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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중부 곳곳 비…낮 최고 22도 '뚝'
화요일인 내일(2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비가 내릴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오전 9시까지 전라권과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제주도에 0. 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또 오후 6시까지 수도권과 충북북부, 오후 9시까지 강원도(남부동해안 제외)와 강원남부동해안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서해5도 5~30㎜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남부동해안 5~10㎜ △충남북부, 충북중북부 5~10㎜ △대전, 세종, 충남남부, 충북남부 5㎜ 미만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에 전날 미세먼지가 잔류한 가운데 오전부터 북서풍을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중서부 지역을 시작으로 유입돼 농도가 상승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 대전 12도 △대구 13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부산 14도 △춘천 10도 △강릉 11도 △제주 15도 △울릉도·독도 13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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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컷오프' 딛고 충북지사 후보 '부활'…민주당 신용한과 격돌
국민의힘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현역인 김영환 지사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지난 25~26일 진행된 충북지사 경선 결선 결과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경선은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인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과 맞붙게 됐다. 김 지사는 우여곡절 끝에 충북지사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 아래 현역 광역단체장 중 처음으로 김 지사를 컷오프(공천 배제) 한 뒤 추가 공모를 실시했다. 김 지사는 컷오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섰고, 서울남부지법이 이를 인용함에 따라 국민의힘은 충북지사 후보 경선을 원점에서 재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충북지사에 도전장을 냈던 조길형 전 충주시장은 공천 파동에 항의하는 차원에 후보직을 내려놓고 재경선에도 불참했으며, 추가 공모로 충북지사 후보를 접수한 김수민 전 의원은 가처분 인용 결과에 따라 예비후보직이 자동 소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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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감기 조심하세요" 일교차 15도…수도권, 밤부터 비
오늘(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늦은 오후나 밤 부턴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이며,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고 제주도도 밤부터 흐려질 전망이다. 오후 6시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북부서해안엔 비가 시작될 것으로 관측됐다. 비는 28일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8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10㎜(밀리미터) △서해5도 5㎜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중·북부동해안 5㎜ 미만 △대전·세종·충남·충북 5mm 미만 △울릉도·독도 5㎜ 미만 등이다.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4~2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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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흐리다 밤부터 '비'…낮엔 포근 밤엔 쌀쌀, 일교차 15도
4월의 마지막 월요일인 내일(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늦은 오후나 밤 부턴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전국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이며,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고 제주도도 밤부터 흐려질 전망이다. 오후 6시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북부서해안엔 비가 시작될 것으로 관측됐다. 비는 28일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8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10㎜(밀리미터) △서해5도 5㎜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중·북부동해안 5㎜ 미만 △대전·세종·충남·충북 5mm 미만 △울릉도·독도 5㎜ 미만 등이다.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4~2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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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낮 최고 26도, 큰 일교차 주의…남부 한때 소나기
일요일인 오늘(2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남과 경상권, 제주도엔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예상된다. 평년(최저 5~11도, 최고 18~22)보다 높겠으나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2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0도 △춘천 8도 △강릉 15도 △대전 10도 △대구 10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3도 △제주 1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1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22도 △제주 19도로 전망된다.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새벽부터 낮 사이 제주도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제주도 남쪽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전남 남부와 부산·울산·경남 내륙, 경북 남부 동해안에도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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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4월 4주차 '공덕역자이르네' 등 청약…3557가구 일반분양
4월 마지막주 전국 10개 단지에서 총 3557가구가 일반분양에 나선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마지막주 전국 10개 단지, 총 366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중 355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서울 마포구 도화동 '공덕역자이르네',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신도시아테라', 강원 강릉시 송정동 '강릉우미린더프리미어'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자이S&D는 서울 마포구 도화동 16-1번지 일원 마포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덕역자이르네'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2개동, 전용면적 48~59㎡, 총 178가구 규모로 보류지 1가구를 제외한 17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공덕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향후 신안산선이 추가되면 5개 노선 환승역으로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여의도(YBD), 시청·광화문(CBD)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차량으로 20분 안팎에 이동 가능하며, 경의선숲길과 효창공원도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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