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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50% 할인가에 산 43억 빌라→200억 돼…"수백억 자산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에서 하인리 역을 맡아 글로벌 흥행을 이끄는 배우 이종석이 수백억원대에 달하는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wanderplanet'에는 '재혼황후 이종석-630억 부동산 부자의 집: 소비에슈와 하인리는 나인원한남 이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종석은 2015년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위치한 하이엔드 고급 빌라 '한남 라테라스' 전용 284㎡(약 85평형) 한 세대를 약 43억원에 최초 분양받았다. 당시 시공사였던 동양그룹의 재정난 여파로 미분양 세대가 기존 분양가 대비 50% 안팎 할인된 가격에 나오자 이를 발 빠르게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빌라는 파노라마 한강 조망과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갖춘 유엔빌리지의 대표 주거지로 꼽힌다. 이종석은 2019년 거처를 옮기면서도 해당 주택을 매각하지 않고 계속 보유하고 있다. 이종석이 보유한 동일 평형의 현재 시장 호가는 약 200억원 안팎으로, 매입가 대비 약 5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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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에 열받고 '꿀알바'에 쫄았다…OTT 1위의 이유
황후는 새 사랑을 찾고, 청년은 시급 50배짜리 일자리를 찾는다. 한쪽은 화려한 궁전, 다른 쪽은 수상한 인력사무소에서. 풍경은 딴판인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건 같다. 디즈니 '재혼 황후'와 넷플릭스 '꿀알바' 이야기다. 7일 기준 '재혼 황후'는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 10 시리즈', '꿀알바'는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로맨스 판타지와 생계형 호러라는 서로 다른 메뉴가 각 플랫폼의 맨 앞자리에 놓였다. '재혼 황후' 본 적 없는 K-로판, 눈호강에 도파민까지 '재혼 황후'는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는 이야기다. 남편의 변심에 주저앉기보다 자기 삶을 다시 선택한다는 설정부터 시선을 끈다. 궁전과 드레스는 낯설어도 감정은 익숙하다. 변심한 황제와 순진한 얼굴로 선을 넘는 라스타가 속을 뒤집는 사이, 하인리의 적극적인 구애가 설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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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글로벌 돌풍...'역대 디즈니 로컬 오리지널 최다 시청 1위' [공식]
'재혼 황후'가 새로운 흥행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7일 디즈니 에 따르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지난 3일 공개 이후 3일간 기준, 역대 디즈니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에 등극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멕시코, 칠레, 호주·뉴질랜드(ANZ), 캐나다를 포함한 전 세계 50개 이상의 마켓에서 공개된 한국 타이틀 중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지난 3일 1회부터 4회까지 공개됐다. 이어 매주 수요일 2회씩 총 10회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재혼 황후'는 첫 공개 3일 만에 역대급 성과를 달성하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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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재혼에 세계가 들썩…'재혼 황후' 단숨에 글로벌 2위 '기염'
신민아 주연의 '재혼 황후'가 국내외 주요 콘텐츠 순위를 휩쓸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는 6일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디즈니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전 세계 76개국 TOP10에도 진입하며 K-로맨스 판타지의 저력을 입증했다. '재혼 황후'는 미국과 영국, 브라질, 프랑스, 독일, 스페인, 스위스, 이탈리아, 헝가리 등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를 넘어 북미와 중남미, 유럽까지 폭넓게 시청자를 끌어모으며 세계적인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 반응도 뜨겁다. 통합 콘텐츠 랭킹 플랫폼 키노라이츠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콘텐츠 평가 플랫폼 왓챠피디아에서도 정상을 기록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많이 찾는 드라마' 검색 순위 상위권에도 오르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재혼 황후'는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에게 이혼을 통보받은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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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이 매일 출퇴근 감시…이종석, 대체복무 시절 일화 재조명
배우 이종석이 사회복무요원 시절 한 민원인에게 감시를 당한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종석이 소집해제 후 한 매거진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이 공유됐다. 당시 이종석은 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을 묻는 말에 복무 초반 자신을 알아본 한 민원인 이야기를 꺼냈다. 이 민원인은 늘 이종석이 출근하기 전부터 민원실에 와 있었고, 그가 퇴근할 때까지 자리를 지켰다고 한다. 이종석은 "마치 제가 제때 출근해서 일을 제대로 하는지 지켜보는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진행자가 '이종석의 얼굴이 복지'라 그 복지를 누리러 온 것 아니냐고 농담하자, 그는 "그건 감시였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연예인 복무를 감시하는 사회의 야경꾼 같은 분이었다. 저는 정말 열심히 했다"고 강조했다. 이종석은 중학생 때 교통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병역판정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 2019년 3월8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으며 2021년 1월2일 소집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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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아프냐" 안색 논란에 드레스 혹평...'재혼황후' 성적은 반전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각종 논란에도 국내외 순위 상위권을 석권했다. 5일(현지 시간)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재혼 황후'는 디즈니+ TV쇼 부문 전체 2위에 올랐다. 한국을 비롯해 프랑스, 홍콩, 브라질 등에서는 1위에 올랐다. 영국과 미국에서는 각각 5위, 4위를 기록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작품 공개 전부터 한국판 최초의 '로판'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다만 미리 공개된 스틸로 인해 일각에서는 "드레스가 이상하다", "어색하다"는 비판도 나왔다. 에피소드가 공개된 후에는 주연 배우 중 한 명인 주지훈의 안색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며 '건강 이상설'까지 언급됐다. 그럼에도 "한국판 로판이 생각보다 괜찮다", "이종석 배역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의상 고생한 티가 난다" 등의 호평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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