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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만루서 초대형 참사' KT 안현민, 아쉬운 타구 판단→삼성 김도환 싹쓸이 3루타... 1회말 6득점 빅이닝 [KS4 현장]
KT 위즈 안현민(23)이 치명적 수비 실수를 범하며 삼성 라이온즈에 대량 실점을 헌납하고 말았다. 1회초 장진혁의 솔로포로 리드를 먼저 잡은 KT는 1회말에만 무려 6점을 내주고 말았다. 7일 오후 2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4차전서 1회말 삼성이 타자 일순하며 6득점 빅이닝을 만들어냈다. 그 중심에는 우익수 안현민의 뼈아픈 타구 판단 미스가 있었다. 삼성은 1회말 선두타자 김지찬이 2루수 맞고 굴절되는 우전 안타로 출루하며 반격을 시작했다. 후속 박승규의 침착한 투수 희생번트로 1사 2루 득점권 찬스를 잡은 삼성은 구자욱의 볼넷과 최형우의 3루수 인필드플라이 아웃으로 2사 1, 2루를 맞았다. 여기서부터 삼성의 집중력이 폭발했다. 2사 후 5번 타자 디아즈가 끈질긴 8구 승부 끝에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2루 주자 김지찬을 홈으로 불러들여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김영웅이 좌전 적시타를 추가하며 2-1로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 KT 마운드가 급격히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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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4차전 솔로홈런' KT 2번타자 장진혁
KT 2번타자 장진혁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1회초 1사후 장찬희를 상대로 선제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 1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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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찬희 상대로 '4차전 기선제압 솔로홈런' KT 2번타자 장진혁
KT 2번타자 장진혁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1회초 1사후 장찬희를 상대로 선제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 1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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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넘어갔다! 솔로홈런' KT 2번타자 장진혁
KT 2번타자 장진혁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1회초 1사후 장찬희를 상대로 선제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 1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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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출루위해 전진배치 '4차전 기선제압 솔로홈런' KT 2번타자 장진혁
KT 2번타자 장진혁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1회초 1사후 장찬희를 상대로 선제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 11. 07. 이강철 감독은 힐리어드 앞 출루율을 높이기 위해 장진혁을 2번에 전진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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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4차전 기선제압 솔로홈런' KT 2번타자 장진혁
KT 2번타자 장진혁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1회초 1사후 장찬희를 상대로 선제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 1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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