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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명이 뭐야? 촌스러워"...'왕사남' 디자이너 공개 저격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를 제작한 디자이너가 그룹 뉴진스의 새 콘텐츠를 공개적으로 혹평했다. 박시영 디자이너는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뉴진스 새 거 떴다길래 눈뜨자마자 보러 갔더니 엄청 촌스럽다"고 평가했다. 그는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을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뉴진스 4명이 뭐야?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다"며 "감 없고 자존심만 부리는 사람이 회사를 차려서 큰 투자를 받은 게 원죄"라고 덧붙였다. 그가 언급한 콘텐츠는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이날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스페셜 필름이다. 영상에는 달빛이 비치는 여름밤에 어도어와 법적 분쟁 중인 다니엘을 제외한 멤버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이 출연했다. 뉴진스가 그룹으로 등장하는 콘텐츠를 공개한 것은 지난 3월 활동 중단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어도어는 "이번 콘텐츠는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즐기고자 제작한 기념 콘텐츠"라며 "뉴진스의 구체적 활동 계획과 방식은 멤버들과의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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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돌아오나" 4인 영상에 유튜브 폭발…단숨에 100만뷰 [IT썰]
그룹 뉴진스가 다니엘을 제외한 멤버 4인이 함께한 영상을 기습 공개한 지 하루도 안 돼 유튜브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을 둘러싼 갈등과 전속계약 분쟁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1년 4개월 만에 나온 공식 팀 콘텐츠로, 4인 체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뉴진스는 데뷔 4주년인 22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1분 분량의 스페셜 필름 '2026 서머 오브 뉴진스(2026 Summer of NewJeans)'를 예고 없이 공개했다. 영상에는 민지와 하니, 해린, 혜인이 차례로 등장했다. 영상과 함께 멤버별 개인 사진도 공개됐다. 단체 영상은 공개 8시간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했다. 좋아요는 13만개, 댓글은 1만9000개 이상을 기록하며 장기간의 공백에도 뉴진스의 여전한 글로벌 화제성과 팬덤 화력을 보여줬다. 댓글에는 "뉴진스가 돌아왔다", "컴백을 의미하는 것이냐" 등 활동 재개를 기대하는 국내외 팬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복귀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던 민지까지 등장하면서 다니엘을 제외한 4인 체제 컴백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에도 힘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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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포함' 4인 영상 공개...다니엘은 같은 날 '의미심장' 글
법적공방으로 인해 1년 넘게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4인 완전체 콘텐츠를 공개했다. 22일 뉴진스 공식 채널에는 '2026 Summer of NewJean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뉴진스의 데뷔 4주년 기념 영상에서는 민지가 제일 먼저 등장한다. 이어 혜인이 민지의 손을 잡고 그다음 하니가 손을 잡는다. 해린은 마지막으로 합류한다. 영상은 네 사람이 풀숲을 헤치는 흰색 형체를 발견하고 그것을 쳐다보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뉴진스 공식 채널에는 단체 영상뿐만 아니라 개인의 이름을 건 아트 필름도 공개됐다. 동시에 공식 SNS에는 단체 사진 및 개인 포토도 공개됐다. 특유의 청량하고 감성적인 뉴진스만의 매력이 가득 담긴 콘텐츠의 공개에 팬들은 "심장 터질 거 같다" "얘들아, 고생했어" "빨리 돌아와" "무대 기다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당초 5인으로 구성된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NJZ라는 새 그룹명으로 독자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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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新걸그룹 튜이드, 걸그룹 불패신화 이어가나? [K-POP 리포트]
K팝 리딩그룹인 하이브가 또 다른 걸그룹을 론칭한다. 7인조이며, 그룹명은 튜이드(TUIDE)다. K팝 시장이 항상 새로운 스타를 갈망하고, 트렌드가 쉽게 변한다는 것을 고려할 때 꾸준히 신규 그룹을 소개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현상이다. 하지만 튜이드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다양한 감정이 엇갈린다. 새롭게 출발하는 그룹에 대한 지지는 당연하다. 하지만 하이브의 걸그룹을 좇던 일부 팬들 입장에서는 "그럼 뉴진스는?"라는 물음표를 그리게 된다. 분명 다른 레이블에서 출범되는 그룹이지만, 그들의 데뷔까지 겹치면 뉴진스의 복귀는 더욱 늦춰질 것이 아니냐는 우려섞인 반응도 나온다. 튜이드라는 그룹명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의미의 ‘Tune the tide’에서 출발했다. "세상의 다양한 흐름을 경험하고 조율해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내겠다"는 포부가 담겼다고 소속사는 설명한다. 멤버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총 7명이다. 이중 서연은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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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15억 모아 법인 설립...민희진 회사 '연습실 임대료' 냈다"
아이돌그룹 뉴진스 멤버 4명이 지난해 조합형태 법인을 설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이 각출한 조합 출자금은 총 13억~15억원에 달했는데, 이중 일부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개인 회사에 쓰였다는 주장도 나왔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8일 유튜브를 통해 뉴진스 민지, 다니엘, 해린, 해인 등 멤버 4명이 설립한 법인 사업자 등록증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멤버 4명은 지난해 1월2일 민지를 대표로 법인 '엔제이(NJ)OOOO'을 설립했다.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 한 건물 지하 1층이며, 사업 종류는 엔터테인먼트로 명기돼 있다. 이진호는 멤버들이 함께 조합을 설립했으며, 멤버 1명당 2억~3억원씩 출자해 13억~15억원을 모았다고 주장했다. 논란의 핵심은 출자금 사용처다. 출자금 일부는 민희진 전 대표가 설립한 오케이레코즈 남자 아이돌그룹이 사용할 연습실 대여료로 쓰였다. 당시에도 뉴진스는 어도어와 전속계약 관계에 있었고, 민 전 대표는 이미 어도어를 떠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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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와 330억원 소송 중' 뉴진스 출신 다니엘…호주서 마라톤 참가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21·다니엘 준 마쉬)이 호주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는 다니엘이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2026 차이나 에어라인 하프 마라톤'에 참가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다니엘은 핑크 컬 브라탑에 버건디 컬러의 러닝 숏츠를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대회 기록에 따르면 다니엘은 이번 대회에서 21. 0975km 코스를 1시간 49분 13초 만에 완주했다. 전체 참가자 5387명 가운데 3224위, 여성 참가자 중에서는 1003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이 전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 분쟁 중인 가운데 공개된 근황이라 눈길을 끌었다. 앞서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선언했으나, 어도어가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 하니는 복귀 의사를 밝혔고 민지는 세부 조건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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