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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바꿔치기' 폭로 일파만파…안성재 '모수' 결국 사과 "혼선 드렸다"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모수 서울은 23일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사안과 관련해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사과문을 냈다. 모수 측은 "지난 19일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렸다"며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큰 실망을 안겨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어 "사안 발생 이후 고객님께 별도로 사과를 전했고 너그럽게 받아주셨으나 저희 식당에 보내주신 기대에 비춰볼 때 그 과정 또한 충분하지 못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성재 셰프를 비롯한 저희 팀 모수 전원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관련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드린다. 보여주기식 사과에 그치지 않고 진정성 있는 자세로 고객님과의 신뢰를 다시 쌓아 나가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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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42만원인데 "와인 바꿔치기 당해"...안성재 '모수' 논란 터졌다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에서 와인을 바꿔치기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모수에서 샤또 레오빌 바르똥 빈티지 바꿔치기 당했다'는 제목 글이 올라왔다. 지인들과 함께 지난 18일 저녁 모수를 찾은 작성자 A씨는 애초 80만원 상당 2000년 빈티지 와인이 한우 요리와 함께 제공될 예정이었으나 담당 소믈리에가 10만원 더 저렴한 2005년 빈티지 와인으로 잘못 서빙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 소믈리에가 2005년산 제품을 제공하고도 2000년산 제품을 서빙한 척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2005년 빈티지 와인을 서빙 받은 뒤 병 사진을 찍으려 하니 소믈리에가 '잠시만요'하고 직원 공간에 다녀오더라. 그리곤 2000년 빈티지 병을 테이블에 올려놨다"고 설명했다. 와인 향과 맛을 보고 나서야 제품이 잘못 제공된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소믈리에에게 확인을 요청했다. 그러자 소믈리에는 "2000년산 병이 1층에 있었다"면서 "해당 제품도 맛보게 해드리겠다"고 선심 쓰듯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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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41만원인데 예약 꽉"...안성재 홍콩 식당, 하루 매출액 '깜짝'
셰프 안성재의 홍콩 레스토랑 하루 매출과 월세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 352회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 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모수 홍콩'은 런치 코스가 22만원, 디너 코스가 41만원으로 형성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는 홍콩 모수 총괄 셰프를 맡은 정진환 셰프가 등장해 현지 운영 상황을 전했다. 정 셰프는 예약 상황에 대해 "'흑백요리사' 출연 전에도 인기가 많았지만 방송 직후에는 예약이 정말 빠르게 찬다"며 "현재는 한 달 예약이 모두 차 있는 상태"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호영과 정지선은 코스 가격을 고려해 술 판매를 제외한 '모수 홍콩' 하루 매출을 약 2000만원 수준으로 추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호영은 "객단가가 높아서 매출이 높은 건 사실인데 식자재가 비쌀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현지의 높은 임대료 역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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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모수홍콩' 간 정호영…"디너 1인 40만원이더라"
정호영·정지선 요리사가 안성재 요리사가 운영하는 '모수홍콩'에 갔다.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홍콩으로 임장 투어를 떠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박물관 안에 위치한 '모수 홍콩'에 입성한다. 세 사람은 오픈키친부터 박물관 본연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 화려한 조명, 한국적인 오브제, 박물관 전시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프라이빗룸 등 색다른 모수에 감탄한다. 정호영은 오픈키친을 보고는 "여기가 모수 홍콩의 주방으로 오픈 '치킨'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숙은 "치킨이 열려 있냐"고 한다. 직원들과 함께 모수서울에 가서 500만원을 쓴 적이 있는 정지선은 "모수홍콩 음식 맛도 궁금하다"고 말한다. 김숙은 정호영에게 "모수서울 안 가봤냐"고 묻고 정호영은 "예약이 어렵더라"고 예약 실패 경험담을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정호영은 "'모수 홍콩' 디너 1인 가격이 한화로 약 40만원 정도 된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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