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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후 첫 투샷…교회 행사서 '미소'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본명 김태현)가 열애설을 인정한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한 교회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공유됐다. 지예은과 바타는 편안한 복장으로 행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예은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 셔츠를, 바타는 그레이 컬러의 가디건을 청바지와 함께 매치해 시밀러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악뮤의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함께 촬영했고 오리발 훌라후프 게임 등에 참여하며 행사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달 13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다.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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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후 달라진 지예은, 쉬는 시간마다 휴대전화 확인…애칭은 '자기'
예능인 지예은이 연인 댄서 '바타(본명 김태현)'와의 애칭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8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멤버들에게 바타와의 열애 사실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예은은 촬영 중 쉬는 시간마다 수시로 휴대전화를 확인해 멤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열애설 이후에 계속 휴대전화만 본다"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은 "잠시 쉴 때 보는 거다"라며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양세찬은 지예은을 향해 "왜 사랑한대?"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에 지예은은 "사랑은 맨날 하는 거다"라고 답하며 바타와의 연애를 자연스럽게 언급했다. 이어 지석진이 "애칭은 뭐냐"고 묻자 지예은은 수줍은 표정으로 '자기'라고 답했다. 예상치 못한 솔직한 대답에 멤버들은 함께 설레는 반응을 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지예은은 연애 진도도 공개됐다. 그는 "두 달 반 정도 썸을 탔다. 사귀고 나서도 3주 동안 손을 못 잡았다"며 "바타가 '손 잡아도 돼?'라고 먼저 물어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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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시즌8' 신성록, 이수지 두고 김원훈과 기싸움
배우 신성록이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8에 출격한다. 오늘 25일 저녁 8시 방송될 'SNL 코리아' 시즌 8'에 다섯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도파민 팡팡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SNL 코리아'시즌 8은 공개 직후 5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최정상을 수성한 것은 물론, 주요 화제성 차트 정상까지 독식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톱클래스 코미디 쇼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이수지, 신동엽, 지예은 등 핵심 크루들과 송지효, 이미숙 등 호스트들까지 화제성 상위권을 싹쓸이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러한 기세를 이어받을 5화 호스트 신성록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그간의 세련된 이미지를 완전히 전복시키는 파격적인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다. 20년 경력의 베테랑 ‘무대 장인’ 신성록에게도 라이브 코미디 쇼는 최초의 도전인 만큼, 그가 무대 위에서 쏟아낼 낯설고도 강렬한 에너지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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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와 열애 직접 고백…'썸남' 양세찬 당황
방송인 지예은이 안무가 바타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고백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800회를 맞아 특별 레이스로 꾸며진다. 촬영은 경기도 여주에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틈도 없이 '업이냐, 다운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에 선다. 이번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는 과거 인기 코너였던 '고, 스톱' 콘셉트를 잇는 운명형 게임이다.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코스로 갈리며, 결과는 기부로 이어져 특집의 의미를 더한다. 현장에서는 예상 밖의 변수도 등장한다. 촬영 당일 아침부터 유난히 불안해하던 지예은이 열애 사실을 먼저 털어놓은 것. 아직 관련 보도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그는 직접 입을 연다. 이에 유재석은 "열애설을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뜻밖의 고백에 '공식 썸남'으로 불리던 양세찬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들고 있던 음식까지 떨어뜨리는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는 26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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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과 환승 연애 의혹에 "터무니없는 허위"
댄서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 열애를 인정한 직후 불거진 이른바 '환승 연애'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바타 소속사 에이라는 15일 "(루머에 떠도는 이야기처럼) 바타는 6년간 교제한 사실이 없으며, 최근 교제 및 결별 시점 역시 3년 전"이라며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고 판단해 그간 대응을 자제해왔다"며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사례까지 확인돼 사실무근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며 입장문을 낸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바타는 지난 13일 배우 지예은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 인연을 맺은 뒤 종교라는 공통분모를 계기로 가까워졌고, '교회 친구'로 지내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온라인상에 두 사람의 교제 시점을 둘러싼 루머가 확산됐다. 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관련 글이 '성지글'로 주목받으면서, 일각에서 '환승 연애'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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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과 열애' 바타, 환승 연애 의혹에…"터무니없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바타가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환승'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5일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는 공식 입장을 통해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왔다"며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 무근임을 분명이 밝힌다"고 했다. 그러면서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라며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바타는 지난 13일 지예은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바타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에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 등에서 바타가 6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와 헤어지자마자 지예은과 연애를 시작했다며 '환승' 의혹을 제기한 글이 퍼지며 화제가 됐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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