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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날아올라라 나비', '사랑이 온다'·'너다연' 결방에 반사이익 볼까? [iZE 포커스]
아시안게임 중계 등의 여파로 주말극이 대거 결방한 가운데, '포핸즈', '날아올라라 나비' 등 결방 없는 토일극이 '시청률 상승'을 이뤄내며 웃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26일 토요일, 안방극장에서는 주말 시청자들이 즐겨본 드라마가 결방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26일과 27일 결방하게 됐다. 또한 금, 토요일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SBS, MBC 금토드라마도 오는 10월 편성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추석 연휴 주말,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주말 안방극장(금토극, 토일극)에서 여러 드라마가 결방하는 가운데, 본 방송을 이어가는 드라마도 있다. 경쟁작들의 대거 결방에 반사이익을 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26일 9회, 27일 10회가 방송된다. 최근 시청률 상승 중인 '포핸즈'는 앞서 8회(9월 20일)에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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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현빈♥손예진 공세 뿌리치고 4주 연속 화제성 1위 [iZE 포커스]
'포핸즈' 이준영이 현빈♥손예진 부부의 공세도 뿌리치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수성했다. 22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9월 3주차(9월 14일~9월 20일)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이준영이 1위를 차지했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의 주연을 맡은 이준영은 이번 1위까지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그는 '포핸즈'에서 함께 호흡한 송강 뿐만 아니라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주연 현빈,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의 주연 손예진도 따돌렸다. 현빈, 손예진 부부가 작품 공개 후 연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 조차도 뿌리치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4주 연속 차지한 이준영이다. '포핸즈'에서 이준영과 주연을 맡은 송강이 2위를 차지했다. '포핸즈'의 두 주연이 나란히 1위, 2위를 기록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준영의 화제성 1위 질주와 함께 그의 주연작 '포핸즈' 역시 4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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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가족까지 챙기며 직진…시청률 14.5%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이 안희연을 향한 고백에 이어 그의 동생까지 챙겼다. 지난 20일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8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이 한규림(안희연)의 가족 앞에서 마음을 밝히고, 사기 피해를 당한 한규오(배윤규)를 돕기 위해 나섰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14. 5%를 기록했다. 김무진은 한결(윤하빈)의 선물을 전하러 한규림의 집을 찾았다가 아버지 한석중(류승수)과 마주쳤다. 얼떨결에 집 안으로 들어선 그를 쌍둥이 한규서(박수오)와 한규민(김민서)이 반갑게 맞았고, 한석중은 자신만 김무진을 모르고 있었다며 심술을 부렸다. 난처해진 김무진은 "규림이를 많이 좋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혼 여부와 자녀가 있는지를 묻는 한규영(박유나)의 무례한 질문에도 피하지 않고 한규림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규림은 김무진의 손을 잡고 집 밖으로 나와 다시 선을 그었다. 미혼모인 자신의 처지를 언급하며 "무진 씨 같은 사람한테 나 같은 여자가 말이 되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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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 한가네 가족 태클에도 안희연 향해 직진!
'사랑이 온다' 하석진이 안희연을 위해 바람 잘 날 없는 한가네 패밀리에 스며든다. 오늘(20일) 저녁 방송될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극본 이경희) 18회에서 김무진(하석진)은 한가네 식구들과 본격적으로 얽히기 시작하며 한규림(안희연) 남매의 구원투수로 나선다. 앞서 김무진(하석진)은 한규림과 한결(윤하빈 분)을 데리고 추억의 장소로 향했고, 아빠처럼 한결과 놀아주며 한규림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한규림은 두 사람이 다시 가까워질수록 또 다른 상처가 생길 것을 걱정하며 김무진에게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김무진은 상처받는 일이 생기더라도 끝까지 가보겠다며 한규림을 향한 굳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한규민(김민서)은 한규서(박수오)를 통해 한규오(배윤규)가 호스트바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예상치 못한 비밀이 드러나며 한가네에는 또다시 짙은 먹구름이 드리웠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뜻밖에 한가네 집을 찾은 김무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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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향한 거침없는 직진에 설렘 폭발....해피엔딩 가능할까?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이 안희연에게 멈추지 않는 직진을 선언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극본 이경희) 17회에서 김무진(하석진)은 한규림(안희연)과 과거 추억이 담긴 장소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내며 변함없는 진심을 전했다. 이날 김무진은 한결(윤하빈)에게 “아저씨랑 엄마랑 아무도 모르는 데로 가서 셋이 살까?”라며 8년 전 한규림과의 추억이 담긴 펜션에 도착했다. 한규림은 단번에 이 장소를 알아보고 눈시울을 붉혔다. “네가 돌아오면 같이 오려고 전부 그대로 뒀다”며 집을 사두었다는 김무진의 말에 한규림의 눈빛이 흔들렸다 김무진은 한규림의 풀어진 운동화 끈을 다정히 묶어주며 세심하게 그녀를 챙겼다. 한규림과 마주 앉은 김무진은 “아직도 그렇게 풀고 다니냐”며 앞으로는 자신이 계속 챙겨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벼락을 맞아 죽어도 너랑 결이 옆에 내가 있어야겠다”고 고백하며 두 사람의 곁을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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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큰누나 안희연 사라지자 동생들은 '남매전쟁'
'사랑이온다' 한가네 남매들의 바람 잘 날 없는 하루하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늘(19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극본 이경희) 17회에서는 한규림(안희연)의 부재 속 한가네 남매들의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지난 방송에서 고윤희(윤유선)는 남편 장훈태(권해효)의 만류에도 의붓딸 장서현(이주연)에게 한규림이 자신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배신감에 휩싸인 장서현은 고윤희에게 “당장 꺼지라”고 소리치며 분노를 터뜨렸다. 한편 한규림과 아들 한결(윤하빈)은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화해한 두 사람을 차에 태운 김무진(하석진)은 한결에게 “아무도 모르는 데로 가서 셋이 살까?”라고 제안한 뒤 망설임 없이 액셀을 밟아 세 사람의 새로운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오늘(19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한규영(박유나)과 쌍둥이 한규서(박수오), 한규민(김민서)의 일촉즉발 신경전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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