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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유재석 유튜브 논란 해명 "웃기고 싶은 욕심에 허세"
양상국이 유재석 유튜브 출연 후 불거진 반응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1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5회에서는 비비와 양상국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숙은 "요즘 양상국이 대세다. 스케줄이 다음 달까지 꽉 차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며 양상국에게 말을 걸었다. 이에 양상국은 "거기까지는 아니다"라면서도 "10년 쉬었던 걸 조금 보상받는 것 같다. 다음 달 되면 싹 사라질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숙이 "오랜만에 큰 관심을 받는 기분은 어떠냐"고 묻자 양상국은 "내가 변한 건지 세상이 변한 건지 모르겠다. 나는 20년째 똑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사투리를 배워온 것도 아니고 오히려 서울말이 더 섞였다"며 "나도 요즘 사투리를 따로 배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송은이는 "유재석 유튜브 채널 갔다가 마음고생 좀 했던데"라며 최근 있었던 이슈를 언급했다. 양상국은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면 제가 잘못한 것"이라며 "웃기려고 '경상도에서는 서울 사람처럼 여자친구를 다 데려다주지 않는다', '데려다주면 버릇된다', '한 번씩 데려다주면 고마워한다'고 말하면서 센 척 허세를 부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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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관객과 입술 뽀뽀도 한다"…파격 팬서비스에 '문화 충격'
비비가 공연 중 관객들과 뽀뽀까지 하는 파격 팬서비스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1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5회에서는 비비와 양상국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은이는 "비비가 17개 도시 월드투어를 하고 왔다"며 최근 글로벌 스타로 활약 중인 비비를 소개했다. 그러자 김숙은 "비비가 해외 공연에서 관객들과 스킨십을 많이 한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이에 비비는 "맞다. 관객들이랑 같이 안기도 하고 손도 잡고 뽀뽀도 해준다"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관객들이랑 뽀뽀도 한다고?"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양상국 역시 "어디에다가 뽀뽀를 해주냐. 진짜 문화 충격이다. 우리는 결혼을 해도 잘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비비는 "볼에도 하고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다 한다"며 "저는 사랑이 넘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관객들이랑 서로 가까워지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비비는 해외 공연뿐만 아니라 국내 공연에서도 팬들이 원하면 뽀뽀를 해주는 팬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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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아름다운 문화재급 제주 집 완성, 어떻게 운영할까 고견 받는다"
방송인 김숙이 완성된 제주도 집을 자랑했다. 김숙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해 주신 덕분에 아주 아름다운 문화재(?)급 집이 완성됐다"라며 "바쁜 방송 생활 속에서도 시간 빼서 한달음에 달려와 주신 송은이 대표, 이천희, 빽가, 장우영, 우리 멤버들 최고"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예측불가' 제작진 피디팀, 작가팀 너무 수고하셨다"며 "1년 동안 프로그램을 한다는 건 요즘 방송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모든 순간을 기뻐하며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집을 짓기 위해 도움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뭘 하면 좋을까? 멤버들이 쓰고도 남는 날,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고견 받겠다"라며 "제주도 초가집 예측불가"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숙의 제주도 집이 리모델링을 마친 모습이 담겼다.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과 전통과 현대적인 모습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김숙은 지난 15일 종영한 tvN 예능 '예측불가'를 통해 제주 폐가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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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母 빈소에 한강라면 기계 설치…송은이 "접대 최상급"
개그우먼 신기루가 어머니 빈소에 한강 라면 기계를 들였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그려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난 3월 모친상을 당한 신기루는 "요즘 생각이 많아졌다"며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을 당했다. 엄마가 돌아가신 후부터 생각이 많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부모님이 오래 계셔주면 좋겠지만 내 생각처럼 되지 않더라. 우리 아빠도 너무 빨리 가셨다"고 말하며 공감을 표했다. 그는 "돌아가시고 나서 실감이 안 나는 시기가 있고 그러다가 해가 더 지나면 슬프다가 잊힌다고 하던데 나는 10년이 되니까 그리움과 아쉬움이 더 선명해졌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할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장례식장 밥이 참 맛있었다"며 "역시 상주가 기루라서 다르다고 생각했다"고 분위기를 바꿨다. 신기루는 "저는 빈소를 차리자마자 (장례식장) 선생님들한테 '손님 오기 전에 국 1kg씩 3개 다 달라'고 해서 거기 있는 메뉴를 전부 시식했다. 엄마 잃은 아이가 울면서 그것(손님 대접)만은 엄마 가는 길에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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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술 취해 설현에 막말·시비?…"인사 안하냐" 고성까지
개그우먼 김신영이 과거 술에 취해 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 '입간판'과 싸운 적 있다고 고백했다. 김신영은 3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자신의 술주정 일화를 공개했다. 김신영은 "술을 끊었다. 5년 넘게 안 마시고 있다"며 "요새는 술 생각이 안 난다. 차라리 행복을 위해 맛있는 걸 먹는 게 낫다"고 밝혔다. 그는 금주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술주정이 너무 심했다. 주사가 최악이다. 부끄러워 안 되겠다 싶어 술을 끊었다. 술버릇이 안 좋아 송은이 선배에게 '술 잘 못 배웠다'는 말까지 들었다"고 운을 뗐다. 한번은 술주정으로 설현 입간판과 싸운 적이 있다고 했다. 김신영은 "아침에 일어났는데 설현에게 고함이 오간 몇 장면이 떠오르고, 싸운 기억이 나는 거다. 내가 술 먹고 설현을 불러서 막 그런 줄 알고, 바로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근데 설현이 '언니 왜? 나 안 갔는데' 그러더라. 알고 보니 제가 설현 입간판을 보고 '너 이 새끼, 언니를 보고 인사를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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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불화설' 송은이와 4년만 재회…"섭섭함 어떻게 감췄나"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신영이 방송에서 재회한다. 송은이가 진행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7일 유튜브를 통해 다음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김신영이 출연했다. 김신영이 송은이와 같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2022년 송은이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를 떠난 뒤 4년 만이다. 예고편에서 송은이는 김신영에 대해 "가족처럼 연대하고 있다가 (헤어졌다)"라고 운을 뗐다. 같은 미디어랩시소 소속인 김숙도 "오늘 굉장히 의미있는 자리다. 4년 만에 만났다"고 거들었다. 김신영은 "얘기를 한마디는 하고 싶었다"며 송은이와 불화설을 언급했다. 송은이가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서운한 마음인지 뭔지 모르겠지만"이라고 하자, 김신영은 "섭섭함을 어떻게 감췄을까"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자세한 내용은 본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송은이와 김신영은 2007년 MBC에브리원 '무한걸스'부터 1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사이다. 2018년 신봉선, 안영미와 함께 걸그룹 셀럽파이브를 결성해 활동했고, 이듬해 KBS2 '뮤직셔플쇼 더 히트'를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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