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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 전국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지난 4월 14일 100개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 이후 고객 호응이 이어지며 전 매장 확대가 결정됐다.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풍미, 보랏빛 비주얼이 특징으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우베는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활용되는 보라색 참마류 식재료로, 최근 글로벌 식음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자연스러운 색감과 독특한 풍미를 바탕으로 다양한 디저트에 적용되며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확대하고 있다.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우베 특유의 맛을 살린 부드럽고 진한 식감의 디저트로, 기존 치즈 케이크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인위적인 색소 없이 구현된 자연스러운 보랏빛이 시각적인 매력을 더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이번 제품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전국 확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차별화된 푸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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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우베 먹어봤어?"…두쫀쿠·버터떡 다음 대한민국 점령한 '보랏빛'[핑거푸드]
"지금 대한민국은 '우베' 앓이중입니다. "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가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부상한 '우베(ube)'에 주목하고 있다.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 등 우리나라 대표 커피 전문점들은 선명한 보랏빛과 이색적인 풍미를 앞세운 우베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 공략에 나섰다. 25일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국내 100개 매장에서 한정 판매하던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를 이날부터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한다. 우베는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서 널리 쓰이는 '보라색 참마'(Purple yam)류 식재료다.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풍미를 지닌 데다 선명한 보랏빛 색 덕분에 시각과 이색적인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색 고구마나 타로와 겉모습이 비슷하고 특히 비타민C와 칼륨 등 영양 성분도 함유돼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늘고 있다. 스타벅스에서 내놓은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우베 특유의 풍미를 부드럽고 진한 식감의 바스크 치즈 케이크로 구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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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럽서 항암제·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동반 성장"
셀트리온의 항암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가 유럽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신제품이 주요 입찰 성과와 처방 확산으로 비교적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셀트리온은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가 유럽 주요 5개국 중 하나인 프랑스에서 현지 최대 규모의 의약품 조달기관인 '유니하'(UniHA, 주요 대학병원 연합 구매단체)를 비롯해 '아콤'(HACOM, 노르망디 공립병원 연합 구매단체)과 '그랍스'(GRAPS, Grand Est 지역 공립병원 연합 구매단체) 등의 핵심 입찰에서 잇따라 수주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베그젤마는 프랑스 베바시주맙 시장에서 과반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셀트리온 프랑스 법인은 베그젤마에 이어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도 유니하를 통해 프랑스 전역에 공급하고 있다.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 역시 파리대학병원 연합 입찰에서 낙찰되는 등 프랑스 현지에서 셀트리온 항암제 3종이 모두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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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전역서 처방 확대…맞춤형 영업으로 가속화"
셀트리온이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가 '퍼스트무버'(First Mover, 선도자)로 출시된 유럽 전역에서 처방 확대와 입찰 성과를 이어가며 입지를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유럽 주요 5개국(EU5) 중 하나인 이탈리아에서 옴리클로의 입찰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셀트리온 이탈리아 법인은 현재까지 총 14개 주정부 단위의 오말리주맙 입찰이 진행된 가운데 10개 지역 주정부 입찰에서 낙찰에 성공했다. 움브리아, 트렌티노-알토 아디제, 토스카나 등 일부 지역에선 제품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시장 선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현지 법인은 나머지 4개 지역 입찰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해 이탈리아 전역으로 옴리클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국에선 국가보건서비스(NHS) 입찰 성과가 두드러졌다. 셀트리온 영국 법인은 오말리주맙 시장 규모가 가장 큰 잉글랜드를 포함한 4개 행정구역에서 진행된 NHS 입찰을 모두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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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쓰러진 관중 위로 사이클이 '쌩'... 사람 목숨보다 직진? 아수라장 된 현장 "목숨 걸고 자전거 타네"
사이클 대회 도중 도로 한가운데에 쓰러진 팬을 선수들이 아슬아슬하게 피해 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스크 지역에서 지난 6일 열린 연례 '이출리아' 사이클 대회 레이스 도중 한 팬이 치여 콘크리트 도로에 쓰러지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났다. 다행히 응급 구조대가 즉시 현장에 도착해 조치를 취했다. 구조대는 뒤따라오는 참가 선수들이 사고 현장을 안전하게 피해 갈 수 있도록 인간 바리케이드를 형성해 2차 사고를 막았다. 특히 이 끔찍한 순간에 출전 선수 폴 세익사스는 쓰러진 팬을 간발의 차이로 피해 쏜살같이 지나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놀라운 반사신경을 보여준 세익사스는 사고 당시 선두를 달리고 있었으며 위기를 넘긴 후 끝까지 레이스를 이어가 결국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해당 사고 소식을 접한 사이클 팬들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큰 충격을 드러냈다. 한 팬은 '세익사스의 반사신경과 속도가 놀랍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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