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60대1 경쟁률 뚫은 8가족…배우 신현준 등 '서울아이앰배서더' 선정
서울시는 임신·출산·육아·돌봄 정책을 소개할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8가족을 최종 선정해 활동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다둥이·다문화·맞벌이·공동양육 가정 등 486가족이 지원해 약 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된 가족은 세 아이의 부모인 배우 신현준씨의 '신씨네' 가족,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가 다문화 가족의 일상을 전할 '캉캉가족' 등 8 가족이다. 이번 모집 대상은 기존 영유아 자녀 가정 중심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과 조부모·친인척 공동양육 가정까지 확대했다. 선정 가족은 유명인 가족과 다문화·임산부·3대 공동양육·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등 다양한 배경과 양육 경험을 가진 가족들로 구성했다. 각자의 경험과 일상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서울아이앰배서더는 다음달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며 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공식 홍보모델로 활약한다. 가족의 육아 일상과 정책 체험을 담은 영상·사진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 공식 SNS(소셜 미디어) 콘텐츠와 주요 행사·캠페인 등에 참여한다.
-
차기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 국장 내정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이 차기 보험개발원장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13일 보험업권에 따르면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유 전 국장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원추위는 이날 낮 12시부터 유 전 국장과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장 등 3명을 불러 면접을 진행했다. 면접은 후보마다 20여분씩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후보로 선정된 유 전 원장은 보험사 대표로 구성된 총회에서 최종 선임된다. 공식 취임은 이르면 다음달 이뤄질 예정이다. 다만 최근 기준이 엄격해진 퇴직 공직자 취업심사를 먼저 통과해야 한다.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 상반기부터 일명 '대물림방지법'이란 기준을 세워, 퇴직공직자가 취업하려는 기관(회사)의 직전 3명 전임자 중 2명 이상이 동일한 기관 출신일 경우 원칙적으로 중점심사대상에 올려 깐깐하게 심사하고 있다. 보험개발원장은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 인사들이 맡아 왔다. 유 전 국장은 1968년생이며 서울 성남고와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9회에 합격한 뒤 금융위에서 기획조정관과 금융소비자국장 등을 지냈고 실손 제도 개편 등에도 참여했다.
-
차기 보험개발원장 두고 유재훈·신현준·안철경 3파전
차기 보험개발원장 후보가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장 등 3명으로 압축됐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유 전 국장 등 3명을 숏리스트에 올렸다. 원추위는 오는 13일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한다. 원추위는 보험사 대표를 비롯해 학계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된다. 이후 보험사로 구성된 총회에 안건을 올려 최종 보험개발원장을 선임한다. 빠르면 다음달에 차기 보험개발원장이 정해질 전망이다. 유 전 국장은 행정고시 39회에 합격한 뒤 금융위에서 기획조정관과 금융소비자국장 등을 지냈고 실손 제도 개편 등에도 참여했다. 신 전 원장은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했고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보험과장, 우정사업부 보험사업단장과 신용정보원장을 역임했다. 민간 출신인 안 전 원장은 2019년 보험연구원 역사상 첫 내부출신 원장으로 선임됐으며, 특히 보험업계와 소통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서 지난달 25일 마감된 차기보험개발원장 공모엔 이들 3명 외에 설인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박상욱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제종옥 김앤장 연구위원 등 총 6명의 후보가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
5선 서울시장 오세훈 "5배 이상의 책임감, '톱3 도시' 만든다"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성과는 진정한 성과가 아니라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시청 본청에서 열린 제 40대 서울시장 취임식에서 이 같이 말하며 "다섯 번의 선택에는 다섯 배 이상의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청년, 주거, 민생 등 5가지 분야의 시정 목표를 제시했다. 이번 취임식은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으로 열렸다. 별도 외부 행사장을 대관하지 않고 시청을 개방해 시민들이 청사 곳곳에서 오 시장을 만날 수 있도록 취임식을 개방한 것이다. 지난 6. 3 지방선거로 선출된 지자체장들의 임기가 시작된 이날 오 시장은 구청장들과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참배한 후 시청 본청으로 이동했다. 오 시장은 우선 지하 1층 서울갤러리에 들어서 이곳에 모인 300여명의 시민과 만났다. 시민 방문객 한명씩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본 행사장인 시청 본청 다목적홀(8층)을 비롯해 로비(1층), 서울갤러리(지하 1층)에는 모두 무대가 마련돼 시민과 인사를 나눈 오 시장이 무대에 올라 짧은 소감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입력하신 검색어 신현준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신현준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