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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설인아, 노출 임시완과 초밀착 엔딩...시청률 하락 4.7% [종합]
'나의 유죄인간' 설인아가 고군분투 끝에 임시완과 물리적 거리를 좁혔다. 아찔한 밀착 엔딩까지 더해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2회에서는 태강그룹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을 둘러싼 살인 사건의 새로운 단서들이 포착되는 한편, 수행비서 강재희(설인아 분)와의 아슬아슬한 신체 접촉이 이뤄지며 쫄깃한 스릴과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웃음 전개가 펼쳐졌지만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이날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7%를 기록, 직전 방송분 1회 시청률 5. 6%보다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오후 9시대) 1위에 올랐다. 이번 '나의 유죄인간'에서는 남장 후 윤이준의 수행비서로 위장 취업한 형사 강재희의 고난의 수행비서 생활이 펼쳐졌다. 강재희는 출근 첫날부터 시도 때도 없이 이어지는 윤이준의 시험에 시달렸다. 윤이준은 느닷없이 달항아리를 떨어뜨려 강재희의 순발력을 확인하는가 하면 저택 곳곳을 살피는 강재희의 행동을 예의 주시했고 2층 왼쪽 끝방에는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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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설인아, 기미 상궁 역할 수행...임시완 신뢰 얻기 난항
'나의 유죄인간' 설인아가 고용주 임시완의 신뢰를 얻기 위한 고충이 예고됐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2회에서는 본캐 형사, 부캐 수행비서 강재희(설인아 분)가 상사 윤이준(임시완 분)의 곁을 지키며 참을 인(忍) 자를 수없이 새기게 된다. 앞서 태강그룹 3세 윤이준과 관련된 살인 사건을 배당받은 강재희와 형사기동대 팀원들은 태강그룹의 막강한 영향력으로 수사가 유야무야 마무리되자 크게 분노했다. 특히 남다른 정의감의 소유자인 강재희는 어떻게든 결정적 증거를 찾아내겠다는 의지를 불태웠고, 급기야 자신이 남자로 자주 오해받는다는 점을 이용해 남성만 채용하는 윤이준의 직속 수행비서 자리에 지원해 최종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도통 속내를 알 수 없는 윤이준과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파헤치려는 강재희 사이에 팽팽한 기 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2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윤이준에게 이리저리 휘둘리고 있는 강재희의 웃픈 수행비서 생활이 암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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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설인아, 임시완 밀착 수사 시작...첫방 5.6% 쾌조의 스타트 [종합]
임시완, 설인아 주연의 '나의 유죄인간'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 5%를 돌파, 월화극 1위에 등극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1회에서는 윤이준(임시완 분)이 살인 용의자로 몰리고 강재희(설인아 분)가 남장 수행비서가 되는 과정이 펼쳐졌다. 첫 회부터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 '나의 유죄인간'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으로 시청률 5. 6%(5. 558%)를 기록했다.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올해 tvN 월화드라마 편성 작품 중 첫 방송 시청률 2위다. 1위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첫 방송 시청률은 5. 8%다. '나의 유죄인간'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이어 첫 방송에서 5%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앞으로 만들어 갈 흥행에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나의 유죄인간' 1회에서는 대한민국 경제사절단의 최연소 구성원으로 발탁되며 태강그룹의 차기 후계자로 입지를 다져가던 윤이준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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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설인아, 살 떨리는 임시완 수행비서 면접 "왜 설렐까?"
'나의 유죄인간' 설인아가 성별을 바꿔야만 하는 특별한 수행비서 면접에 도전한다. 오늘(19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에서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설인아)가 윤이준(임시완)을 둘러싼 살인 의혹을 파헤치고자 그의 최측근 자리를 노린다. 과거 군인이었던 강재희는 모종의 이유로 전역한 뒤 형사로서 새로운 적성을 발견했다. 타고나길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정을 지닌 만큼 나쁜 놈들을 잡아들이는 형사는 그야말로 강재희에게 안성맞춤인 직업이었기 때문. 그런 강재희의 승부욕은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은 윤이준의 살인 사건을 접하면서 제대로 불타오른다. 사건의 진실을 알아내고야 말겠다는 일념 하나로 남성만 채용하는 윤이준의 수행비서 모집 공고에 곧장 지원, 직업은 물론 성별까지 속이는 기상천외한 위장 수사에 돌입하는 것. 이에 강재희가 윤이준의 눈을 어떻게 속이고 그의 곁을 파고들게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수행비서 면접이라는 커다란 관문에 뛰어든 강재희의 아슬아슬한 하루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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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설인아, "'남자 연기'보다 '남자 위장'에 집중"
배우 설인아가 '나의 유죄인간'을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설인아가 극 중 연기할 강재희 역은 불의를 참지 못하는 정의감 넘치는 형사다. 그는 살인 용의자이자 재벌 3세인 윤이준(임시완 분)을 의심해 결정적 증거를 확보하고자 남자만 뽑는 수행비서 자리에 지원, 위장 취업까지 감행하는 인물이다. '나의 유죄인간'에서 형사와 남장 수행비서라는 두 얼굴을 오갈 설인아. 이에 그가 극 중 펼칠 연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이 기대되는 설인아다. 설인아는 '나의 유죄인간'을 선택한 계기에 대해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이야기가 굉장히 빠르게 읽혔다"고 밝혔다. 이어 "사건을 따라가는 긴장감도 있지만 그 안에서 인물들의 관계가 계속 변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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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임시완·설인아, 바람 잘 날 없는 동행…"까고 있네"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과 설인아가 살인 용의자와 잠입 형사로 아슬아슬하게 얽힌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측은 윤이준(임시완)과 강재희(설인아)의 캐릭터 티저를 30일 순차 공개했다. 각 티저에는 상사와 수행비서로 만난 두 사람의 반전 면모가 담겼다. 윤이준의 티저에는 완벽한 후계자의 얼굴 뒤에 숨겨진 반전 면모가 담겼다. 윤이준은 태강그룹의 차기 후계자로 거론되는 상무다. 경제 사절단의 최연소 구성원으로 활약하며 언론의 관심을 받는 그는 인터뷰에서 "거짓말? 잘 못하고, 하는 것도 싫어해요"라며 반듯한 인상을 남긴다. 하지만 강재희의 "까고 있네, 연기 겁나 잘합니다. 진짜"라는 말과 함께 전혀 다른 모습이 드러난다. 직원들에게 서류를 내던지며 재작성을 지시하고, "경고하는데 난 인내심 많은 편 아니야"라고 으름장을 놓는 등 까칠한 본색을 드러낸다. 강재희의 티저에는 살인 용의자인 윤이준을 수사하기 위해 수행비서로 잠입하는 과정이 담겼다. 특전사 출신인 그는 유도와 합기도, 태권도 실력을 앞세워 남자만 뽑는 수행비서 자리를 꿰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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