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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아파트 놓쳤다…"비싸다고 안 샀는데 10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현재 60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놓쳤다며 후회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매출 1000억 신화를 쓴 패션 브랜드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가 출연했다. 2015년 블로그 마켓으로 시작해 2018년 '마뗑킴' 브랜드화에 성공한 김 대표는 현재 두 번째 브랜드를 론칭한 지 2년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김 대표를 만나기 위해 축구선수 손흥민,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제이홉, 가수 태연, 김재중이 사는 고급 아파트 트리마제를 찾았다. 전현무는 과거 트리마제 아파트를 계약할 뻔했었다며 아쉬워했다. 전현무는 "제일 쌀 때 (집 보러) 오정연 씨랑 같이 갔다가 오정연은 계약했고, 나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서 그때 계약을 안 했다"고 속상해했다. 그는 "밥 해준다고 하던데 난 그 밥 안 먹겠다고 생각했었다"며 "지금은 집값이 10배가 올랐다"며 한탄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그때 집을 샀으면 현무 선배 지금 방송 몇 개 줄였어도 됐을 텐데"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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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비트코인 수익 10배" 대박 났는데...박영진 못 웃는 이유
개그맨 박영진이 아내의 비트코인을 처분하게 한 것을 후회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는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맨 박영진, 엄지인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영진은 아내의 암호화폐(가상자산) 투자 이야기를 털어놨다. 정범균은 "박영진 씨는 돈 걱정을 안 하셔도 된다. 비트코인을 30만원대에 사셨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영진은 "그렇게 얘기하면 많은 분이 오해한다"며 운을 뗐다. 그는 "제가 산 게 아니라 제 아내가 직장을 다녔는데 당시 (비트코인이) 30~50만원 사이였다. 주변에서 이런 게 있으니 사라고 해서 아내가 사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결혼하고 2~3년 뒤에 뉴스에서 언급이 많이 됐다. '비트코인이 500만원을 돌파했다'고 했었다. 그때 아내가 '어! 나 지금 저거 하나 있는데'라고 했다. 30만원에 샀는데 500만원 돼서 수익이 10배 이상이 됐다"고 떠올렸다. 박영진은 "제가 빨리 팔라고 해서 아내는 제 말을 듣고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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