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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숙 애교에 영식 "기 빨려"...시청률 4.0% [종합]
'나는 SOLO' 32기가 랜덤 데이트를 계기로 새로운 감정의 갈림길에 섰다. 지난 1일 방송한 SBS Plus·ENA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나는 솔로) 260회에서는 '솔로민박' 셋째 날을 맞은 32기 돌싱남녀의 랜덤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0%(SBS Plus·ENA 합산)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가장 먼저 움직인 사람은 광수였다. 광수는 여자 숙소를 찾아 옥순을 불러냈고, 잠옷 차림으로 나온 옥순은 두 사람 모두 코에 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뒤 "우리는 코 점 커플"이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같은 시각 영숙과 순자는 나란히 영식을 1순위로 꼽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영식은 순자에게 "어제까지는 두 사람을 향한 마음이 5대5였지만, 아침에 아들 생각이 나면서 순자 님이 떠올랐다"고 털어놨다. 다만 영숙과도 대화한 뒤 이날 안으로 마음을 정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순자는 "마음이 바뀌면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담담하게 받아들였고, 대화 내용을 영숙에게도 솔직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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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백년해로 약속 무색한 핏빛 위기…시청률 또↑[종합]
'멋진 신세계' 임지연과 허남준이 백년해로를 약속한 순간 또다시 잔혹한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 지난 19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3화에서는 자신의 진짜 정체를 깨달은 신서리(임지연)가 차세계(허남준)와 미래를 약속했지만, 세계가 괴한의 습격을 받으며 비극적인 선택과 마주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순간 최고 11. 9%, 전국 10. 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다. 동시간대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 미니드라마 가운데 1위를 지켰고, 2049 시청률도 최고 3. 83%까지 올랐다. 서리는 어린 시절 사고로 300년 전 강단심과 영혼이 바뀌었고, 자신이 본래 이 시대에 태어난 진짜 신서리라는 사실을 자각했다. 형벌처럼 느껴졌던 삶에서 세계와 외조모 남옥순(김해숙)을 만나 비로소 행복해졌다는 그는 세계에게 "우리 백년해로하자"고 청혼했다. 세계 역시 어디에도 보내지 않겠다며 서리를 품에 안았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평범한 연인처럼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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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2기 옥순, 이름값 제대로…男 4명 몰린 압도적 인기 [종합]
'나는 SOLO' 32기 옥순이 첫 데이트에서 남성 출연자 4명의 선택을 받으며 이름값 했다. 지난 17일 방송한 SBS Plus·ENA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나는 솔로) 258회에서는 솔로나라 32번지 돌싱 여성들의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SBS Plus에서 1. 9%, ENA에서 2. 5%를 기록했다. 첫 주자로 나선 영숙은 성악을 전공한 팝페라 가수이자 행사 MC라고 밝혔다. 과거 몸무게가 130㎏에 달했지만 10년에 걸쳐 74㎏을 감량했다는 사연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어려웠던 결혼 생활을 돌아보면서도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단단한 태도도 드러냈다. 정숙은 금융권에서 일하며 세 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소개했다. 순자는 무용과 체육을 전공한 뒤 댄스와 요가를 가르치고 있었으며, 열다섯 살 아들과 함께 생활 중이었다. 프랑스에서 결혼 생활을 했던 영자는 이혼 후 딸과 서울로 돌아온 사연을 전하다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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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첫 데이트, '無자녀' 옥순 4표…영자·현숙·정희는 '0표 굴욕'
32기 첫 데이트 선택에서 옥순이 남성 출연자 4명의 선택을 받으며 독주했다. 17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58회에서는 32기 솔로녀들이 먼저 신청하는 첫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가장 먼저 나선 영숙은 영철의 선택을 받으며 1대1 데이트를 확정했다. 앞서 영철은 영숙에게 '노사봉을 닮았다'고 말했다가 실언 논란을 빚었던 상황. 영철이 등장하자 영숙은 당황한 듯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철은 "자기소개 때 '신문지만 덮고 살아도 내가 열심히 살면 된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며 "어떤 사람인지 더 알아보고 싶었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특히 전날 영자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영철은 "영자님이 싫어서가 아니다. 마음은 똑같다"고 해명했다. 정숙은 자신이 기다리던 영수가 아닌 8세 연하 영호의 선택을 받았다. 영호는 "첫인상 선택도 정숙님이었다"며 "가장 먼저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순자는 영식의 선택을 기다렸고 영식 역시 순자를 선택하며 1대1 데이트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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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돌싱녀 라인업 공개…영숙 "130㎏→56㎏ 감량" 충격 고백까지
32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17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58회에서는 32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진행됐다. 가장 먼저 나선 영숙은 빠른 1991년생으로 한양대학교 성악과 출신 팝페라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영숙은 "과거 몸무게가 130㎏까지 나갔었다"며 "팝페라는 비주얼도 중요해 74㎏을 감량했고 지금까지 10년째 유지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코로나19 시기 결혼과 이혼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으며 "전남편을 오래 짝사랑했고 직접 상견례 날짜와 웨딩홀까지 잡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2세 계획이 확고하다"며 2세를 원하는 솔로남들의 이목을 끌었다. 정숙은 1985년생으로 20년째 상호금융기관에 재직 중인 현직 지점장이었다. 정숙은 "금융상품 판매 실적 전국 2위까지 오른 적이 있다"며 "13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자녀 계획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순자는 빠른 1988년생으로 경북 상주 출신의 프리랜서 댄스 강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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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랐는데 배만 볼록…나솔 16기 옥순, '황당' 임신설 부른 영상
'나는 솔로(나는 SOLO)' 16기 옥순이 자신의 임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옥순은 지난 14일 SNS(소셜미디어)에 "임신한 건 (사실이) 아니"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옥순은 비키니를 입은 영상을 공개했다가 마른 몸에 비해 배만 볼록 튀어나온 체형이 부각되면서 임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옥순은 "관리를 시작한다고 찍은 사진이었는데 다들 오해하신 것 같다"고 해명했다.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나이는 1988년생이며 직업은 서양화가로 알려졌다. 옥순은 지난해 7월 혼전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지만, 한 달 만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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