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동일(62)의 딸 성빈(18)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성동일의 아내 박경혜 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S에 "언제까지나 화이팅이야"라는 글과 함께 딸 성빈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빈 양은 교복을 입고 말끔하게 머리를 올려 묶은 단아한 모습이다. 데님 소재의 숄더 백을 멘 채 친구와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꼿꼿하게 허리를 세운 채 의자에 앉은 모습으로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빈이 너무 예쁘게 잘 컸다" "빈이 너무 예뻐요" "빈이 매력이 철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빈은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아빠 성동일과 오빠 성준과 함께 출연해 엉뚱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올해 만 18세로, 일반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덕원예고로 편입해 현재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앞서 성빈은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해 가족들이 반대했지만, 예고 편입 접수 마감 시간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혼자 택시를 타고 가 입학 원서를 제출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