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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3시간 무릎 꿇고 "제발 사귀어 줘"...'교사' 아내와의 결혼 비화
방송인 이혁재가 아내와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변기클리닉'에는 이혁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혁재는 어려웠던 시기 큰 힘이 됐던 사람으로 아내를 꼽았다. 이혁재는 "우리 와이프는 참 괜찮다"며 "교대를 나온 초등학교 선생님이고 2002년 결혼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혁재는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다녔는데 어릴 때부터 정치를 하고 싶었다"며 "육사 떨어지고 인하대에 갔는데 나중에 고향 인천에서 시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내가 나중에 정치적으로 핍박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가족은 먹고살아야 하니 약사, 교사, 변호사를 잡아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대학교 3학년 때 인천 교대 앞에 가서 내려오는 여자들을 계속 쳐다봤는데 너무 예쁜 여자가 나오더라"며 "그 과대를 만나서 '20대 20 과 소개팅을 하자. 이 친구는 꼭 데리고 나와 달라'고 했다. 소개팅 자리에서 1지망, 2지망을 썼는데 내가 운영진이어서 아내가 쓴 1지망을 지우고 내 이름을 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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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난 연예인 아닌 자연인" 푸념
룸살롱 폭행 사건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심사위원을 맡아 논란이 된 이후 이혁재가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27일 이혁재는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을 통해 국민의힘 심사위원 명단에 오른 이후 불거진 비판 여론에 심경을 밝혔다. 이혁재는 "나는 이제 연예인도 아니고 자연인이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도 아닌데 17년 전 사건을 이유로 왜 초대하느냐고 하면 그러면 씨, 나는 어디 가서 살라는 거냐"고 푸념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개그맨 최국이 "벌금도 내고 20년 가까이 자숙하지 않았느냐"고 말하자 이혁재는 "그렇다. 해외 봉사활동도 다니며 충분히 책임을 졌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나도 (과거 행동을) 잘했다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혁재와 최국은 정치적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화살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돌리기도 했다. 최국은 "전과 4범도 대통령을 하는데 왜 이혁재에게만 가혹하냐"고 항변했다. 이혁재는 "왜 그분한테는 아무 말도 안 하느냐"고 맞장구를 치며 자신을 향한 도덕적 잣대가 이중적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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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 폭행·체납 이혁재 "한 번의 실수, 책임 다했다"...국힘 심사위원 참석
룸살롱 폭행 사건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심사위원을 맡아 논란이 된 가운데 직접 입장을 밝혔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혁재는 전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본선 심사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저를 향한 우려의 목소리, 또 기대의 시선을 모두 겸허한 자세로 안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했다. 이혁재는 "도전자 여러분과 같은 나이 때 저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방송 연예인이었다"며 "한 번의 실수로 쌓아왔던 영광을 한 번에 잃는 경험도 해봤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요한 건 저는 그 어떤 순간에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다"며 "법치주의의 국민으로서 책임을 다했고 대중의 사랑을 받은 연예인으로서 도덕적 책임까지 다하며 살았다"고 했다. 이어 "16년 전 당시 어렸던 두 아들이 아빠의 잘못을 한 번도 원망하지 않았다"며 "그렇게 16년이 흘러 제 아들 둘은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지금 20대 청년으로 대한민국의 일꾼으로 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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