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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갔나, 왜 올렸지"…'돌싱' 아옳이, 훤칠한 남자친구 깜짝 공개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이혼 후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아옳이는 자신의 계정에 "데이트 일기(?) 스타트. 제가 좋아하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예. 그렇죠. 연애 중입니다"라고 기습 열애 사실을 공개한 아옳이는 "갑자기? 그러니까요. 정신이 나갔나, 갑자기 이걸 왜 올렸는지. 여러분 이러시니까 영원히 얼굴을 가리게 된다. 옳라프(팬 애칭) 절대 지켜"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와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아옳이는 민소매 미니 원피스 차림에 수천만원대 명품백을 든 모습이다. 그는 남자친구와 엘리베이터 안에서 영상을 찍으며 활짝 웃고 있다. 특히 아옳이의 남자친구는 훤칠한 키와 듬직한 어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1년생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아옳이는 현재 구독자 약 77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옷·뷰티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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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빼고 다 버네" SK하이닉스에 1억 넣은 아옳이…계좌 보니 '눈물'
유튜버 아옳이(34·본명 김민영)가 주식 계좌를 공개하며 고점에 물린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어제 고심 끝에 하이닉스 샀는데"라는 글과 함께 주식 계좌 잔고 내역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총 평가금액 7517만4000원, 평가손실 3015만8358원, 수익률 -28. 68%라고 적혀 있다. 평가 금액과 손실 규모를 고려하면 아옳이는 1억원 가량을 SK하이닉스에 투자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내 특기가 주식 고점에 물리기다"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 22일 291만9000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208조4600억원으로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를 거머쥐기도 했다. 그러나 상승세가 지속되지는 않았다. 다음날인 23일 SK하이닉스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고 주가는 12. 47% 떨어진 255만5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3살 연하인 레이싱 드라이버 서주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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