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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오디세이', 일일 관객 최저 찍고 기세 주춤해도 41일째 1위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41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4일 하루 5만 1,637명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83만 4,339명이다. 맷 데이먼·톰 홀랜드 주연의 '오디세이'는 주말 이틀간 일일 관객 10만 명대를 회복했으나 평일에 접어들며 5만 명대로 내려앉았다. 개봉 이래 가장 낮은 일일 관객 수다. 개봉 장기화에 따른 관객 감소로 흥행 기세도 주춤해졌지만, 정상 자리는 놓치지 않았다. 2위는 마이클 존스턴·인디 네버레티 주연의 '옵세션'(감독 커리 바커)이다. 2만 5,68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50만 507명을 기록했다. 개봉 2주 만에 50만 고지를 넘으며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 흥행 1위를 이어갔다. 톰 홀랜드·젠 데이아 주연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8,414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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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하던 '오디세이', 주말 되자 회복…하루 19만 쓸어 담고 39일째 정상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39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2일 하루 동안 19만 1,119명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61만 7,613명이다. 맷 데이먼·톰 홀랜드 주연의 '오디세이'는 개봉일부터 39일째 정상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전날까지 10만 명을 밑돌던 일일 관객 수도 주말 효과에 힘입어 19만 명대로 뛰었다. 천만 돌파 이후에도 하루 2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장기 흥행의 저력을 발휘했다. 2위는 마이클 존스턴·인디 네버레티 주연의 '옵세션'(감독 커리 바커)이다. 7만 2,688명이 관람해 개봉 이후 가장 많은 일일 관객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1만 2,955명으로, 개봉 11일 만에 40만 고지를 넘었다. 이는 장기 흥행에 성공한 '서브스턴스'가 개봉 58일 만에 4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빠른 속도다. 개봉 2주 차에도 입소문을 타고 관객을 늘린 '옵세션'은 50만 돌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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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빠진 '오디세이'도 못 잡는 韓 영화들…37일째 독주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일일 관객 수 감소에도 3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0일 하루 동안 6만 4,835명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33만 3,247명이다. 맷 데이먼·톰 홀랜드 주연의 '오디세이'는 개봉일부터 37일째 정상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다만 일일 관객은 또 줄어 6만 명대로 내려왔다. 천만 돌파 이후 흥행 속도는 둔화했지만, 여전히 상영작 중 독보적인 관객 수를 모아 독주를 이어갔다. 2위는 마이클 존스턴·인디 네버레티 주연의 '옵세션'(감독 커리 바커)이다. 2만 7,617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29만 8,339명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관객은 줄었으나 순위를 유지하며 30만 돌파를 앞뒀다. 톰 홀랜드·젠 데이아 주연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1만 2,882명을 모아 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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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 꺾인 '오디세이', 이젠 하루 7만명대…그럼에도 요지부동 1위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3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7만 6,409명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26만 8,421명이다. '오디세이'는 개봉일부터 36일째 정상을 이어갔다. 일일 관객 수는 전날과 비슷한 7만 명대에 머물렀지만, 2위와 두 배 이상의 격차를 유지했다. 천만 돌파 이후에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놀란 감독의 또 다른 천만 영화 '인터스텔라'(약 1,038만 명)의 기록에 다가서고 있다. 2위는 '옵세션'(감독 커리 바커)이다. 3만 1,197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27만 724명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일일 관객이 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1만 3,647명을 모아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83만 2,814명으로, 900만 돌파까지 약 16만 7,000명을 남겨뒀다. 이날 개봉한 화제작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더 드라마'(감독 크리스토퍼 보글리)는 1만 2,091명을 동원해 4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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