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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영업이익…배그 IP가 견인
크래프톤이 지난 1분기(1~3월) 매출1조3714억원과 영업이익 5616억원을 각각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1분기 매출 1조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56. 9%, 영업이익은 22. 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분기 실적만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절반(53%) 규모를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모바일 매출이 7027억원으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이어 △PC 3639억원 △기타 2910억원 △콘솔 138억원 등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PUBG(배틀그라운드) IP(지식재산권) 프랜차이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하며 역대 최대 경영실적을 이끌었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프리미엄 콘텐츠와 IP 협업이 매출 신기록에 기여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는 서버 확장 투자를 통해 결제 이용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BGMI 공식 리그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시리즈 올해 역대 최대 뷰어십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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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규모 자사주 매입…조건부 주식 보상 제도 도입
SK바이오사이언스가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RSU(조건부 주식 보상) 제도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오는 7월까지 약 171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성장과 보상이 선순환하는 임직원 주식 보상체계를 시행하기 위해 전체 발행 주식의 약 0. 5%에 해당하는 약 39만주의 자사주를 이달부터 7월까지 분할 매입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자기주식 취득은 회사가 장내에서 직접 매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취득한 자사주는 전량 임직원 보상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성과 기반의 중장기 보상 체계인 RSU 제도를 시행한다. 이는 임직원이 기업 가치 제고라는 중장기적 목표 달성을 위해 전략 실행의 능동적인 주체로서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데 목적이 있다. RSU는 일정 조건을 달성해야 주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단기 주가 변동에 민감한 스톡옵션과 달리 임직원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장기적으로 일치시키는 선진국형 보상 체계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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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2차 공개매수로 더존비즈온 지분율 94% 확보…상폐 수순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인 EQT는 지난달 27일부터 진행한 더존비즈온의 2차 공개매수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공개매수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EQT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 도로니쿰은 이번 2차 공개매수를 통해 더존비즈온 보통주 121만3466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로써 도로니쿰은 김용우 회장과 신한금융 등으로부터 매수한 보통주 988만1736주 및 우선주 108만3173주와 1차 공개매수를 통해 확보한 보통주 1519만3370주까지 모두 포함해 보통주 2628만8572주 및 우선주 108만3173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자기주식을 제외하고 우선주를 포함한 기준으로 94. 0%의 지분율에 해당한다. EQT는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1차와 2차에서 각각 90%와 94%의 지분율을 확보했다. 따라서 순조로운 상장폐지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더존비즈온 이사회는 법무부가 공포한 '이사의 행위규범 가이드라인'에 따라 소액주주 권리 보호 절차를 충실히 준수하기 위해 지난 15일 독립성을 갖춘 사외이사들로 구성된 특별위원회의 별도 심의를 거쳐 2차 공개매수에 대한 찬성 의견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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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선이엔티, 자사주 1백만주 소각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선이엔티(대표이사 김성수)가 24일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1백만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인선이엔티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백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소각 예정금액은 약 85억9천여만원이다. 소각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기준 장부가액이 적용됐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5월 8일이다. 소각 주식은 인선이엔티가 기 취득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 265만여주 가운데 일부로, 소각물량은 전체 발행주식 수 대비 약 2. 15%이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으로 소각 후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할 예정이며,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 인선이엔티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대해 "개정된 상법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보유 중인 자사주 일부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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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이엔티, 자사주 100만주 소각 결정..."86억원 규모"
환경 전문기업인 인선이엔티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100만주를 소각한다. 인선이엔티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0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소각 예정금액은 약 85억9000만원이다. 소각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기준 장부가액이 적용됐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5월 8일이다. 소각 주식은 인선이엔티가 기 취득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 265만여주 가운데 일부로, 소각물량은 전체 발행주식 수 대비 약 2. 15% 이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으로 소각 후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할 예정이며,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 인선이엔티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대해 "개정된 상법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보유 중인 자사주 일부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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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1분기 1.9조 '역대 최대' 순익…2.3조 자사주 전량 소각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KB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에도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KB금융은 또 기존에 보유한 2조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KB금융지주는 23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8924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환율·금리 상승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도 은행, 증권, 자산운용 등 계열사를 중심으로 순수수료이익이 큰 폭 성장한 데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시현했다. 은행은 자본시장으로의 자금이탈 압력에도 핵심예금 확대 등 조달 믹스의 최적화 전략을 통해 비용을 효율적으로 통제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했고 증권,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관련 계열사는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수수료이익이 큰 폭으로 확대되며 그룹 비이자이익 성장을 이끌었다. 이에 비은행의 그룹 수수료이익과 순이익 기여도가 각각 72%, 43% 수준까지 확대됐다. KB금융은 "균형 잡힌 비즈니스 포트폴리오가 가진 저력과 위기 관리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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