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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다니엘 431억 손배소 첫 재판…진행 속도 두고 '신경전'
하이브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1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향후 재판 진행 속도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4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다니엘의 가족, 민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1차 변론을 열었다. 당사자인 다니엘과 민 전 대표 등은 출석하지 않았고 대리인들만 재판에 참석했다. 다니엘 측은 지난 변론준비 절차에 이어 이날도 신속한 재판 진행을 요청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는 소송의 승패와 무관하게 장기간 재판을 진행해 다니엘이 아이돌로서 가장 빛나는 시기를 법적 논쟁으로 소진하는 것만으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도어 측이 소송 대리인을 전원 사임하고 새로 구성한 데 대해 재판 지연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다니엘 측은 "재판 처음부터 이 사건을 가장 잘 아는 소송 대리인을 전원 사임하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이후 재판을 처음부터 진행하자고 주장한다"며 "노골적·악의적 재판 지연 행위이며 결코 받아들여져선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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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의 뉴진스 합류, 득일까? 독일까?…이를 바라보는 양가 감정 [IZE 진단]
2년 간 멈춰있던 걸그룹 뉴진스의 시계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기 시작했다. 전속계약 분쟁을 딛고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한 하니, 혜인, 해린이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포착되면서 "컴백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소속사 역시 '사전 프로모션' 과정 임을 숨기지 않았다. 그러면서 초점은 여전히 확실하게 거취를 표명하지 않은 민지에게 맞춰지고 있다. 과연 돌아오는 뉴진스는 3인조일까? 4인조일까? ▲민지는 돌아올까? 지난달 하니와 해린, 혜인이 코펜하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중국 SNS를 중심으로 "코펜하겐 한 매장에서 해린과 혜인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됐고, 하니의 동행 사실도 드러났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며 "멤버들은 현재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멤버들'의 범주는 어디까지일까? 일단 3명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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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다니엘 제외' 4인 체제 가나…민지 생일 공개 축하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뉴진스 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며 소송 중인 다니엘을 제외한 4인 컴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어도어는 7일 뉴진스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HAPPY MINJI DAY"(해피 민지 데이)라는 글과 함께 민지가 직접 구운 쿠키 사진을 올렸다. 해당 쿠키는 최근 민지가 자신의 생일 카페를 찾은 팬들에게 직접 전달한 선물과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 측이 공식 계정을 통해 민지를 언급한 것은 민희진 전 대표와의 갈등 사태 이후 처음이다. 이 때문에 온라인에서는 "사실상 복귀 수순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을 주장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 진행된 전속계약 관련 소송 1심에서 어도어 측이 승소했고, 멤버들은 항소 없이 차례대로 복귀 의사를 밝혔다. 다만 다니엘의 경우 상황이 다르다. 어도어는 다니엘과의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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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코펜하겐 녹음설'에…어도어 "서사 담을 사전 프로덕션"
그룹 뉴진스의 덴마크에서 녹음하는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 측이 "사전 프로덕션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어도어 관계자는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며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스튜디오의 예약 일정표가 확산했다. 해당 일정에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어도어 이름으로 스튜디오가 예약돼 있었다. 이 기간 동안 멤버 해린, 혜인이 코펜하겐에서 목격됐던 바 있다. 중국 웨이보에는 해린과 혜인이 촬영용으로 보이는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과 스태프로 추정되는 인원이 동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하니가 동행한 사실도 추가로 확인됐다. 한편, 뉴진스는 2024년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지난해 10월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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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복귀' 뉴진스, 코펜하겐서 신곡 녹음 중?…예약자명 '눈길'
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해린, 혜인)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신곡 녹음 중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믹싱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에는 예약자명이 포함된 스케줄표가 공개됐다. 해당 표에는 지난 13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ADOR/LL'이라는 이름의 예약자명이 등록됐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뉴진스가 어도어와 함께 새 앨범을 위한 녹음을 진행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뉴진스 멤버들은 비슷한 시기 코펜하겐에서 목격된 바 있다. 최근 중국 웨이보에는 해린과 혜인이 촬영용으로 보이는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과 스태프로 추정되는 인원들이 동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하니 동행 사실까지 추가로 확인됐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라고만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이나 동행인, 컴백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지난해 10월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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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혜인 데이"…뉴진스, 6개월 만에 SNS 재개
그룹 뉴진스 혜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뉴진스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에는 "해피 혜인 데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혜인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낸다. 그는 긴 생머리에 주황색 티셔츠와 오버롤 팬츠를 입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뉴진스 SNS 계정에 게시물이 올라온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뉴진스 멤버 중 하니, 해린, 혜인은 어도어로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다니엘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활동에 중대한 차질을 빚었다며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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