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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얼굴·몸에 멍투성이..."카드 대출→통장도 뺏겨" 근황 깜짝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1)이 '워터밤' 무대에 서기 위해 시술과 지방흡입을 했다고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아빠 몰래 지방흡입했다가 앓아 누운 서인영 충격 근황 (온몸에 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집을 찾은 제작진이 서인영의 멍든 얼굴과 팔을 보고 놀라자 그는 "예뻐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피부가 좋아지는 부스터를 맞았다"고 말하면서 얼굴을 만졌다. 서인영은 "팔은 지방흡입을 했다"면서 "완전 심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팔뚝 살은 죽어도 안 빠지더라. 멍이 들지는 않았고 지금 빠지는 중이다. 워터밤 공연 때까지는 확실히 예뻐진다"고 말했다. 이어 "워터밤에 내 인생을 걸었다"며 "(워터밤 출연료는) 시술받는 데 다 썼다. 내돈내산으로 출연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최근 아버지에게 통장을 뺏겼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아버지께 통장을 뺏겼다고 들었다"며 "아버지께서 직접 연락하셔서 '앞으로 인영이한테 돈 부치지 말고 나한테 하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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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과거 폭로한 광희…"후배들 잡도리? 자기 미모에 취해"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가 같은 소속사 선배였던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의 과거를 폭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광희를 만나 전 소속사 스타제국 사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십여년 간 함께 한 스타제국 사옥을 바라보며 "여기서 쥬얼리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이 잘됐다. 'Super Star'(슈퍼스타)도 여기서 했다"며 추억에 잠겼다. 그는 "맨 처음엔 지하 연습실에서 시작했는데 정아 언니가 벌어서 이 건물로 이사 왔다"며 "그 다음에 내가 기둥에 번 돈을 덧붙였다"고 설명했다. 황광희는 "옛날에 이 건물 매입했을 때 이미 누나가 잘 됐을 때다"라며 "이 건물 기둥이 아홉개 정도 되는데 정아 누나랑 인영 누나가 4. 5개씩 세우고 우리는 그 돈으로 우리 활동하고 나 성형 다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광희는 과거 서인영의 모습을 회상하며 "누나는 그때도 너무 착했다"며 "후배 아이돌들이 들어오면 시기하기 나름인데 누나는 진짜 그런 게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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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부친 정체, 식품 공장 대표…"유산 안 줄 것, 돈 주면 해악"
가수 서인영의 아버지가 식품 공장 대표임이 밝혀졌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친아빠 소시지 공장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서인영이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품 공장에서 일일 체험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인영의 아버지는 소시지와 토르티야, 케밥 등을 생산하는 육가공 공장과 또띠아 공장을 운영하는 대표였다. 그는 딸 서인영을 위해 사무실 공간을 아지트처럼 마련해둬 이목을 모았다. 해당 공간에는 서인영의 앨범과 포스터, 트로피는 물론 핑크 화이트 톤 가구와 소품으로 꾸며져 있었다. 서인영은 "아빠가 벽도 분홍색 페인트를 다 칠하신 거다"라고 자랑했다. 서인영은 또띠아 생산 과정부터 포장까지 직접 체험하며 공장 일을 도왔다. 실수 연발로 인해 여러 상품을 버리게 됐지만, 아버지는 딸을 기특해하며 일당 10만원을 줬다. 제작진이 "공장을 두 딸에게 물려줄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서인영의 아버지는 "둘 다 안 물려준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 아버지는 "이미 유산을 다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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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42·본명 조하랑)가 과거 고가 양갱을 판매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불화설이 일었던 조민아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난 쥬얼리 활동할 때 팬도 없고 안티도 없다고 생각했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서인영은 "너 안티 있었다"며 "양갱 때문에"라고 콕 집어 말했다. 앞서 조민아는 2014년 '우주 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수제 양갱 12개 세트를 12만원에 판매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조민아는 "우리 인생이 나는 '우주여신 베이커리'로 나뉘고, 너는 '대폭발'로 나뉜다. 그리고 이혼 전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인영은 "앞으로 양갱 또 그렇게 팔 거냐?"라고 하자 조민아는 "죄송하다. 세상 물정을 몰랐다. 사회생활이 처음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는 되게 정성껏 좋은 재료로 맛있게 만들어서 원가의 개념을 잘 몰랐다"고 구구절절 설명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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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불화설 눈물 고백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조민아를 과거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하며 사과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1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 부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조민아의 집을 방문했다. 그는 조민아의 6살 아들 강호와 인사를 나눈 뒤 조민아와 식사를 나누며 과거 활동 시기를 돌아봤다. 쥬얼리 2기로 그룹에 합류하게 됐다는 두 사람은 가장 먼저 과거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서인영은 "우리가 화해했지"라며 먼저 웃어 보였고, 조민아 역시 "했다"고 답하며 현재는 관계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조민아는 "사람들은 내가 서인영 결혼식에 안 간 걸 두고 여러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 어디서 (식을) 하는지도 몰랐다"며 "기자들에게도 '왜 안 갔냐'는 연락이 오고, DM도 엄청 왔다. 나는 정말 장소를 몰라서 못 간 것이라고 말했더니 기사에 '울분'이라고 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서인영에게 "나한테 필요했던 건 사과가 아니라,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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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비결 묻자 "주사 맞고 있어"
방송인 샘 해밍턴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맞고 있다며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샘은 지난 24일 공개된 웹 예능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했다. 서인영은 영상에서 샘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보러 샘 집을 찾았다. 샘은 직접 현관으로 마중 나왔는데, 서인영은 달라진 샘의 외모를 보고 "살이 많이 빠졌다", "육아 때문에 빠진 것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샘은 비결을 묻는 말에 "지금 빼고 있다"며 "육아 때문에 빠진 건 아니고 주사 맞고 있다"고 털어놨다. 최근 연예계에는 위고비·마운자로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개그맨 곽범, 이창호, 유튜버 빠니보틀, 가수 카더가든 등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투여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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