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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정규 2집 발매 기념 '역대급 규모' 팝업 프로젝트 시작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스엠)는 소속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를 기념해 서울 전역을 아우르는 역대급 규모의 팝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에스파 정규 2집 팝업 스토어 '에스파 위크 - 메이크 잇 레모네이드'(aespa WEEK - MAKE IT LEMONADE)는 앨범 발매 당일인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서울 여의도와 반포 일대에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팝업 스토어는 단순한 실내 공간을 넘어 서울의 랜드마크인 한강 공원 곳곳으로 확장된 대형 팝업 프로젝트다.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29일~30일)를 시작으로,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부스(29일~31일), 여의도 한강공원 체험존(Experience Zone)(29일~다음달 7일)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캔홀더 증정 이벤트와 미디어월 조형물 등 여러 콘텐츠를 통해 에스파의 새로운 앨범 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여의도 IFC몰에서는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감각적인 공간과 함께, 다채로운 MD 라인업과 네컷포토, 네임스티커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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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닮은꼴' 윌슨은 현대건설행, 메가와 특급 시너지 기대... '부키리치의 귀환' 고희진 감독이 웃었다 [V리그 외인 드래프트]
세르비아 국가대표 반야 부키리치(27·세르비아)가 가장 익숙한 대전 정관장에서 다시 뛴다. 정관장은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2027시즌 V리그 여자부 외국인 선수 선발을 위한 2026 KOVO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부키리치를 지명했다. 서울 GS칼텍스, 김천 한국도로공사, 화성 IBK기업은행은 기존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정관장, 수원 현대건설, 인천 흥국생명 3개 팀이 지명에 나섰다. 지난 시즌 순위 역순에 따라 정관장 35개(빨간색), 페퍼저축은행 30개(검정색), IBK기업은행 25개(파란색), 흥국생명 20개(노란색), 현대건설 15개(녹색), 한국도로공사 10개(보라색), GS칼텍스 5개(흰색)의 구슬이 배정됐는데, 1순위는 예상대로 정관장이 차지했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지지난 시즌 준우승을 함께 일궈냈던 세르비아의 부키리치를 택했다. 드래프트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으나 고 감독은 망설임이 없었다. "1순위가 나와서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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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정규 2집 선공개 싱글 'WDA'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스엠) 소속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중 선공개하는 싱글 'WDA'(Whole Different Animal, 홀 디퍼런트 애니멀)를 오는 11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에스엠타운' 채널 등을 통해 동시 공개한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WDA' The Creature(더 크리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선공개곡 'WDA'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에스파는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으로 이뤄진 4인조 그룹으로 2020년 데뷔했다. 한편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전곡 음원이 공개되며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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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재계약 확정' 실바 "훌륭한 동료들과 계속 함께해 영광" ... V리그 폭격 계속된다
GS칼텍스가 '기적의 우승'을 이끈 지젤 실바(35)와 동행을 이어간다. GS칼텍스는 24일 "실바와 재계약을 맺고 다가오는 2026~27시즌에도 함께 뛰기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지난 2023~24시즌 V리그 무대에 데뷔한 실바는 4시즌 연속 GS칼텍스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실바는 "GS칼텍스라는 훌륭한 팀에서 좋은 동료들과 계속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서로를 믿고 뭉쳐 지난 시즌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싶다.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시즌에도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2023년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당시 전체 6순위로 호명됐던 실바는 입단 직후부터 V리그 최고의 폭격기로 맹활약했다. 데뷔 첫해부터 직전 2025~26시즌까지 단 한 번도 여자부 득점왕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특히 2025~26시즌에는 36경기 139세트를 소화하며 1083득점(1위), 공격 종합 47. 33%(1위), 서브 세트당 0. 309개(2위)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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