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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7시간30분…한글날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연휴 첫날인 9일 나들이 차량 영향으로 전국 고속도로가 지방 방향을 중심으로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연휴 사흘 중 이날 교통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뉴스1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62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는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는 41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6시~7시쯤 시작돼 오전 10시~낮 12시에 가장 심하겠다. 정체는 저녁 7시~8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영동선과 중부선 등 주요 노선에서 혼잡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방향은 오전 9시~10시쯤 정체가 시작돼 오후 6시~7시 절정에 달한 뒤 오후 9시~10시쯤 풀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7시간30분 △울산 7시간10분 △강릉 5시간 △양양 3시간50분(남양주 출발) △대전 4시간 △광주 5시간10분 △목포 6시간10분(서서울 출발) △대구 6시간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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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한글날 나들이길 '쾌청'…일교차 15도 안팎
한글날인 오늘(9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는 가운데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다. 아침에는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이며 쌀쌀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7도를 오르내리며 덥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4도 △춘천 9도 △강릉 14도 △대전 11도 △대구 11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4도 △강릉 25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25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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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한글날 낮엔 '포근' 밤엔 '쌀쌀'…일교차 주의
한글날인 내일(9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는 가운데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다. 아침에는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은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이며 쌀쌀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7도를 오르내리며 덥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4도 △춘천 9도 △강릉 14도 △대전 11도 △대구 11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4도 △강릉 25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25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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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삼성 라이온즈 2027 신인 10명 전원 계약 완료! 1R 투수 김민훈 2억 5000만원 도장, 2R 투수 임영주 1억 5000만원
삼성 라이온즈가 2027 시즌을 빛낼 아기 사자들과의 계약을 모두 매듭지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9월 21일 열린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2027년도 신인 선수 전원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1라운드 지명자 광주진흥고 투수 김민훈(18)은 계약금 2억 5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김민훈은 청소년 국가대표팀 주축 투수로 활약하며 위력적인 패스트볼 구위와 뛰어난 커맨드를 겸비해 일찌감치 대형 투수 유망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2라운드에서 부름을 받은 부산과학기술대 투수 임영주(22)는 계약금 1억 5000만 원에 입단 합의를 마쳤다. 임영주는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과 더불어 프로 입성 후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자원으로 기대를 모은다. 4라운드 지명을 받은 휘문고 내야수 김용휘는 8000만 원, 5라운드 경남고 투수 차유주는 7000만 원에 각각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6라운드 청원고 내야수 김우경이 6000만 원, 7라운드 건국대 투수 황우영이 5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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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자율주행 트럭, 세계 무대로"…마스오토, 美 교통부와 머리 맞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2026 강릉 ITS (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에 참가해 미국 교통부(USDOT), 텍사스주 교통부(TxDOT) 등 글로벌 교통 정책 관계자들과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ITS 세계총회는 각국 정부와 기업, 연구기관이 모여 ITS 기술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 행사다. 한국에서는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 이어 16년 만에 개최된다. 올해는 90여개국에서 약 6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스오토에서는 노제경 부대표가 한국 측 연사로 나서 한미 양국에서 자율주행 화물운송 사업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노 부대표는 오는 21일 열리는 '자율주행에 대비한 운송 노선 구축' 세션에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는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에 필요한 도로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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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찬 이슬 맺히는 '한로'…아침 최저 6도 출근길 쌀쌀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 '한로'인 오늘(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쌀쌀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강원 내륙과 산지는 5도 안팎으로 더 쌀쌀하겠다. 강원 내륙·산지와 전북 북동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5도를 오르내리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겠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7도 △강릉 12도 △대전 9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11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회복하며 23도에서 2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도시별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춘천 24도 △강릉 24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부산 25도 △제주 24도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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