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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국내 최초 카드컬쳐 종합 페스티벌 'KCCF 2026' 개최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대한민국 최초의 글로벌 카드 컬쳐 종합 페스티벌인 '코리아 카드 컬처 페어 2026'(KCCF 2026)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KCCF 2026은 '세상 모든 카드, 여기로 집(ZIP)결'이라는 슬로건으로 전세계 유수의 글로벌 카드 기업들과 인기 IP(지식재산권)들을 한자리에 모아, 카드 컬쳐 팬들에게 '카드 유니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대원미디어와 카드 하비 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며, 서울 aT센터에서 다음달 6일과 7일 양일간 개최된다. 유희왕, 원피스, 디지몬, 니벨아레나, 뱅가드, 쿠키런, SCC, TOPPS, PANINI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카드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KCCF 2026는 국내에서 카드 산업을 주도하는 30여개사가 참여를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카드별 세계관과 팬덤들이 한자리에 모여 카드 컬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김기남 대원미디어 상무는 "대한민국에서 카드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카드 팬들이 실제로 체험하고 소통과 교류를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국내 최초의 카드 컬쳐 종합 페스티벌 행사인 KCCF 2026를 준비했다"며 "KCCF 2026에서 전세계 카드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서브 컬쳐의 대표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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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타이탄콘텐츠, 버추얼 아이돌 '윙스' IP 공동사업 MOU 체결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 타이탄콘텐츠와 버추얼 아이돌 그룹 '윙스(WINKX)'의 IP(지식재산권) 사업 공동 전개를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는 강력한 프로듀싱 능력과 IP 사업 역량 및 기술력이 결합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양사간 전문 영역에 대한 유기적인 역할 분담이 특징이다. 타이탄콘텐츠는 아티스트 프로듀싱과 국내외 활동 관리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을 전담한다. 대원미디어는 윙스 IP를 활용한 만화 및 웹툰 제작, 유통, 기획상품(MD) 관련 해외 사업 등 부가 사업을 전개한다. 아울러 자회사 이엠피를 통해 모션 캡처 스튜디오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제공하는 등 기술 지원을 포함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 윙스는 올해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버추얼 그룹이다. 양사는 윙스의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다양한 원소스멀티유즈(OSMU) 사업을 한국과 일본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정동훈 대표는 "국내외 콘텐츠 시장을 선도해 온 대원미디어의 역량을 바탕으로 윙스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면서 "양사의 전문 영역 결합을 통해 버추얼 아이돌 IP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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