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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강남 6평 원룸 살더니…"장기미임대아파트 신청"
배우 박경혜(33)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에 입주하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박경혜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 공개된 영상에서 "오늘 안과, 이비인후과에 갔다가 장기미임대아파트 2차를 넣는 날이라 신청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가 장기미임대아파트가 무엇인지 묻자 박경혜는 "원래 살던 사람이 퇴거하고 6개월 이상 장기간 임대되지 않은 아파트를 정부에서 기존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내놓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증금을 높이면 월세를 더 낮출 수 있다"며 "내가 넣을 수 있는 조건이 돼서 넣었다"고 덧붙였다. 혜리가 "청약 같은 느낌"이라고 하자 박경혜는 "비슷하다. 가능성이 높은 데를 넣었다"고 답했다. 앞서 박경혜는 MBC '나 혼자 산다'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6평 규모의 자취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박경혜는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와 관리비, 주차비를 포함해 59만원"이라며 "예산이 저 정도라 현실적인 부담에 압박받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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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했던 '성동일 딸' 성빈 맞아?…단아한 무용 입시생 자태
배우 성동일(62)의 딸 성빈(18)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성동일의 아내 박경혜 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까지나 화이팅이야"라는 글과 함께 딸 성빈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빈 양은 교복을 입고 말끔하게 머리를 올려 묶은 단아한 모습이다. 데님 소재의 숄더 백을 멘 채 친구와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꼿꼿하게 허리를 세운 채 의자에 앉은 모습으로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빈이 너무 예쁘게 잘 컸다" "빈이 너무 예뻐요" "빈이 매력이 철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빈은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아빠 성동일과 오빠 성준과 함께 출연해 엉뚱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올해 만 18세로, 일반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덕원예고로 편입해 현재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앞서 성빈은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해 가족들이 반대했지만, 예고 편입 접수 마감 시간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혼자 택시를 타고 가 입학 원서를 제출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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