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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설' 외인 타자 대반전→홈런 포함 '무려 3안타 5타점 5출루' 대폭발! 두산 16-6 대승 '쾌조의 3연승' [고척 현장리뷰]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하고 기분 좋은 3연승을 내달렸다. '태업 수비'로 한때 퇴출 이야기가 나돌았던 다즈 카메론은 이제 두산의 복덩이가 됐다. 두산은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6-6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13승 1무 15패를 마크하며 5할 승률까지 단 2승만을 남겨놓게 됐다. 반면 키움은 11승 18패를 마크했다.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 두산 선발 최민석은 4이닝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승패 없이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어 김명신, 박치국, 김정우, 최주형이 나란히 1이닝씩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9회에는 타무라가 나와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장단 15안타를 몰아친 타선에서는 카메론이 3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3득점 2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또 박준순이 5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 김기연이 3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으로 각각 맹위를 떨쳤다. 키움 선발 하영민은 4이닝 5피안타(2피홈런) 3볼넷 2탈삼진 5실점(5자책)으로 역시 승패를 기록하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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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8000만원' 19살 신인 '역사적 홈런'... 1982년 신경식까지 소환하다 [어제 야구 이 장면]
4월 23일 NC 12-2 키움 (고척) 9-1로 크게 앞선 NC 다이노스의 7회초 공격. 투런 홈런이 터져나와 스코어는 11-1로 더 벌어졌다. 사실 승패에는 큰 영향이 없어 보이는 홈런. 그러나 NC 더그아웃과 3루쪽 원정 관중석이 술렁거렸다. 홈런을 때린 타자가 이날 프로 선발 데뷔전을 치른 고준휘(19)였기 때문이다. 전주고 출신의 좌타 외야수 고준휘는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32순위에 지명돼 계약금 8000만원을 받고 NC에 입단했다. 시범 10경기에서 타율 0. 333(15타수 5안타) 3타점을 올리며 개막 엔트리 승선에 성공했으나 3경기에서 4타석 3타수 무안타 1볼넷만을 기록한 채 퓨처스리그로 내려갔다. 이날 23일 만에 1군에 복귀한 그는 처음으로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다. 2회 첫 타석 몸에 맞는 볼에 이어 3회 2사 2, 3루에서 원종현을 상대로 기다리던 첫 안타가 터졌다. 2타점 중전 적시타. 김주원 타석 때는 2루를 훔쳐 한 이닝에 데뷔 첫 안타와 타점, 도루를 한꺼번에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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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엔구행' 구창모 나오니 NC 12득점 폭발... 신인 고준휘 '데뷔 첫 홈런' [고척 현장리뷰]
역시 '엔구행(엔씨는 구창모 덕분에 행복하다)'이었다. NC 다이노스가 에이스 구창모(29)의 역투 속에 타선까지 폭발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NC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12-2 대승을 거두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시즌 첫 시리즈 스윕을 노렸던 키움은 연승 행진을 3경기에서 멈췄다. 경기 전 이호준(50) NC 감독은 팀이 최근 13경기에서 2승 11패로 부진한 것에 대해 "분위기가 처지지는 않았다. 선수들이 더 뭉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구)창모가 던지고, 또 이기고 그러면 굉장히 희망적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감독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구창모는 6이닝을 4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막으며 팀을 연패에서 구해냈다. 투구수 86개 중 직구를 57개(66. 3%)나 던지며 자신 있게 승부했다. 최고 구속은 시속 145㎞였다. 2회말 1사 후 최주환에게 첫 안타를 맞고 추재현에게 몸에 맞는 볼을 내줘 1, 2루에 몰렸으나 김동헌을 3루 땅볼, 최재영을 삼진으로 잡아 실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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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보안 패러다임을 재정의한 'AI 발전과 차세대 보안전략'
중앙대 보안대학원 교수 및 금융·제조·IT 산업계 전문가 5인이 AI(인공지능) 시대의 보안 패러다임을 새롭게 정의한 전략서 'AI 발전과 차세대 보안전략'을 공동 출간했다. 이 책은 급격한 AI 발전으로 사이버 공격의 속도·형태가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AI 기반 공격의 진화 △기존 보안 체계의 구조적 한계 △차세대 인증 및 암호화 기술 방향 등을 분석하고 실무·정책·기술을 아우르는 보안 지침을 담았다. 저자들은 AI 기반 공격이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 상태'로 진화했다고 규정한다. 보안 체계를 실시간 우회하기 때문에 인간 중심의 대응 체계는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이다. 기존 보안 체계의 결함으로 △사후 대응 중심의 수동적 구조 △정적 인증 및 암호화 방식 △단일 시점 검증 모델을 지목하며 '지속적 검증 기반의 동적 보안 아키텍처'를 해법으로 제시한다. 이는 제로 트러스트 개념을 한 단계 확장한 실시간 적응형 보안 모델이다. 공동 저자 박유신 베이스스톤 대표는 "AI 시대의 보안은 인증·채널·데이터가 일체화돼 위험을 실시간 평가하는 구조로 전환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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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준표 '아쉽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전준표가 7회말 두산 카메론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내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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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준표 '실투만 줄이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전준표가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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