메론(우익수), 양석환(3루수), 김민석(좌익수), 이유찬(3루수), 정수빈(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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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날벼락' LG 유영찬 수술받은 팔꿈치 또 부상이라니→오늘(25일) 병원 검진 결과에 촉각, 대체 마무리 투수는 누구?
투구 후 그 자리에 그대로 주저앉으며 글러브를 벗었다. 현재로서는 팔꿈치 상태가 심상치 않아 보이는 상황.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인 유영찬(29)이 팔꿈치 통증으로 9회말 아웃카운트 1개만 잡은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LG는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지난 23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 패배를 딛고, 15승 7패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두산은 23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 이어 2연패에 빠졌다. 두산의 성적은 9승 1무 13패가 됐다. 이날 LG는 승리하고도 웃을 수 없었다. LG 선수단 역시 실제로 올 시즌 첫 잠실 라이벌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지만,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였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갔기 때문이다. LG가 4-1로 앞서고 있던 9회말. 두산의 마지막 공격. LG는 우강훈을 내리고 유영찬을 마운드에 올렸다. 세이브 요건이 갖춰진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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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욕설 의혹' 포수에 보복구 던진 SF 에이스 "LEE 사건, 못봤어" 해명에도 로버츠 "고의였다" 5월 맞대결 벌써 불탄다
"(이정후와 러싱의 사건?) 못 봤다. 그저 몸쪽으로 던졌을 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선발'이자 '에이스' 로건 웹(30)이 굳은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팀 동료 외야수 이정후(28)와 LA 다저스 소속 포수 달튼 러싱(25) 사이에 불거진 '욕설 논란' 때문에 의도적으로 던졌냐는 질문이 나오자 돌아온 대답이다. 하지만 현지에서는 웹의 발언을 믿는 이는 많지 않아 보인다. 상대 팀 수장인 데이브 로버츠(54) 감독조차 웹의 행동을 "동료를 위한 보호"라고 확신하며 오는 5월 예정된 재대결에 온도를 높였다. 사건은 지난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 LA 다저스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나왔다. 6회초 1사 상황, 선발 등판한 웹이 타석에 들어선 러싱의 갈비뼈를 향해 시속 93마일(약 150km)의 강속구를 꽂아 넣었다. 명백한 '보복구' 정황이었다. 정황의 발단은 지난 22일 경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6회말 홈 쇄도 중 아웃된 이정후를 향해 러싱이 부적절한 욕설을 내뱉었다는 의혹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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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날벼락!' LG 9회말 유영찬 부상 OUT, 두산과 첫 잠실 라이벌전 승리하고도 마음껏 웃지 못했다 '임찬규 첫 승-문보경 3안타' [잠실 현장리뷰]
LG 트윈스가 올 시즌 두산 베어스와 첫 잠실 라이벌전에서 웃었다. 다만 '클로저' 유영찬이 9회 아웃카운트 1개만 잡은 뒤 통증을 호소한 끝에 곧장 마운드를 내려가며 마음껏 웃지는 못했다. LG는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전날(23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 패배를 딛고, 15승 7패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두산은 전날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 이어 2연패에 빠졌다. 두산은 9승 1무 13패를 기록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 천성호(3루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송찬의(좌익수), 박동원(포수), 박해민(중견수), 신민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였다. 이에 맞서 두산은 박찬호(유격수), 손아섭(좌익수), 박준순(2루수), 양의지(지명타자), 카메론(우익수), 양석환(1루수), 이유찬(3루수), 김기연(포수), 정수빈(중견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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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위' LG, 오늘(24일) 두산과 첫 잠실 라이벌전 '선발 라인업 발표' 송찬의 4G 연속 선발 출장 '3루수는 천성호' [잠실 현장]
LG 트윈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 두산 베어스와 잠실 라이벌전을 치른다. 양 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LG는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LG는 한화 이글스와 주중 3연전에서 2승 1패로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지난 21일 6-5, 한 점 차 승리를 거둔 뒤 22일에는 3-0 완승을 거뒀다. 그러다 전날(23일) 4-8로 패하며 일격을 당했다. LG는 두산과 주말 3연전에서 다시 상승세를 타겠다는 각오다. LG는 14승 7패로 리그 단독 2위를 질주하고 있다. 리그 단독 선두인 KT 위즈와 승차는 1. 5경기. LG는 이날 홍창기(우익수), 천성호(3루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송찬의(좌익수), 박동원(포수), 박해민(중견수), 신민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다. 송찬의는 4경기 연속 선발 출장한다. 임찬규는 올 시즌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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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손아섭, 두산 유니폼 입고 처음으로 오늘(24일) LG와 '잠실 라이벌전' 선발 출격 [잠실 현장]
최근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부터 영입한 두산 베어스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이 LG 트윈스와 잠실 라이벌전에 선발 출장한다. 두산은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롯데 자이언츠와 주중 3연전에서 2승 1패로 위닝시리즈에 성공한 뒤 서울로 올라왔다. 이번 LG와 잠실 라이벌전을 통해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두산은 9승 1무 12패로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와 함께 리그 공동 6위에 자리하고 있다. LG는 14승 7패로 리그 단독 2위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 손아섭(좌익수), 박준순(2루수), 양의지(지명타자), 카메론(우익수), 양석환(1루수), 이유찬(3루수), 김기연(포수), 정수빈(중견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최승용이다. 손아섭은 지난 21일 부산 롯데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뒤 전날(23일) 역시 롯데를 상대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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