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법무법인 광장·주한영국상공회의소, 방위산업 브리핑 행사 성료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주한영국상공회의소(British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BCCK)와 공동으로 방위산업분야 브리핑 행사(BCCK Defence Briefing)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광장 신관 1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됐으며 주한영국상공회의소 방위산업위원회 회원사를 중심으로 영국 및 유럽의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주한영국상공회의소 방위산업위원회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브리핑 프로그램의 하나다. 제11대 방위사업청장을 역임한 강은호 광장 방위산업팀 고문이 '한-영 방산 협력 전망(Opportunities for UK-Korea defence cooperation)'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혁중 광장 방위산업팀 변호사(군법무관 9기), 이종석 변호사(사법연수원 29기), 손광익 변호사(군법무관 15기), 이인수 변호사(변호사시험 4회) 등이 참석했다. 이어 Airbus Helicopters, Babcock International, BAE Systems, Leonardo, MBDA, Reflex Marine, Rolls Royce 등 영국을 중심으로 한 주요 글로벌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주한영국대사관의 질의응답 세션을 진행해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방산협력 방안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
'대군부인 논란 사과' 아이유, 활동 중단 속 변우석 챙기기 '눈길'
활동 중단을 알린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변우석의 촬영장에 선물을 보낸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일 한 푸드트럭 업체는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서포트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업체는 "아이유 배우님께서 변우석 배우님과 촬영팀을 위해 푸드트럭을 촬영장으로 보내주셨다. 통 크게 월드스타 세트로 주문해주셨다"며 아이유가 변우석을 비롯한 '나혼렙' 팀을 위해 푸드트럭을 보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 도착한 푸드트럭의 모습이 담겼다. 현수막에는 변우석의 이름을 활용한 삼행시와 아이유 변우석의 투샷이 담겼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작품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면서 두 사람은 대중에 고개를 숙였다. 해당 드라마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즉위식 장면에서 제후국에서 사용하는 표현인 '천세'를 외치게 하고 황제의 십이면류관 대신 제후를 의미하는 구류면류관을 사용해 비판받았다.
-
국정원, 9월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6' 개최
국가정보원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와 공동으로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 사이버안보 행사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CSK는 국제사회가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한다는 취지로 2024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올해 행사는 '연결된 세상, 함께하는 보안'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서는 국제정보교류회의와 콘퍼런스, 국제사이버훈련, 사이버공격방어대회, 대학원생 논문 발표회, 청소년 화이트해커 아카데미 등이 진행된다. 전시·홍보 부스와 국정원 채용설명회도 운영한다. 17일 개회식에서는 이종석 국정원장이 개회사를 맡고 엑토르 카사스 아르헨티나 연방사이버정보청장 등 해외 정보기관장이 기조연설에 나선다. 17~18일 열리는 콘퍼런스에서는 △신기술 보안과 신뢰 △국제 전략과 협력 △사이버안보 정책과 동향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강연과 토론을 진행한다. 국제사이버훈련 'APEX'에는 24개국이 참여한다. 올해는 국정원 주도로 민·관·군이 함께 구성한 'AI 방어팀'도 참가해 실시간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역량을 점검한다.
-
李, 을지 NSC 회의…"어떤 상황 발생해도 국민 보호 대비태세 갖춰야"
이재명 대통령이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전쟁 양상을 반영해 현실에 맞는 국가총력전 차원의 실질적인 대비 연습이 되도록 준비하라"며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추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전시 상황을 대비해 국가 총력적 수행 능력과 기관별 전시 전환 절차, 조치사항 등을 점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나 최악의 상황도 대비가 필요한 만큼, 비상사태에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안전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연습이 되도록 을지연습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을지연습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어적 성격으로 우리는 이를 통해 북한을 공격하거나 한반도의 긴장을 높이려는 의도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는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또 "을지연습의 기본적 목적은 특정 대상을 적대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
증권사 계약직이 '227억 연봉킹' 올랐다…수십억대 성과보수 속출
올해 상반기 코스피 지수가 9000을 넘는 등 활황이 이어지면서 증권사 직원 중에서도 200억원이 넘는 초고액 보수는 받은 '연봉킹'이 탄생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증권사 반기보고서를 종합하면 올해 상반기 국내 증권사 전체 임직원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이는 이종석 유안타증권 리테일전담이사였다. 올해 상반기에만 총 227억2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주식 위탁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계약직인 이 이사는 개별 계약 기준에 따라 성과급을 책정 받았다. 급여는 1300만원에 불과했지만 상여금으로 227억300만원을 수령했다. 유안타증권은 "대상자는 해당 기간 동안 주식 위탁 영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 이사는 지난해에도 총 74억3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올해 상반기 증시 호황으로 인한 거래량 증가로 수수료 수익이 크게 늘고 고객 수익도 급증하면서 개인 고객을 상대하는 영업직원들의 성과가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된다. 유안타증권에서는 이 이사 외에도 수십억원대의 보수를 수령한 직원들이 다수 등장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이종석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이종석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