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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 4할 타자 제외' SSG 파격 선발 라인업, '박성한 빈자리' 안상현-최준우가 메운다 [인천 현장]
KBO리그에서 유일하게 4할대 타율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박성한(28·SSG 랜더스)이 빠졌다. 그 자리는 안상현(29)이 채운다. SSG는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박성한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SSG는 이날 안상현(유격수)-정준재(2루수)-최정(3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오태곤(3루수)-최지훈(중견수)-류효승(지명타자)-조형우(포수)-최준우(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로는 백승건이 시즌 첫 선발 등판한다. 이미 시리즈 열세가 확정된 상황이지만 SSG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당초 박성한의 연속 안타 기록이 멈출 경우 휴식을 부여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던 이숭용(55) 감독은 개막 후 쉼 없이 달려온 박성한이 이날 쉬어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감독은 "성한이는 뒤에 준비시킨다. 상황에 따라서 대타로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성한은 올 시즌 팀이 치른 29경기에 전부 출전해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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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事記] 티엘비, 1200억 시설투자…업계 "삼성 요청에 생산력 보강"
고성능 반도체 기판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 티엘비가 생산력 보강을 위해 유상증자(유증)를 통해 1200억원을 투입한다. 재무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외형을 확장하는 것으로 기관투자자들의 투심을 자극할지 주목된다. 이번 유증의 흥행에 따라 티엘비의 주고객사인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티엘비는 이날부터 15일까지 국내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연구원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다. 주주배정 유무상증자에 대한 설명과 주요 현황을 안내하기 위해서다. 티엘비는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유증 계획을 밝혔다. 유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주는 총 207만3000주가 발행된다. 예정발행가는 5만7900원으로 해당일 종가(7만4500원) 기준 22. 2% 할인된 금액이다.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과 키움증권, 인수인으로는 SK증권과 NH투자증권이 참여했다. 기존 주주는 보통주 1주당 신주 0. 213주를 받게 된다. 티엘비의 주주구성을 살펴보면 최대주주는 창업주인 백성현 대표로 지분율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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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조병현이 사라졌다!' 180도 바뀐 SSG, '평균 10득점 임박' 미친 타선→필승조 등판할 일이 없네
2년 연속 홀드왕과 30세이브 클로저가 자취를 감췄다. 지난해 리그 전체를 통틀어도 많은 출전을 했던 두 투수는 예상치 못한 장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타자들이 도무지 기회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SSG는 개막 후 6경기에서 5승 1패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더 놀랍다. 팀 평균자책점(ERA)은 4. 33으로 3위지만 지난해(3. 63)과는 큰 차이를 보일 뿐 아니라 선발진에서도 압도적인 투구를 보이는 투수는 잘 보이지 않는다. 반면 팀 타율은 0. 316을 찍고 있고 홈런(10개), 볼넷(39개), 타점(51점), 득점(57점), 장타율 0. 545, OPS(출루율+장타율) 0. 883으로 1위를 석권하고 있고 득점권 타율도 0. 338로 최상위에 머물고 있다. 삼진도 33개로 가장 적다. 박성한(0. 571)과 고명준(0. 521)은 타율 1,2위를 달리고 있고 고명준은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함께 홈런(3개)에서도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박성한은 최다안타(12개)와 득점(8점)과 출루율(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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