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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예작 '가정의 달 프로모션' 전개
형지I&C(대표 최준호)가 전개하는 남성 토탈 브랜드 예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땡스 예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4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 전국 백화점과 아울렛 매장에서 진행되며,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겨냥한 선물 수요 공략에 초점을 맞췄다. 예작은 셔츠와 넥타이, 벨트 등을 조합한 실속형 세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여기에 여름 신상품에 대한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다양한 가격대의 단품 제품도 함께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유통 채널별 혜택도 마련됐다. 백화점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아울렛에서는 다품목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제품 경쟁력도 강조했다. 린넨 감성을 살린 기능성 소재 셔츠와 통기성을 높인 시어서커 제품 등을 통해 여름철 착용감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선물용과 실착용 모두를 만족시키는 상품 구성을 완성했다. 형지I&C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용성과 품질을 동시에 갖춘 제품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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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물입니다!'복귀 신고식은 홈런이 최고지!' 노시환
1군에 전격 복귀한 한화 4번타자 노시환이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4회초 1사후 함덕주를 상대로 좌중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2 동점을 만든 한화. 2026. 0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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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가 놀아주네" 의왕어린이철도축제, 어린이 맞을 준비 끝
경기 의왕시는 어린이날인 다음달 5일 왕송호수공원과 철도박물관 일원에서 대표 축제 '2026 의왕어린이철도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고도화했다. 철도 테마의 전문성을 강화해 차별화된 콘텐츠도 준비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현대로템 부스가 새롭게 신설돼 평소 접하기 힘든 철도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가 참여해 철도를 테마로 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한국교통대학교와 철도박물관에서는 체험 콘텐츠를 확대하고, AR·VR 및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난 체감형 축제를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주사위 OX레일게임' 등 5종의 대표 프로그램과 '가족 피트니스 챌린지', '보물을 찾아라' 등 온 가족이 함께 선물을 받으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축제 당일 오후 6시10분부터는 왕송호수공원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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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자이' 입은 金여사 "헤어지기 아쉬워"…베트남 응오 여사 "저도요"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23일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로부터 선물 받은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입고 친교 행사를 소화했다. 응오 여사는 "베트남 소녀 같다"며 김 여사를 치켜세웠다. ━김혜경 여사 '아오자이' 입고 포즈까지…응오 여사 "잘 어울려"━ 김 여사는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민족학 박물관에서 응오 여사와 만났다. 응오 여사는 김 여사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아오자이를 입은 김 여사에게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김 여사도 밝은 얼굴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외국인 관광객들을 만난 김 여사는 "한국에서 왔다. 처음으로 아오자이를 입어봤는데 예쁜가"라며 포즈를 취했고 관광객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김 여사는 응오 여사에게 "재밌다. 얘기 안했으면 (제가) 한국 사람인 것을 몰랐을 것"이라고 했고 응오 여사는 "아주 예쁘고 잘 어울린다"고 재차 칭찬했다. 김 여사는 박물관에 전시된 베트남 민족 베틀을 보며 "안동에서 모시를 짤 때 (이것과) 비슷한 게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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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자이' 선물받은 김혜경 여사 "따뜻한 마음 소중히 간직"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로부터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선물 받은 데 대해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 소중히 간직하겠다"라고 밝혔다. 23일 청와대 제 2부속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이 대통령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오자이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귀한 선물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김 여사는 "설레는 마음으로 선물을 마주하며 그 기쁨을 오래 간직하고자 사진으로 담아보았다"며 "고운 분홍빛 아오자이에서 베트남 고유의 아름다움이 물씬 느껴진다. 지난번 한복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었던 기억도 새록새록 떠오른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질 우리의 우정이 양국 관계를 더욱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앞서 김 여사는 지난해 8월 또 럼 서기장과 국빈 방한한 응오 프엉 리 여사에게 한복을 선물했다. 두 여사는 상춘재에서 진행된 친교 행사에 나란히 한복을 입고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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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월드컵 올인" 손흥민, 12년 함께한 광고 촬영도 포기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12년째 홍보모델을 하는 스포츠음료 광고 촬영까지 포기했다. 게토레이 코리아는 지난 22일 SNS(소셜미디어)에 "스포츠 역사는 땀으로 만들어져 왔다. 그래서 게토레이는 축구 새 역사를 위해 손흥민 선수와 신규 광고 촬영을 포기했다"며 "대신 작년 광고를 다시 사용해 손흥민 선수가 촬영장이 아닌 훈련장에서 땀 흘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어떤 광고보다고 강렬한 드라마로 모두 기대를 넘어설 땀의 힘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손흥민도 "이번 여름이 축구선수로서 얼마나 중요한 무대가 될지 이미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다"며 "그만큼 이번 여름을 위해 신체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해 온 시간과 노력 그리고 흘린 땀을 믿고 대한민국 여러분께 기쁨과 행복한 기억을 선물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이 출전하는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을 암시하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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