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에이딘로보틱스, 레인보우 휴머노이드 'RB-Y1' 국내 공급 맡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용 센서 및 솔루션 전문 기업 에이딘로보틱스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RB-Y1'에 대한 제1호 공식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계약은 지난 8일 이뤄졌으며, 양사가 완성형 로봇 솔루션 유통과 기술 고도화를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에이딘로보틱스는 그동안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주요 로봇 라인업에 핵심 부품인 6축 힘·토크 센서를 공급하며 기술 협력을 이어왔다. 특히 이번 RB-Y1 모델의 양쪽 손목에도 에이딘로보틱스의 고정밀 센서가 탑재돼, 물체와의 접촉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힘을 감지하고 정밀한 제어를 수행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같은 기술적 이해도를 바탕으로 에이딘로보틱스는 RB-Y1의 국내 보급을 주도하는 1호 대리점으로서 로봇 판매와 유지보수는 물론, 이를 활용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담당하게 된다.
-
"SK하닉 쭉쭉, 나만 없어" 전쟁보다 벼락거지 공포...증권가 조언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에도 코스피가 상승 마감하면서 6200선을 재탈환했다. 실적 모멘텀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자 심리가 집중된 영향이다. 증권업계는 전쟁 불확실성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진 만큼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군을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세울 때라고 조언한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 17포인트(0. 44%) 오른 6219. 0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2. 00포인트(0. 36%) 오른 6213. 92로 출발했으나, 기관의 강한 매수세에 빠르게 상승하면서 장 중 한 때 6278. 36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181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773억원, 외국인이 1626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 전기·전자, 부동산이 1%대 강세였고, 제조, 금속, 섬유·의류, 종이·목재, 전기·가스, 유통, 금융이 강보합이었다.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보험, 화학, 일반서비스, 제약, 운송장비, 비금속은 약보합, 의료·정밀기기, IT 서비스, 증권, 통신, 건설, 오락·문화는 1%대 약세였다.
-
전쟁보다 강한 실적 기대감…코스피 6200대 재탈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6200대를 회복했다. 장 초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로 눈치 보기 장세가 예상됐지만, SK하이닉스 발(發) 호재가 전해지면서 장 중 한 때 6300대에 근접하기도 했다. 다만, 장 막판 기관이 순매수 규모를 크게 줄이면서 지수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 17포인트(0. 44%) 오른 6219. 0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2. 00포인트(0. 36%) 오른 6213. 92로 출발했으나, 기관의 강한 매수세에 빠르게 상승하면서 장 중 한 때 6278. 36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181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773억원, 외국인이 1626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개인은 오후 2시19분 경 6993억원까지 순매도 폭을 넓혔고 장 막판까지 4780억원대를 유지했으나, 장 마감 직전 2700억원대로 크게 매도세를 줄었다. 그러나 4000억원대 유지하던 기관의 순매수가 장 마감 직전 1000억원대로 뚝 떨어졌다.
-
SK하이닉스 신고가에 코스피 1%대 강세…코스닥도 강보합권
SK하이닉스가 1분기 실적 기대감과 엔비디아 향(向) 소캠(서버용 저전력 메모리 모듈)2 양산 소식에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우면서 코스피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도 강세로 전환했다. 20일 오후 1시5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4. 93포인트(1. 05%) 오른 6256. 85를 나타낸다. 코스피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2. 00포인트(0. 36%) 오른 6213. 92로 출발했으나, 기관의 강한 매수세에 빠르게 상승하면서 1%대 안팎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4761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958억원, 126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상승세는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가 이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가총액 2위인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만2000원(3. 72%) 오른 117만원을, 시가총액 5위인 SK스퀘어는 3만원(4. 40%) 오른 7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10나노급 6세대(1c) LPDDR5X 저전력 D램 기반 차세대 메모리 모듈 규격인 소캠2 192GB 제품을 본격적으로 양산한다고 밝혔다.
-
호르무즈 재봉쇄? "팔까 살까"…휴전 시한 D-1, K증시 보합권 출발
주말 사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봉쇄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증시가 눈치보기 장세로 이번주 거래를 시작했다. 20일 오전 9시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 17포인트(0. 21%) 오른 6205. 09를 나타낸다. 코스피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2. 00포인트(0. 36%) 오른 6213. 92로 출발해 강보합권과 약보합권을 오가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말 중 두 대의 인도 선박 피격 소식, 일부 수 척 선박의 회항 소식 등 호르무즈 해협은 재봉쇄에 들어간 실정이다"며 "물론 미-이란 전쟁이 수습 국면에 돌입했다는 전제는 변하지 않았지만, 호르무즈 해협 노이즈가 월요일 장 개시 이후부터 휴전 협상 시한인 수요일(한국시간으로 오는 22일) 오전까지 단기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409억원, 기관이 842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이 128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 기계·장비가 1%대 강세고, 금속, 섬유·의류, 금융, 일반서비스, 음식료·담배, 전기·전자, 제조가 강보합이다.
-
"전쟁 끝나겠지?" 기대감에 들뜬 시장…코스피 3일 연속 오르네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16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60. 01포인트(0. 98%) 오른 6151. 40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도 이란 전쟁 종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체로 상승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 지수는 전장 종가 대비 55. 57포인트(0. 80%) 상승한 7022. 95에 장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는 376. 93포인트(1. 59%) 상승한 2만4016. 02에 거래를 종료했다. 다만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2. 27포인트(0. 15%) 하락한 4만8463. 72를 기록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쟁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나스닥 신고가 효과 등이 위험 선호 심리를 유지시켜줄 수 있는 신호"라며 "이날 증시는 반도체 이외의 업종으로 긍정적인 순환매가 나오면서 중립 이상의 주가 흐름 시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레인보우로보틱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레인보우로보틱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