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한채영 맞아?" 달라진 틱톡 근황, 건강 우려하는 팬들 속출
배우 한채영이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보인 달라진 모습이 일부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최근 한채영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채영 달라진 분위기' '건강 염려되는 한채영' 등의 제목의 게시글이 퍼졌다. 해당 게시글에는 한채영이 진행한 틱톡 라이브 방송 속 모습들이 담겼다. 한채영은 짙은 아이 메이크업을 한 채 집 안에서 이어폰을 끼고 방송을 하는 모습이다. 눈 앞머리와 언더라인까지 짙은 아이라인을 그렸다. 큰 눈을 더 강조한 한채영은 보다 갸름해진 턱선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다른 크리에이터 또는 연예인들과 라이브 매치를 하거나 팬들의 댓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초창기 틱톡 라이브 모습과는 달리 짙어진 화장과 피곤한 듯한 모습을 보여 일부 누리꾼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얼굴이 왠지 슬퍼 보인다" "피곤한 거 같다" "눈이 힘이 없어 보인다" "화장이 진해졌다" "틱톡 필터가 이상한 거 같아요" "클레오파트라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김학래, 故 전유성 유언 공개…"사망 전날 농담까지 했다"
개그맨 김학래가 고(故) 전유성의 유언을 언급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김학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학래는 "전유성 선배의 죽음을 지켜보며 사람은 마지막이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전에) 형이 '희극인장이라는 게 뭐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유족들과 상의하고 희극인실에서 전부 맡아서 조문객부터 홍보까지 다 하고 나중에 돈 받는 것까지 다 정리해서 유족들한테 넘기는 것이라고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학래는 전유성 사망 전날 급하게 찾아가 만났다며 "돌아가시기 하루 전에 급하게 내려갔더니 '너하고 (이)홍렬이 둘이서 어떻게 해서라도 희극인 장으로 치러달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일 돌아가실 분이 머리가 총명해 애드립도 칠 정도였다. 거기서 장례 지시를 하신 거다"라며 "그걸 보면서 '형이나 우리나 별 차이 없다. 형이 조금 일찍 가시는 거고 우리도 곧 간다'고 말했다"고 했다.
-
故 전유성 유품, 제비뽑기로 나눈 제자들…"임종 직전까지 개그"
개그맨 김동하가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故) 전유성의 유품을 제자들과 나눠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그맨 곽범, 이선민, 이재율, 김동하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정호철은 김동하가 전유성이 경북 청도군에 세운 '코미디 철가방극장'에서 마지막까지 활동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몇 분 안 계신데도 계속 (전유성) 선생님께 잘 해주고 선생님이 안 계신데도 생일 파티를 해주셨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하는 "그건 올해 일이다. 저는 몰랐는데, 고인이 되고 나서 첫 번째 생일은 챙긴다고 하더라. 전유성 선생님이 청도 '철가방 극장' 창립자이시니까 제자들이 모여서 선생님 유품을 제비뽑기로 순서대로 골랐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는 전유성을 '시장님'이라고 부른다. 갖고 싶은 시장님 물건을 가져오고 사진 찍고, 저녁에 '전유성 없는 전유성 생일파티'를 했다. 노래 부르고 밴드 오고 이은결 마술사 와서 마술하고 그랬다"고 설명했다. 이어 "즐거운데 슬프다고 해야 하나.
입력하신 검색어 한채영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한채영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