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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복' 이지, 전성기 기억 실종? "출산 이슈…나만 둘 낳았다"
베이비복스 이지가 전성기 시절을 기억하지 못하자 "나만 아이를 둘 낳았다"며 출산 후 달라진 컨디션을 이유로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22회에는 베이비복스 완전체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성기 시절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상민은 "베이비복스가 기록이 많다"며 "한창 해외 활동을 많이 할 때 비행기 마일리지로 기네스에 올랐다"고 말했다. 붐 역시 "거리를 따져보니까 지구 20바퀴 정도였다"며 베이비복스를 향해 "한류 원조였다"고 설명했다. 심은진은 당시를 떠올리며 "중국, 태국, 일본, 베트남 등 여러 나라를 갔었다"며 "다이어리에 스케줄을 항상 적어놨는데 제일 많은 날은 스케줄이 13개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은혜는 "무대 리허설 중간마다 모든 예능을 촬영했었다"며 "끝나면 또 예능, 공개방송, 라디오까지 했다"고 전성기 살인 스케줄을 회상했다. 이지는 바쁜 일정 때문에 생긴 고충을 털어놨다. 이지는 "중간에 화장실 들를 시간이 없어서 물을 안 마셨다"며 "입만 축이고 갈증을 참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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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윤은혜, 관리 비결은? "13년째 흰쌀밥·술·탄산음료 금지"
윤은혜가 13년째 술을 마시지 않고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다고 밝히며 독한 자기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1회에서는 윤은혜가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윤은혜 씨가 흰쌀밥, 탄산음료, 술을 끊은 지 무려 13년이나 됐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윤은혜는 "술은 13년 안 마신 게 맞다"고 인정했다. 이어 "쌀밥은 너무 좋아하는데 잡곡밥으로 바꿔서 먹는다"고 설명했다. 신동엽이 "술을 한 번에 다 끊었냐"고 묻자 윤은혜는 "한 번에 다 끊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하긴 평생 마실 양을 다 마셨으니까. 주량 총량의 법칙이라는 게 있다"고 농담했다. 윤은혜는 "맞다. 많이 마시긴 했다"고 솔직하게 과거를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모벤져스 어머니들은 윤은혜의 남다른 체력에도 관심을 보였다. 어머니들이 "근데 그렇게 힘이 세냐"고 묻자 윤은혜는 "맞다. 힘은 타고난 것 같다. 팔목도 약하고 다 약한데 몸의 힘이 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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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29살 이후 연애 안 했다"…술도 남자도 끊은 14년 고백
윤은혜가 29살 이후 14년 동안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1회에서는 윤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공백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신동엽은 "윤은혜 씨가 진지하게 연애를 안 한 지 14년이 됐다. 이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서장훈 역시 "20대 때부터 안 한 거냐"고 놀라워했다. 이에 윤은혜는 "29살 때다. 술이랑 같이 끊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동엽은 "진지한 연애만 그런 것 같다. 가벼운 만남은 제외한 것 아니냐"고 의심했고 서장훈도 "잠깐 만나는 거 빼고? 본인은 연애라고 생각 안 하는데 상대가 연애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몰아갔다. 그러자 당황한 윤은혜는 "진짜 나빴다. 대본이 잘못된 것 같다"며 "모든 만남을 끊었다"고 단호하게 해명했다. 이후 서장훈은 "윤은혜 씨의 죽은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사람이 유일하게 베이비복스 언니들"이라며 "같이 연습할 때면 연습실에 형부들이 그렇게 찾아온다고 한다"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멤버들의 남편들에 대해 "언니들 남편분들이 굉장히 에겐남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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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재결합, 1200만 뷰 기록…윤은혜 "언니들 춤 다 까먹어"
베이비복스의 14년 만 재결합 무대가 조회수 1200만 뷰를 기록한 가운데 윤은혜가 완전체 무대를 향한 뜨거운 반응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1회에는 윤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베이비복스 재결합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윤은혜가 등장하자 '모벤저스' 어머니들은 "인형같이 예쁘다", "어떻게 이렇게 안 변하냐", "통통했던 아기 때도 엄청 예뻤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늘 아기 때 얘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혜는 "저는 40살이 넘어서도 베이비복스 언니들에게는 막내"라며 "막내 타이틀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동엽 역시 "60살, 70살까지도 막내는 계속 막내"라고 공감했다. 이어 서장훈은 베이비복스의 재결합 무대를 언급했다. 서장훈은 "베이비복스가 작년에 14년 만에 재결합했다"며 "공연이 엄청 화제가 됐고 조회수가 무려 1200만 뷰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에 윤은혜는 "정말 많이 놀랐다"며 "지금도 조회수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서 너무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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