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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맑지만 일교차 15도 안팎…서울 최저 15도
금요일인 내일(11일) 일교차가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예년 기온을 밑돌아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20도를 오르내리며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평년보다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0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6도 △수원 15도 △춘천 12도 △강릉 13도 △대전 15도 △청주 15도 △광주 17도 △전주 16도 △부산 20도 △울산 18도 △대구 17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6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대전 26도 △청주 26도 △광주 29도 △전주 27도 △부산 28도 △울산 26도 △대구 28도 △제주 26도다. 내일 오전까지 풍랑특보가 발효된 남해 동부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에는 물결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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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쌀쌀" 찬바람 부는데...더위 아직 안 갔다? 일교차 최대 15도
이번 주말(12~13일) 서울 등 수도권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내려가면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최대 15도 이상 벌어질 수 있어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2~13일 서울 등 수도권 기준 아침최저기온 영상 17도~영상 19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6도~영상 27도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지난 7일부터 차고 건조한 공기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대체로 청량하고 기온이 높지 않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도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5. 8도를 기록했다. 이는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의 영향이 강해진 영향으로 강원도 일부 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 10도를 기록했다. 당분간은 맑거나 구름 많은 날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음 주 초반까지 주변 공기 흐름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보됐다. 동해와 남해를 중심으로 발효된 풍랑주의보도 내일(11일) 오전쯤 대부분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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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겉옷 챙기세요"…일교차 큰 가을 성큼
목요일인 오늘(10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20도 분포로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평년보다 3도에서 5도가량 낮아 서늘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6도 △수원 16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청주 16도 △대전 15도 △전주 16도 △광주 18도 △대구 16도 △부산 20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도 22도에서 29도를 오르내리며 낮 더위가 주춤하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4도 △강릉 23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제주 28도로 예상된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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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로 물 주고 하우스 여닫고…농협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
지난 달 27일 충남 천안시 병천면 봉황리의 한 오이 비닐하우스. 하우스 한쪽에 설치된 제어장치에는 개폐기와 관수시설을 작동시키는 버튼이 나란히 놓였다. 제어장치는 휴대전화와 연결돼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었다. 화면을 몇 번 누르면 멀리서도 하우스 개폐기를 여닫고, 관수 시간을 설정해 자동으로 오이에 물을 줄 수 있다. 과거에는 온도를 확인하고 환기를 조절하거나 물을 주려면 농가가 직접 하우스를 찾아야 했다. 이제는 카메라로 하우스 내부를 확인하고 휴대전화로 시설을 제어할 수 있어 농장을 오가는 횟수와 작업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곳에 설치된 시설은 농협이 중소농을 중심으로 보급하고 있는 '보급형 스마트팜'이다. 기존 비닐하우스에 원격 개폐기와 관수·관비시설, 카메라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휴대전화로 시설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우창 아우내농협 오이공동출하회 부회장은 "예전에는 농업인이 직접 하우스에 와서 개폐기를 열고 닫고 물을 주는 작업을 해야 했다"며 "원격제어를 활용하면 여러 차례 하우스를 오가던 일을 줄일 수 있어 농가의 노동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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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동해안 곳곳 비
화요일인 내일(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 동해안과 경북권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 내륙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내일 늦은 오후부터 강원 북부 동해안·산지, 밤부터 그 밖의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산지에서 비가 시작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 5~10㎜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경북 남부 동해안과 울산에는 0. 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서해 중부 바깥 먼바다를 시작으로 밤에는 서해 남부 북쪽 바깥 먼바다와 동해 중부 먼바다에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또 물결이 1. 5~3. 5m로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성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를 오르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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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체감온도 31도, 다시 '덥다'…일교차 10도 안팎
월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는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은 7일인 이날 오전(06~12시)까지 강원 동해안·산지와 부산·울산. 경남 동부 내륙. 경남 서부 남해안, 경북 동해안. 북동 산지,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5~10㎜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5~10㎜ △제주도 산지·중산간 10~40㎜ △제주도 해안 5~10㎜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6~21도, 최고 25~29도)과 비슷하겠다. 모레인 8일까지 전남권과 경남권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15~23℃, 낮 최고 기온은 25~31℃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대전 16도 △대구 18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부산 23도 △울산 22도 △제주 24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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