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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살쪄도 예쁘다는 팬들 반응에…"댓글라이팅"
모델 한혜진이 몸무게가 60㎏을 넘었다고 알린 이후 팬들 반응에 대해 '댓글 라이팅'이라고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7일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는 '나무 14그루 직접 심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나무를 심으러 홍천에 간 한혜진은 "일 잘하는 분을 모셨다"며 자신의 어머니를 불렀다. 이어 "나 살쪘다고 하니 우리 구독자들 댓글 단 거 봤냐"라고 했다. 제작진이 "예쁘다고 하는 댓글 말이냐"라고 묻자, 한혜진은 "가스라이팅이다. 댓글 라이팅"이라고 반응했다. 이어 "그러니까 내가 살쪄서 지금 모습이 안 좋은데. 계속 나를 살찌우려고"라며 흐뭇해하면서도 걱정되는 이중적 마음을 보였다. 이를 듣던 한혜진 모친은 "거기에 속으면 안 돼. 엄마가 살 빼라 그랬잖아"라고 잘라 말했고, 한혜진은 "속으면 안 되지? 정신 바짝 차려야지"라고 대답했다. "어머니들은 (자식이) 살찌는 거 좋아하지 않냐"는 제작진 물음에, 한혜진은 모친은 "난 살찌는 거 안 좋아해"라고 모델 어머니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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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방우(금융감독원 팀장)씨 모친상
■송자화씨 별세, 이방우씨(금융감독원 공보실 공보기획팀장) 모친상=9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서리 복지회관, 발인 11일 오전 7시, 장지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서리 마을공동묘지. 010-3894-8638(이방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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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母 빈소에 한강라면 기계 설치…송은이 "접대 최상급"
개그우먼 신기루가 어머니 빈소에 한강 라면 기계를 들였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그려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난 3월 모친상을 당한 신기루는 "요즘 생각이 많아졌다"며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을 당했다. 엄마가 돌아가신 후부터 생각이 많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부모님이 오래 계셔주면 좋겠지만 내 생각처럼 되지 않더라. 우리 아빠도 너무 빨리 가셨다"고 말하며 공감을 표했다. 그는 "돌아가시고 나서 실감이 안 나는 시기가 있고 그러다가 해가 더 지나면 슬프다가 잊힌다고 하던데 나는 10년이 되니까 그리움과 아쉬움이 더 선명해졌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할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장례식장 밥이 참 맛있었다"며 "역시 상주가 기루라서 다르다고 생각했다"고 분위기를 바꿨다. 신기루는 "저는 빈소를 차리자마자 (장례식장) 선생님들한테 '손님 오기 전에 국 1kg씩 3개 다 달라'고 해서 거기 있는 메뉴를 전부 시식했다. 엄마 잃은 아이가 울면서 그것(손님 대접)만은 엄마 가는 길에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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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한의상씨(팜젠사이언스 회장) 모친상
■윤봉순씨 별세, 한의상(팜젠사이언스 회장)·범상·관수·해경씨 모친상, 김현숙·안공주·백미순씨 시모상, 한대희(팜젠사이언스 부사장)·근희·재희·석희·성희·아름씨 조모상, 임소연씨 시조모상, 장윤경·장태현씨 외조모상 = 7일 오전 10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0일 오전 10시, 장지 분당 자하연 추모공원. (02)2258-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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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윤정환씨(JTBC 기자) 조모상
■이상연(향년 92세)씨 별세, 윤태동·윤태수·윤숙자·윤경숙·윤인숙씨 모친상, 박경분·안영옥씨 시모상, 최외달·장승봉·이종권씨 장모상, 윤정환(JTBC 기자)·윤우상·윤지영·윤미영·윤수진씨 조모상, 최송남·장정호·이진우·최미라·장소영·이애리씨 외조모상, 김기범씨 처조모상 = 6일 오전 9시, 경북 경산시 옥산전문장례식장 VIP101호실, 발인 5월 8일 오전 5시 30분, 장지 경산 용성면 내촌리 선영. 053-80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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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무효?" '재력가 딸' 여친 28번 찔렀다…살인범 된 의대생[뉴스속오늘]
2년 전 오늘인 2024년 5월6일, 서울 명문대 의대생 최모씨(당시 25세)가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뒤 극단 선택을 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최씨는 재력가 집안인 피해자를 신분 상승 발판으로 삼기 위해 양가 부모 몰래 혼인신고를 했으나 이를 뒤늦게 안 피해자 부모가 혼인무효 소송을 예고하자 피해자를 살해했다. 1심에서 징역 26년을 선고받은 최씨는 2심에서 징역 30년으로 가중됐고 대법원에서 그대로 확정돼 복역 중이다. ━ 교제 두 달 만에 혼인신고…"젊을 때 출산해야" 가스라이팅━1999년생 최씨와 피해자 A씨는 중학교 동창 사이로 2024년 2월 최씨가 먼저 A씨에게 연락하면서 교제를 시작했다. 이들은 사귄 지 53일 만에 양가 부모님 몰래 혼인신고를 했는데 여기엔 최씨의 치밀한 계획이 숨어 있었다. 부유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A씨는 그해 7월 미국 유학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A씨가 유학을 떠나기 전 혼인신고를 해야 자신이 법정 상속인이 될 수 있다는 계산 아래 A씨에게 혼인신고를 강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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