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졸리 닮은 듯"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2)가 여자친구 이네스 드 라몬(33)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지난 25일(한국시간) 제74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공식 인스타그램은 영화 '하트 오브 더 비스트' 소개를 위해 영화제를 방문한 브래드 피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브래드 피트는 여자친구 이네스 드 라몬과 함께 차량에서 내렸다. 그는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 익숙한 듯 여유롭게 손을 흔들며 화답했고 라몬은 인파에 감탄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레드카펫을 밟으며 환호하는 팬들을 마주한 피트는 행복한 듯 연신 웃어 보였다. 라몬은 "와우"라고 감탄하며 팬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날 홀로 단독 포토타임을 가지던 피트는 옆에 서 있던 여자친구를 직접 불러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등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브래드 피트와 이네스 드 라몬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잘 어울린다" "졸리 닮은 거 같은데" "행복하세요" "브래드 피트 연애하면서 회춘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63년생 브래드 피트는 라몬과 2023년부터 공개 만남을 갖고 있다.
-
'연세대 다녔던' 안젤리나 졸리 아들, 父 피트 성 삭제 "개명 승인"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가 자신의 이름에서 아빠 브래드 피트의 성 '피트'(Pitt)를 완벽하게 지웠다. 1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는 최근 로스앤젤레스(LA) 법원이 매덕스의 개명 신청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매덕스는 '매덕스 치반 졸리-피트'에서 '매덕스 치반 졸리'로 본명을 바꾸게 됐다. 매덕스에 앞서 2024년 동생 샤일로가 '피트' 성 삭제를 공식 허가 받았다. 졸리와 피트의 자녀인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녹스, 비비안 6명 중 벌써 두명이 아빠 피트의 성을 지워냈다. 매덕스는 졸리와 피트가 긴 이혼소송을 벌이던 중 피트의 가정폭력 논란이 나온 뒤 부친과의 손절 움직임을 보였다. 2024년 매덕스는 자신이 제작 보조로 참여한 영화 '마리아'에 '매덕스 졸리-피트'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지난해 토론토 국제영화에서 소개된 영화 '쿠튀르'에는 조감독으로 참여하며 엔딩 크레딧에 이름을 '매덕스 졸리'로 기재했다. 자녀들이 성을 삭제하면서 브래드 피트는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서강준 망언..."내 얼굴 마음에 안 들어"
배우 서강준이 자신의 얼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전 국민이 운동 말렸는데 체지방 7% 만들어 온 서강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서강준과 가수 정재형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서강준의 얼굴을 보더니 "눈이 렌즈를 낀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냐"며 "눈동자 색 덕분에 신비로운 느낌이 난다"고 감탄했다. 서강준은 "저는 제 눈동자를 보지 않다 보니까 촬영을 하면 '원래 이런 색이었나' 싶을 때가 있다"며 "거울을 잘 보는 편은 아니다. 씻고 나서 보는 정도"라고 말했다. 정재형이 "씻고 나서 보면 멋있냐"고 묻자 서강준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해놔야 조금 볼 만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강준은 또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안 든다며 "제가 추구하는 건 브래드 피트 같이 멋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를 듣던 정재형은 "너 혼나볼래"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서강준은 짝사랑을 많이 했다고도 고백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브래드 피트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브래드 피트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